2025.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정칼럼]사후관리가 없는 허가, 반복되는 환경재난
산업폐기물은 현대 사회가 외면할 수 없는 그림자다.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공장이 돌아가는 한 폐기물은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그래서 우리는 법과 제도를 만들어 산업폐기물처리장을 허가하고, 그 과정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알고 있다. 당진에서 반복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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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건 · '산업단지 개발'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산업폐기물은 현대 사회가 외면할 수 없는 그림자다.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공장이 돌아가는 한 폐기물은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그래서 우리는 법과 제도를 만들어 산업폐기물처리장을 허가하고, 그 과정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알고 있다. 당진에서 반복적으로…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병원 설립이 사실상 확정되며 오랜숙원이 풀릴 가능성도 커졌다. 반면 도시개발 영역에서는 호수공원 추진을 둘러싼 토지보상비 논란과 전통시장 재건축 감사청구와 상인 갈등으로 한 해 내내 지역사 회를 흔들었다. 정치권 역시 조용할 틈이 없었다. 대통령선거와…
2025.1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지면과 순성면은 20% 이상 감소했다”고 우려를 표했다. 합덕역 역세권 개발과 관련해서는 “현재 서해선 합덕역은 홍성~서화성역 구간만 개통돼 있고 나머지 연결 구간이 없어서 이용 인구가 너무 없다”며 활성화 대책을 요구했다. 오 시장은 “진흥 지역이라…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지도 사업 모두에 ‘지역 업체 참여 권고 조항’을 넣었다. 과거 현대철 산업단지 조성 때도 장비·인력을 100% 지역업체에서 조달하도록 협의했다. 기업의 목표가 수익이라면 시의 목표는 지역경제 활성화다. 이 두 축을 맞물리게 하는 것이 지방정부의 역할…
2025.11.2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시장이 관세정책과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흔들리는 가운데, 현대제철은 연구개발과 생산환경 개선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50년 탄소중립(Net Zero)을 목표로 수소환원제철, 전기로 전환 등 신기술 투자를 병행하며 새로운 비전 ‘Strength f…
2025.11.1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먹거리의 중심축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이 지역은 산업과 개발 논리에만 치중돼 주거·환경·교통·문화·교육·복지·의료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에서는 소외됐다”며 “2023년 수청지구 개발 종료와 함께 인구가 정점을 찍은 후 가파르게 감소하고…
2025.11.0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분이 천안·서산·대전 등으로 이송돼야 하는 현실이었다. 제철소와 항만, 산업단지가 밀집한 당진의 경우 산업재해 및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한 의료 대응 체계가 절실하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번 종합병원 건립은 이러한 지역 의료공백을 메우는 당진시 보건…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이 제시되었다. 최종길 편집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좌담회는 △신완순 당진시개발위원장 △최태석 지역사회연구소장 △구본현 어기구국회의원 비서관 △박명우 당진시의원 △김병빈 민간환경감시센터장 △조순형 충남환경운동연합 에너지전환팀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 이…
2025.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우려가 일 각에서 제기됐다. 지역 내에서는 토 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나 개발행위 제한 등 규제 시행 시기를 두고 논의 가 이어지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거 래 제한이 없을 경우 사업주와 입주 기업의 부담이 커져 지정 절차에 영 향을 줄 수 있어 우려가 …
2025.06.2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도·당진시는 오는 25일, 송산2일반산단 내 공공시설 용지를 활용한 종합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해당 MOU에는 산재전문종합병원 유치, 자사고 설립, 공공부지 활용 계획이 모두 포함된다. 이 같은 내용은 오성환 시장이 지난 18일 송산라이온…
2025.03.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리신재생에너지 협동조합 주민 70여 명은 ‘적서리 염해농지 태양광 사업 개발행위를 신속히 허가하라’며 지난 26일 당진시청 앞에서 목소리를 높였다. 지역발전에 불편과 피해 감내 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대호지면 적서리는 1980년대 대호만이 개발되면…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면에 곡물(양곡)부두와 함께 일반잡화부두를 항만기본계획에 추가로 반영, 개발하여 당진항의 일반화물 처리능력을 확대하고 향후 건설될 석문산단 인입철도와 연계된 물류 교통망을 구축하여야 한다. 또한 신평~내항간 진입도로 건설을 서두르고, 완공 이후의 변화…
2025.03.0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을 이뤘다. 특히 양곡부두가 들어서 있는 인천항의 연안부두는 지역주민, 산업단지와 함께 크 게 번영했으며 여전히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선광, 양곡터미널 선광은 심장식 회장이 본격적인 경영을 맡으며 제2의 도약기를 맞았다. 당시 인천 항에 양곡터…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두고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다. 송악, 송산, 신평은 당진의 관문이자,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는 당진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철강산업 위주로 산업의 다양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미국이 철강제품에 대해 25%관세를 부과하고 유럽연합이 탄소국경…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619호선의 조속한 완공이다. 송악, 송산, 신평은 당진의 관문이자,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는 당진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철강산업 위주로 산업의 다양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산업구조의 문제를 지역구만의 문제로 보기보다 당진 전체의 문제로…
2025.01.1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조성하고 당진 항에 물류 및 유통단지, 각종 부두 시설을 포함한 신항 개발에 속도를 내고있는 당진 시가 석문 신항과 더불어 양곡부두 사업 추진 계획을 알렸다. 양곡부두란 주로 곡물 수입을 처리하기 위해 설계된 항만 시설로 곡물, 사료 원료, 밀, 옥…
2025.01.10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까지 포함하면 16조 원 이상”이라며 “도비도와 난지도 해양관광복합단지 개발을 통해 1조 8,000억 원의 개발 기회가 창출됐다”고 말했다. 특히, 송산 2~3지구 산업단지가 충남 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경제자유구역으로 확정될 수 있도록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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