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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연도
2005년

32건 · '살아 있는'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덕연당진군의원 "고령화 사회 대비 노인복지청 설립해야"

    …기 때문에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경제활동인구에게 부양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 할 것이며, 무엇보다 노인정책을 수립할 전담기구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우리에게 소외를 느끼고 있는 노인들은 1970년대 한국의 기적을 만들어낸 사회의 역군…

    당진시대
  2.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나눔의 손길 이곳에 _ 무의탁 노인들의 마지막 안식처 ‘평안마을’

    …나와 앉아계신다. 그러나 4호실 할머니들은 다르다. 말없이 현관에 나와 있는 것보다 방안에서 서로 이야기 하면서 소일하기를 좋아한다. 이야기라봐야 모두 과거사이지만 그 과거속엔 보고싶은 사람들이 있기에 할머니들은 매일같이 똑같은 이야기들을 하고 또 한…

  3. 2005.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나우의 사회단체 하나우 여성의집 “가정폭력피해 여성의 자립 돕는 하나우시”

    …히 도로를 넓히는 수준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약자’들이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장애인 학교설립과 같은 작은 부문부터 개선해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 기업이 많고 인구가 많아져 활기찬 도시가 되는 것도 좋지만, 장애와 같은 어려움에 처…

  4. 2005.12.12 · 지역사회 · 김기연

    고로의 다이옥신 배출량, 쓰레기 소각장의 20배, 포항의 태인동’ 해도동 주민들, 주민대책위 구성하기도...

    …소의 특징은 열연·냉연뿐만 아니라 피아노 선이나 못 같은 것을 만들 수 있는 선재, 모터를 만들 수 있는 전기강판, 스테인레스 등의 다양한 제품을 조금씩 생산하고 있다는 점이다. 경북 제1의 도시 ‘포항’ 포항의 인구는 52만명으로 경상북도내 제1의 …

  5.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10] 하느님께 보내는 편지

    … 천막촌 사람들이 떠오릅니다. 그들에게 이 추운 계절을 따뜻하게 날 수 있는 빛이 스며들런지……. ‘하느님께 보내는…’ 의 혜민이를 만나면서 내내 목구멍까지 치밀어 오르던 답답함이 가시지 않습니다. 원래 이 동화는 ‘내일은 맑을거야’ (푸른나무)라는 …

  6.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남호 (주)눈소프트 과장이 추천하는 마시멜로의 유혹을 이겨낸 청춘만이

    …을 저축하고 있었네. 공부야말로 내가 원하는 멋진 것들을 모두 얻을 수 있는 열쇠라고 믿었거든. 자네가 말했듯이 인생에서 오직 한번 뿐인 청춘을 그 누가 마음껏 즐기고 싶지 않겠는가? 하지만 인생은 생각보다 훨씬 긴 여정일세. 나는 가장 유혹에 굴복하…

  7.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외국인 이주민들의 대모 양태순씨 오십줄 넘어 익힌 영어실력으로 통역봉사

    …‘물찬제비’처럼 빠르고 민첩하다. 출입문을 어찌나 세차게 여닫는지 함께 있는 동안 몇번씩 가슴이 철렁여야 했다. 그러면서도 낯선땅 한국에, 그것도 서해 끝자락 당진에 와서 살면서 의사소통 문제로 온갖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이주민들의 사연을 전할 때는 …

  8. 2005.1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신협 이소현 씨가 추천하는 나의 아름다운 30대를 위하여!

    … 남인숙 | 펴낸곳 랜덤하우스중앙 | 가격 8,500원 20대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늘 물음표가 붙곤 한다.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무엇을 해야 할까? 난 누구일까? 나 역시 20대에 접어들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미래에 대한 복잡한 고민들을…

  9. 2005.11.14 · 지역사회 · 안석규 기자

    나누어 함께하는 한겨레 사랑

    …한편 이번 행사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 전액은 배고프고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는 북한어린이를 돕는데 쓰여 질 예정이다. 강유형 목사는 “모두가 어렵고 힘든 상황이지만 작은 정성이라도 서로 나누며 나보다 못한 사람을 돕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누군가에…

  10.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재병 당진군자원봉사센터 사회복지사가 추천하는 힘껏 날아올라 수면 위 백조를 보라

    …을 보내며 난 이 책을 손에 쥐게 되었다. 동화속의 이야기가 내가 살고 있는 현실의 문제와 나 자신의 내면의 문제를 ‘touch'할 수 있을까란 의문을 가지면서. 그러나 난 그 의문을 이승엽이 일본 롯데 마린스팀에서 보여주고 있는 멋진 홈런처럼 이 책…

  11. 2005.10.18 · 지역사회 · 이명자

    면천향교 기로연에서 효부상 받은 신평면 신당리 방명희씨

    …요” 일곱식구 가장으로, 눈먼 남편의 아내로, 치매 시어머니의 며느리로 살아온 세월 조선시대 때 나라에서는 관직을 지낸 70세 이상의 문신들에게 매년 두 차례씩 잔치를 베푸는 것으로 그들을 위로했다. 그 잔치를 ‘기로연’이라 했고 경로효친의 정신을 이…

    당진시대
  12. 2005.10.18 · 지역사회 · 이명자

    “장애인 가정에 새 집 지어줍니다”

    …1급 장애인인 김씨는 칠순이 넘은 고모와 단둘이 쓰러져 가는 흙벽집에서 살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합덕클럽이 이들에게 지어주기로 한 주택은 15평 규모의 아담한 조립식 주택으로 다음달 말 준공예정이다. 인효식 회장은 “회원들이 조를 짜서 직접 공사를 …

  13. 2005.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리를 왜곡하는 사람들

    … 유여시우(有如時雨) 적당한 때에 비가 와주어 청산에 푸르름을 더해주고 있는 오후 한나절이다. 이곳은 일월지대명(日月之代明) 해와 달이 번갈아 비추어 주는 으뜸의 자리로 연일 이곳에서 학문과 더불어 뜻을 같이 하고 있다. 유항산자유항심(有恒産者有恒心)…

    당진시대
  14. 2005.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4) - 역내] 아직도 물은 살아 있나보다

    … 건축자재로 파내어 없어지고 물도 탁해졌지만 냇가에 띄엄띄엄 낚시꾼들이 있는걸 보면 아직도 물은 살아있는가 보다. 이제는 물가의 갈대숲과 버드나무들이 우리를 반기어준다. 그것들을 벗삼아 한 작품을 끝내며 우리는 한가위 명절을 맞이하려 한다.

  15. 2005.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편명희 당진읍 청룡리 이장] 나들이 나온 생각들

    …우리 쉰세대는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당연히 해야 하는 일로 받아들이며 살아왔다. 조상님 덕에 일찍 태어나 아들로, 가장으로, 아버지로 대접받으며 살아온 세대요 세월 덕에 남편들의 외조로 간편해진 제수 준비로 명절을 즐기는 세대가 공존하는 세상이다. …

    당진시대
  16. 2005.09.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주민들 “제철소 관련 일방합의 절대 안돼”

    …면 복운리에서 온 주부 최명순(38)씨는 “제철소가 들어오게 되면 짓고 있는 농사들을 포기해야 한다”면서 “아이들이 살아야 할 터전이기 때문에 만사 제치고 이곳에 왔다”고 말했다. 또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을 버려야한다”면서 “하나가 모여 단체가 …

    당진시대
  17. 2005.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너무 오래 살아서

    …은 오히려 축하 받을 경사였다. 그러나 요즘에는 웬만하면 80은 거뜬히 살아 넘기고 90을 넘어 장수하는 어르신도 많으니 자식의 입장에서는 너무 오랜 세월 효도하기엔 짐이 되고 벅찬 일일 수도 있을 터이다. 하긴 경로 효친을 제일의 가치로 삼았던 옛날…

  18. 2005.08.22 · 지역사회 · 이명자

    몸둘, 이름 하나 우강 이상수씨의 '동명이인 에피소드'

    …람 모두 오래전부터 지역 일을 해왔기 때문이다. 게다가 두 사람은 맡고 있는 직함도 비슷하다. 대포리 이상수(54)씨는 현재 우강농촌지도자회 회장이다. 부장리 이상수(50)씨는 우강새마을지도자회 회장이다. 그래서 자주 이들의 얼굴을 접하는 지역내 기관…

  19.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돈구 당진신협 상무] 여름휴가, 일정부터 바꿔봄이

    …름에 집중되다 보니 전국의 유명 피서지는 넘치는 피서객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제 주5일제도 점점 정착되어가고 있고 휴가도 우리의 일상 속에 친근하게 자리 잡은 만큼 새로운 휴가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한여름…

    당진시대
  20.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미 면사무소 신현숙 씨가 추천하는 “인생의 리모델링이 필요한 사람에게 권한다”

    …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지나쳐온 나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적혀있는 듯한 착각에 빠져든다. ‘그때 그렇게 했더라면’하고 뒤돌아보게 되고 지금의 내모습도 되짚어 보게 된다. 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가 늘 부딪히는 상황들을 슬기롭게 대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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