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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로운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2년

21건 · '새로운 마음'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0.26 · 문화·교육 · 김창연

    “늦게 배운 공부에 날새는 줄 모른다”

    … 분위기에 위축되는 상황은 어쩔 수 없었죠.” 다시 공부를 시작하겠다는 마음은 굴뚝 같았지만 다시 책을 잡기란 쉽지 않았다. 삼남매를 돌보며 집안일을 도맡아야 했고 여성이 사회활동을 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열악한 환경에 학업에 대한 열정 불타 …

  2. 2012.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해나루 시민학교, 43명 졸업생 배출

    …이로 졸업장을 손에 쥐었다. 어렸을 때 배우지 못한 한이 남아서 일까. 마음속에 항상 공부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해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자리를 찾아다니다 우연히 해나루 시민학교에 대한 얘기를 듣고 찾아왔다. 작년 8월에 문을 연 해나루 시민학교에는 …

  3. 2012.10.05 · 문화·교육 · 김창연

    “시민 화합과 우정 다지는 행사”

    … 열린 대회사에서 “시민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야 한다”며 “이 자리가 당진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터뷰 당진시체육회 회장 이철환 “시민은 인격을, 시는 품격을” …

  4. 2012.09.22 · 문화·교육 · 오동연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원 민주노총충남서부지부지역 비대위원장은 “상록문화제에서는 처음 시행하는 새로운 시도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부스 앞에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학생들이 겪는 불합리한 점 등을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노동법과 노동자의 권리를 담은 …

  5. 2012.09.22 · 문화·교육 · 김창연

    원당동 한울인테리어지업사 최재원 대표“지나간 추억을 감사히 여기며”

    …에 참가해 연주를 하기도 했다. 감수성이 풍부했던 청소년기 음악을 통해 새로운 ‘나’를 찾을 수 있었다. 세 번째 사진은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송산면지대장으로 취임하던 당시의 사진이다. 지역의 안전과 범죄예방, 발전을 위해 활동하기로 다짐했던 초심을 상…

  6. 2012.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떠나는 인사말

    …장님! 공사간 바쁘신 중에도 참석하셔서 좋은 말씀 해주셨는데 주신 말씀 마음 속에 새기고 앞으로 남은 여생 성실하게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그동안 학교운영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고 학부모 조직을 잘 이끌어주신 본교 안평수 운영위원장님! 떠나는 사람에게…

    당진시대
  7. 2012.09.03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 읍내동 정일칼라 이종수 대표새 장비와 시스템 한층 ‘업그레이드’

    “고객들의 마음에 맞는 사진을 현상하려면 항상 앞서가야 합니다.” 정일칼라는 20여 년이라는 세월에도 쇠퇴하지 않고 변화하는 사진관임을 자랑한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카메라도 디지털화되고 인화기도 많은 변화를 겪었다. 요즘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

  8. 2012.08.24 · 문화·교육 · 우현선

    열정으로 뭉친 당진 첫 극단 ‘당진’

    … 게 삶의 활력소가 되는 것 같아요. 김순자 (피아노학원장): 호기심에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어서 참여하게 됐어요. 연기를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초보로 어렵고 떨리는 마음이지만 즐거워요. 이희진(고등학생) : 연극영화과에 가려고 입시를 준비하고 있어…

  9.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도예공방 '미소연' 민혜경 작가가 추천하는나무를 심은 사람>“알아주지 않아도 나만의 길을 걸어가요”

    …은도서관에 갔다가 <나무를 심은 사람>이 꽂혀 있는 걸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에 빌려 왔죠.”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도예공방 미소연을 운영하고 있는 민혜경 작가는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으며 30년간 변함없이 청자를 굽는 일에 몰두해 온 자신의 모습을 …

  10. 2012.06.25 · 문화·교육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사단법인 당진시교육삼락회교육의 세가지 즐거움

    …있다. 교육자로 활동했던 이들은 회비를 이용해 자체적으로 연수도 계획해 새로운 교육정책과 교육방법 등에 대해 꾸준히 배우고 토론하는 등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특히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이들은 자체적인 운영능력을 갖추기 위해 회비…

  11. 2012.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들과‘마음(心)으로 통(通)하는 극장

    …는 기획력이 아주 중요한데, 공연기획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공연기획은 마음으로 만들고 소통하는 것이다.’ 라고 표현하고 싶다. 예술기획이라는 것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잘할 수는 없는 일’이다. 외부에서는 멋지고 우아한 일을 한다고 생각하는…

    당진시대
  12. 2012.06.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선술집 마냥 편안한 횟집 만들고파”

    …러운 느낌인데, 저는 우리 가게에 손님들이 선술집처럼 친구들끼리 가벼운 마음으로 들러 쉬어갔으면 좋겠어요.” 김광득 사장은 참치회 마니아다. 이곳저곳 다녀봤지만 참치의 질이 제각각인데다, 괜찮다 싶은 가게들은 가격이 만만찮았다. 차라리 본인이 참치횟집…

  13. 2012.05.28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마지막회 - 다문화가정 한강덕, 왕진리(시곡동) 부부] “외국인 아내의 행복, 남편 몫이 크죠”

    … 눈에 띄더라고요. 환하게 웃는 모습도 예쁘고 적극적이고 명랑한 성격도 마음에 들었어요. 아직도 또렷이 기억나는데 아내에게 ‘만약에 내가 병이 들거나 다쳐서 병원에 누워 있게 되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어요. 그런데 아내가 망설임도 없이 ‘당연히 내…

  14. 2012.05.18 · 문화·교육 · 우현선

    교육단신

    …김환권)는 지난 10일 다목적 강당 ‘새샘터’의 개관식을 가졌다. 항상 새로운 샘이 솟아나듯 새 교육을 펼치라는 뜻을 지닌 ‘새샘터’는 총 15억여원 (충청남도교육청 9억6천만원, 당진시 5억4천만원)의 예산을 지원 받아 2011년 9월에 착공했다. …

    당진시대
  15. 2012.05.03 · 문화·교육 · 박기욱

    이종근 삼성화제해상보험 대리점 대표“차별화된 소재 발굴해야”

    새로운 소식에 관심이 많고 신문 읽기를 즐겼던 이종근 대표는 지역의 소식을 접하기 위해 당진시대 구독을 시작했다. 사무실에서 신문을 여러 개 구독하고 인터넷으로도 정보를 얻고 있지만 지역의 소식은 지역신문에서 가장 잘 얻을 수 있다고. 이종근 대표는 …

  16. 2012.04.26 · 문화·교육 · 우현선

    끈끈한 동문애가 60년간 이어지는 학교

    …르치고 있다”고 말했다. 김정호 교장은 동문들에게 “진정하게 우러나오는 마음과 관심으로 학교 일에 동참해 달라”며 “지금처럼만 단합되는 동문회가 있다면 한정초는 변함없이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김동율 학교운영위원장 “다양한 체험 수…

  17. 2012.04.25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농산물유통센터 1년을 돌아보다전국 최초로 전체 학교에 전품목 일괄 공급

    …운영 노하우 부족, 전문 인력 확보, 운영비 부족 등 어려움이 많았지만 새로운 학교급식 체계를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 계약재배를 통해 유통사업 비중을 높여 농가 소득을 높이고 학교에 공급되는 당진산 품목이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

  18. 201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무령왕과 당진시

    … 사토 (이 별을 발견한 아마추어 천문가) 씨는 지난해 11월 소행성의 새로운 이름을 신청해 올해 2월7일 별 명명위원회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3개의 행성 모두 태양을 5년에서 5년 3개월에 걸쳐 일주하며, 밝기는 가라쓰가 19.5등급, 사요히메가 1…

    당진시대
  19. 2012.01.13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향토 시인의 시 한 편 | 홍윤표 시인

    …함을 마실 줄 아는 당진 사람들 이제 보름달빛 안고 고요에 잠긴 하늘에 마음을 건다 오월의 하늘 아래 늦은 오후는 위대했다 고요로 취해 있던 거리를 변화시킨 그들의 손길과 열린 함성 이것이 당진을 가꾸는 칼바람이었으리 가장 뛰어난 것은 가장 위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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