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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8건
연도
2002년

48건 · '아름다운 우리'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0여일 동안 전국 돌아다니며 선물 나눠준 당진읍 대덕리 송재선씨

    …는 조그만 선물을 줬어. 아주 조그맣고 또 조그만 거여. 전국을 도느라 우리 아들 내외도 고생 좀 했지.” 아비의 뜻을 따르느라 그의 큰아들 내외는 당진읍 대덕리에서 운영하고 있는 맥섬석찜질방의 문을 한달 넘게 닫아야했다. 그의 선행은 아주 우연찮게 …

  2. 2002.12.15 · 문화·교육 · 이희철

    [전시안내] 당진사진동우회 제19회 사진전

    … 기울여 카메라에 담은 30여점의 작품들이 관객들과의 만남을 기다린다. 우리나라의 곳곳에 숨어있는 아름다운 강산의 모습을 비롯해 당진의 비경과 희귀한 들꽃, 외국의 이채로운 정취 등을 감각적으로 포착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3. 2002.1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획3 여성이 뛴다:여성칼럼] 결국은 아름다움이 우리를 구원할 거야

    …제약과 고통과 투쟁의 세계사다. 현경은 이런 여성의 위치와 여성 고유의 아름다운 힘을 소설처럼 그려냈다. 그녀는 동양의 신비적이고 통합적인 요소와 서양의 분석적이고 논리적인 철학, 그리고 신학을 절묘하게 결합한 독특한 사상으로 세계각국의 양식있는 여성…

    당진시대
  4. 2002.11.23 · 정책·행정 · 이희철

    [기획3 “여성이 뛴다”] 여성, 21세기를 전진시키는 힘

    …러나 사회의 통념과는 아랑곳없이 각 방면에서 자기의 길을 가는 당당하고 아름다운 여성들을 찾았다. 보이지 않는 양성차별을 깨야 한다 눈에 보이는 양성차별은 거의 없어졌다지만 그 이면엔 아직도 ‘여자가 제법 하네’, ‘붐비는 시간인데 여자가 차를 몰고 …

    당진시대
  5.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 ] 산소처럼 갸날픈 억새의 유혹

    …과 드높은 하늘을 바라보며 바람따라 교태스럽게 하늘거리는 억새의 장관이 아름다운 산이다. 계곡을 사이에 두고 대각선을 이루는 금원산과 기백산의 능선을 비롯하여 천고지가 넘는 4개의 거대한 봉우리에서 쏟아지는 물줄기가 하나의 계곡을 만들었으니 안의현의 …

  6. 2002.11.10 · 산업·경제 · 김진식

    [칼럼] 11월13일 왜 농민은 절규하는가?

    …겠는가! 그런데 지금 뿌리가 되는 농촌은 과연 어떠한가?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꽃 보기를 원하면서도 오래 전부터 뿌리에 거름주고 가꾸기를 외면해 왔고, 병들어 피폐해감을 방치하여 황폐해진 것이 지금 농촌의 현실이다. 대호지구 간척지내 농업기반공사 관…

    당진시대
  7. 2002.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미자 읍내리 렘브란트 박미자 대표가 추천하는 연어라는 말 속에는 강물 냄새가 난다

    …고 험난한 폭포를 뛰어넘어서던 은빛 연어의 모습에선 언제나 그 자리에서 아름다운 모습을 비쳐야 하는 우리의 진실한 모습들이 비추어집니다. 『연어』는 작고 소박한 동화적인 글로 우리의 순수함을 되찾아주고 각박해진 우리의 삶의 질을 높여줄 아름다운 책입니…

  8. 2002.10.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제25회 요즘 가볼만한 산] 신비의 등산길 설악산 ‘

    박 대 희 당진산악동우회 회장 우리나라 대간상에 가장 수려한 봉우리를 자랑하는 설악산(1708m) 공룡능선은 태고의 신비감과 천혜의 비경이 감도는, 사계절 언제 보아도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하는 민족의 영산이다. 가을 찬서리에 붉게 물든 잎 사이로 얼굴…

  9. 2002.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새집 지으며 인생도 훨훨,우강면 강문리 새집 짓는 노인들

    …았다. 사소하든 의미심장하든, 자그마하든 거대하든, 인간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들이 세상에 머물고 있는 가치 말이다. 새집 짓는 노부부를 찾아 도로 양쪽으로 넓게 누워있는 들판은 고개 숙인 벼들로 노랗게 불타고 있었다. 들판을 어루만지는 바람소리는 노래 …

  10.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내 마음에 세운 등대

    …어머니의 모습에서 상처를 주지않고, 소리없이 사랑을 전하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를 배웠다. 여행을 하다 길을 잃으면, 북두칠성을 차고, 바다를 항해하다 길을 잃으면, 희망의 빛을 뿌리는 등대를 찾으면 된다. 그렇다면 우리가 마음의 길을 잃었을 …

    당진시대
  11. 2002.09.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그립고 아름다운 일들

    …매 단풍들겄네” 가을이 깊어지면 시집갈 날 머지않은 누이의 모습 얼마나 아름다운가? 우리네 농촌사회 산촌의 정서, 차일 치고 잔치하고......어린 시절 낡은 흑백필름이 돌아가는 듯한 감상을 누를 길 없네. 다행히도 필자는 향리에서 공직에 오랜 세월 …

    당진시대
  12. 2002.09.08 · 환경·안전 · 이희철

    “후손에게 물려줄 자연을 소중하게”

    …하천을 찾아 지속적인 자연정화활동을 펼치기로 결의했다. 최명재 회장은 “아름다운 강산은 우리가 누리는 것이 아니라 후손에게 빌려쓰는 것인데도 우리는 후손에게 쓰레기를 물려주고 있어 안타깝다”며 “이번 활동은 회원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가 …

  13. 2002.09.08 · 지역사회 · 김진식

    “앞으로 40년 석산개발 안된다”

    …말했다. 이에 대해 김경헌 이배산보존대책위원장은 “이배산을 지키는 것은 우리의 권리와 의무”라며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삶의 터전을 물려주기 위해서는 다함께 힘을 모아 더 이상의 석산 개발을 막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1단계 석산개발…

  14. 2002.09.01 · 정책·행정 · 유종준

    환경 위주의 시 행정 이끄는 환경단체와 시민의식

    … 끌었다. 녹지조성시민운동은 녹지공간의 확보와 계획적인 도시개발을 통해 아름다운 도시를 건설하기 위한 목적으로 2년전에 설립된 민간단체다. 에어크라트 시의 시의회 의원이자 지구당 원내총무로 활발한 사회활동을 벌이고 있는 베르켄 부쉬 회장은 “아름다운 …

  15. 2002.08.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취재수첩] ‘관광객 떠난 난지도에서’

    … 밤바다로 쏟아지는 별들이 있어 즐겁기만 하다. 그러나 고생이 되더라도 아름다운 추억거리를 담아 오려고 간 피서지에서 기억하기조차 싫은 불편을 겪게 된다면 어떨까. 그것도 불가항력적인 것이 아니고 인위적인 것이었다면 실망은 더욱 더 할 것이다. 해마다…

    당진시대
  16. 2002.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언청이 무료수술, 힘들었던 6박7일간의 기록

    … 수술을 시행하였다. 진료 넷째 날은 토요일로 원래 이곳에서는 휴일이나 우리는 수술과 진료를 계속하였다. 수술팀은 1례의 구개인두부전증과 1례의 비구개 누공 그리고 4례의 구개열 환자에 대한 수술을 진행하였다. 수술 중에도 새로운 환자들이 계속 찾아와…

    당진시대
  17. 2002.08.25 · 정책·행정 · 유종준

    성숙한 지방자치와 합리적인 시민정신

    …지 않았으며 시장은 형식에 별로 구애받지 않고 비교적 자유롭게 행동하며 우리를 맞이했다. 탁자 위에는 커피와 음료수, 과일 등이 놓여 있었는데 ‘셀프서비스’라며 권하기도 했다. 환영식을 마치고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연수단 일행은 뜻밖에도 베르너 시장…

  18. 2002.08.19 · 지역사회 · 김정진

    “유서깊은 창리의 상징”

    …서 가장 늦게 마을표지석을 세웠지만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가장 크고 아름다운 표지석을 세웠다”며 “우리마을의 표지석은 유서깊은 창리의 상징으로 길이 보존될 것”이라고 밝혔다. 건립식 후 노인회의 풍물을 앞세워 표지석으로 자리를 옮긴 주민들은 표지석…

  19. 2002.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릴 적 꿈을 키우던 돌담길 꿈에서 다시 가볼까 - 이인학(당진읍 읍내리)

    손이 시려워도 우리들의 옷을 빨아주시며 함박웃음을 지시는 어머니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게 떠오르는 아름다운 시절, 지금처럼 세탁기도 없었던 때 그래도 일생 중 가장 행복하고 좋았던 시절이었다고 어머니는 말씀하신다. 손가락을 호호 불며 눈사람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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