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장려상]아오자이&코리아
…말을 잘 못하기 때문에 생활하기도 어렵고, 가족한테도 미안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점점 커가고 있는데 나중에 크면 엄마가 외국인이라 한국엄마와 비교하고 속상할까봐 큰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한국말 빨리 배워야겠다 생각이 듭니다. 포항에 있을때 여성문화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2건 · '아이들이 있는'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말을 잘 못하기 때문에 생활하기도 어렵고, 가족한테도 미안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점점 커가고 있는데 나중에 크면 엄마가 외국인이라 한국엄마와 비교하고 속상할까봐 큰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한국말 빨리 배워야겠다 생각이 듭니다. 포항에 있을때 여성문화회…
2011.12.05 · 문화·교육 · 임상현
… “착한 일을 하고 싶고 교장선생님이 좋다”고 말한다. 박돈화 교장은 “아이들이 편하게 드나들 수 있도록 항상 문을 조금씩 열어둔다”며 “아이들에게 스스로 선행을 할 수 있게 유도해 생활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교육한다”고 말했다.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걸쳐 다문화백일장 당선작 중 우수작을 연재 보도한다. 한글을 배워가고 있는 중인 다문화가정 주부들의 작품인 만큼 오자나 맞춤법은 수정없이 그대로 보도한다. 대상 나는 중국 사람이 아니라, 한국 사람이다 장가경(중국) 저는 7년 전 사랑 하나만 보고 …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습이 용려나 씨의 눈에는 귀엽기만하다. 중국어는 높낮이 구분하는 성조가 있는 것이 특징인데 아이들은 습득하는 능력이 좋아 곧잘 따라한다. 사랑과 관심이 아이들의 변화 가져와 한국말도 서투른 4살배기 아이들이 중국어를 따라하는 것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원패밀리 다문화센터를 창립했다. 다문화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이주민들의 적응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회원들은 매달 봉사활동에 나서는 것을 기본으로 합창단을 통한 문화예술 활동과 외국어 교실을 통한 재능 나눔 봉사까지 …
2011.11.05 · 문화·교육 · 박기욱
…등학교(교장 심재진)가 자리하고 있다. 정문을 들어서자 푸른 잔디밭에서 아이들이 공을 쫓아 뛰어다니고 있었다. 당산초는 한 때 전교생이 31명 밖에 되지 않아 폐교 대상으로 분류되면서 행정 기관의 예산이 끊긴 시골의 작은 학교였다. 위기는 또 다른 기…
2011.10.24 · 문화·교육 · 박기욱
…의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학생 중심의 체험학습, 독서와 토론 학습 등 특색있는 교육활동을 운영해 학교 구성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따로 학원을 다닐 필요없이 학교 교육 만으로도 다양한 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었기 때문이다. 1+1 예술교육 선…
2011.10.24 · 문화·교육 · 박기욱
… 김 교장은 “화려한 시설물을 원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며 “기본적으로 아이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기초적인 시설은 갖춰야 하는데 아직 그 수준에도 미치지 못해 불편을 겪는 모습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유치원 원아들의 자료실이나 휴게실,…
2011.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화’를 주제로 한 강의가 있었다. 흥사단 교육운동본부의 교육위원장으로 있는 권혜진 강사의 강의로 시작되었다. 내 자녀를 우리는 얼마나 이해하고 있었는지, 그리고 얼마나 많은 대화가 이루어지고 있었는지 강의에 참석한 많은 부모들에게 자신을 뒤돌아 보는…
2011.10.21 · 문화·교육 · 우현선
아동서적전문점인 동인당을 운영하고 있는 이명옥 씨는 올 가을 읽을책으로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를 추천했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이미지 설계 전문가이자, 삼성경제연구소 선정 커뮤니케이션 분야 인기 강사인 <따뜻한 카리스마>의 저자 이종선이 …
2011.10.17 · 문화·교육 · 박기욱
…시설을 운영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며 “일하는 엄마가 불안하지 않도록 아이들이 가정과 같은 편안함을 느끼도록 지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 교사는 시설장과 유치원정교사 2급, 보육교사 1급, 레크레이션지도자 1급, 유아체육지도자 1급, 사회복지사…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지역 축제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문화제라고 생각합니다.” 황한구 씨는 아이들이 있다보니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와 공연이 좋았다고 한다.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도 있고 공연도 좋았던 것 같았요. 주변에 먹거리도 많았구요.”…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어른이 되어서 아이들의 손을 잡고 상록문화제를 찾은 박동석 씨는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 좋았다”며 “비누방울 체험과 풍선, 도자기 체험 등을 아이들이 특히 좋아 했다”고 말했다. 박동석 씨는 “한가지 아쉬운 것은 상록문화제가 …
2011.10.11 · 문화·교육 · 박기욱
원당초 근처에서 어린이 스피치 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차현미 대표는 수년간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스피치 학원을 4년째 운영하고 있고 학원을 열기 전에도 학생들 대상으로 동화구연과 독서지도 일을 해왔다. 차현미 대표는 “아이들과 함께 지내다 보면…

2011.10.03 · 문화·교육 · 우현선
…서는 학창시절 이후 접하기 어려웠던 동시를 아이들의 목소리로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물론 대회인 만큼 수상의 희비는 엇갈렸지만 아이들이 동시를 낭송하는 풍경은 수상 여부와 무관하게 관객들의 얼굴에 미소를 띠게 했다. 시를 낭송하는 아이들의 …

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만으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금요일은 특기적성 교육이 있는 날이다.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맞춰 기타, 하모니카, 요리, 공예 등의 수업에 참여한다. 이날 수업은 전문 분야에 활동하는 외부 강사를 초정해 수업을 진행한다. 일주일간 이어…

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타냈다. 전정배 학생(6학년)은 “운동을 통해 누구와 맞서도 당당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며 “충남대회에서 은메달을 땃는데 전국대회에서도 통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성민 감독은 “초등학교 수준에서 이 정도 시설…

2011.09.04 · 문화·교육 · 박기욱
… 늘푸른 소나무 숲이 교정을 찾은 이들을 반겨준다. 성당초 건물 1층에 있는 교실은 6년 내내 같은 아이들이 사용하고 있다. 학년이 올라가면 자연히 교실이 바뀌기 마련이건만 자민이반 학생들은 예외다. 뇌병변 1급 장애를 겪고 있는 김자민 학생(당진읍 …
2011.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느 10대 아이들이 즐겨듣는 최신가요와 댄스곡이 아닌 웅장한 클래식에 빠져 악기를 연주하는 아이들이 있다. 중학생들이라 실력이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당진중학교 관악부라면 이미 전국에서 인정한 실력을 갖춘 프로 악단이니 말이다. (20…
2011.08.29 · 문화·교육 · 김기연
…교육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는 학부모님들이 먼저 아십니다. 바둑을 통해 아이들이 생각을 하고 숨어있는 잠재력이 깨어납니다. 제가 바둑을 50년 동안 두고 있는데 바둑은 오묘한 진리가 있지요. 바둑을 통해 인생을 배우고 인내와 인성이 길러집니다.”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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