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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필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02년

18건 · '아이들 필요'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08 · 문화·교육 · 손은영 편집기자

    “우린 핸드폰도 함께 사용해요” - ‘팡팡노래방’ 김진기·김종옥 부부

    …더욱 회사가 어려워져 구조조정에 들어가기 전에 미리 명예퇴직을 했다. “아이들도 이미 커서 대학생이고 전부터 직장 그만두면 당진에 내려올 생각이었기 때문에 두 번 생각하지도 않았어요.” 당진에 내려오자 마자 시작한 것이 노래방이다. “노래방이 이렇게 …

  2. 2002.12.01 · 환경·안전 · 이희철

    [따뜻한 소식] “감사합니다 대전 마경희 아줌마”

    … 그후 마씨는 가끔씩 전화를 걸어 민규·민정 남매의 소식을 묻고 있으며 아이들이 필요한 물건이나 과자와 음료수 등을 꼭 사다주라고 약간의 돈을 부쳐주고 있다. 지난 여름 태풍이 기승을 부릴 때에도 “별일 없냐?”며 민규·민정 남매의 소식을 물었고, 지…

    당진시대
  3. 2002.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범하지만 특별하게 살아가는 주부 최영자씨

    …움이 되는 분야를 공부하고 싶어서 법학과를 지망했어요. 남편 출근시키고 아이들 학교 보내고 아침연속극 보면서 청소하고 책을 챙겨서 도서관으로 향하면 보통 아침 아홉 시가 되곤 했어요. 거의 매일 도서관에 출근하다시피 했죠.” 졸업을 앞두고 있는 그녀는…

  4. 2002.10.20 · 문화·교육 · 손은영 편집기자

    주체할 수 없는 열정을 춤으로 승화시키는 아이들 - 손은영 기자

    … 지난 9월말 열린 제26회 상록문화제 청소년축제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아이들이 있었다. 고난도 브레이크댄스를 추는 아이들을 보면서 어떤 아이들인지, 무슨 생각을 갖고 사는 아이들인지 궁금해졌다. 가을하늘답게 유난히도 새파란 하늘, 조금은 구슬땀을 흘…

  5. 2002.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꿀벌과 함께 꾸는 공영수씨의 달콤한 꿈 - 순성면 갈산리 양봉업자 공영수씨 부부 - 김진식 기자

    … 넉넉지 못한 살림에 고생하는 아내에게 미안하다”며 “어머니를 모시면서 아이들을 잘 키워주는 아내에게 늘 고마워하고 있다”고 말하고는 흰 이를 살짝 드러내며 애정 어린 미소를 보냈다. 공씨는 벼농사와 밭농사만 짓다가 6년전부터 양봉을 시작했다. 농사를…

  6. 2002.10.06 · 문화·교육 · 유종준

    학교 보건교사·영양사 절대 부족

    …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올바른 성 교육을 위해서도 보건교사의 필요성은 더욱 절실하다. 영양사의 경우도 일부 초등학교의 경우 1명이 2~3개 학교를 순회하며 관리하는 등 상황이 열악한 형편이다. 단지 식단관리와 메뉴선정에 그치지 않고 성장기 …

    당진시대
  7. 2002.09.08 · 정책·행정 · 김정진

    “아이들이 피부병에 시달려요”

    …민들은 입주 후 3년째 ‘짠물’이 나오는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하고 있어 아이들이 피부병에 걸리고 보일러와 가전제품이 쉽게 망가지는 등 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받고 있다며 해결책을 요구하고 있다. 수웅누리아파트 지하수는 군에서 매분기마다 시행하는 12개 …

    당진시대
  8. 2002.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 오·폐수로 ‘몸살’

    … 썩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당진읍에 거주하는 김모씨는 “얼마 전 아이들과 바닷물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하수관에서 오·폐수가 나오는 걸 보았다”며 “불결한데다 심한 악취 때문에 더 이상 물놀이를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오·폐수가 방류되는…

  9.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사와 봉사의 참뜻을 일깨워주신 순수한 가르침

    …봉사활동이었다. 모두 선생님이 좋아 모인 친구들이었기에 더 이상의 말이 필요하지 않았다. 그렇게 시작한 모임을 통해 봉사활동은 물론이거니와 답사활동을 다니면서 2년이란 시간 동안 사랑을 배웠다. 그리고 지금도 그 사랑을 배우고 있고 앞으로도 배우며 살…

  10.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은 백년 앞을 생각할 때

    …취업이라는 불확실한 장래에 묶여 갈팡질팡하고 있다. 상당수의 학부모들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교육 선진국이라는 캐나다, 미국, 호주 등지로 조기유학 또는 검증 안된 어학연수를 보내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걱정이 아닐 수 없다. 본인은 호주를 방문했을 때…

  11. 2002.05.11 · 정책·행정 · 유종준

    선택 2002 지방선거 “지역현안, 이것만은 해결하자” 6

    …네번째 지역침체와 함께 급격한 인구감소 지역특화사업, 물가안정 노력 등 필요 지방선거는 주민이 자신의 삶과 가장 밀접한 지역의 주요 사안을 스스로 결정하고 처리하기 위해 지역의 대표를 선출하는 과정인 만큼 각별한 의미를 갖는다. 그러나 그동안 지방선거…

    당진시대
  12. 2002.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완도 갈매기, 당진 갈매기

    …는 3년 안에 꿈을 이루겠다고 한 최경주의 말을 믿어준 그의 믿음이다. 아이들은 믿음으로 자라는 나무다. 믿음이라는 든든한 대지 위에서 칭찬과 격려의 자양분과 사랑의 햇빛을 받으며 자라는 한 그루 싱싱한 나무인 것이다. 최경주가 세계를 향해 비상할 수…

  13. 2002.04.28 · 정책·행정 · 김정진

    [선택 2002] 지방선거 유권자는 요구한다

    “개발과 환경보존 사이의 균형감각이 필요” “맨발로 땅을 밟아본 게 언제인지 기억납니까?” 그 동안 지방자치단체의 환경정책 평가와 6·13 지방선거 출마자들에게 바라는 환경정책을 묻는 질문에 뜬금없이 땅 밟아본 게 언제냐고 물어보는 이재상 율곡어린이집…

  14. 2002.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찢기는 학생들의 삶

    …고 있습니다. 가장 안타까운 것은 영어공부에 대한 흥미를 상실한 풀죽은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수업시간에 그런 아이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시려옵니다. 그러나 그렇게도 조기 영어교육의 필요성을 외쳤던 사람들은 지금 중학교 교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태에 대…

  15. 2002.04.13 · 정책·행정 · 김정진

    [선택 2002 지방선거] 유권자는 요구한다 ②

    … “어린이·청소년을 제대로 키우지 못하면 미래가 없다는 거시적인 안목이 필요한데도 단체장과 지역사회의 관심이 너무 부족하다”고 말하는 김미영씨. 어린이들은 머리만 키우는 것보다 정신·가슴을 키워주는 감성교육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서는 “청소년…

  16. 2002.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폐교 위기 농어촌 작은학교 “해법 찾았다”

    …소모임을 결성해 활동해 오던 지역 교사들이 바람직한 학교 운영을 통해 “아이들에게 제대로된 교육을 해보고 싶다”는 소박한 소망을 거산분교에서 실현하려는 교사들의 의지가 결합되면서 비로소 빛을 보게 됐다. 거산분교 김영주 교사는 “99년부터 시작한 소모…

  17. 2002.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첫시도 심적부담, 1년후 성과 갖고 말하고 싶다”

    … 갖게 됐나? -지난 99년부터 몇 몇 선생님들과 모임을 하면서 이런게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바람직한 학교 운영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었다. 2000년 경기도 남한산 초등학교에서 이런 것을 운영한다는 소식을 듣고 모델로 삼아 현장방문 등 연…

    당진시대
  18. 2002.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류제민/민주시민사회로 가는 놀이문화

    …았기 때문이다. 그 시절의 겨울은 유난히도 추웠던 것 같다. 거의 모든 아이들의 코에서는 누런 액체가 항상 들락거리고 손등은 거북등처럼 갈라져 피가 나는 것이 예사였다. 왜냐하면 놀이의 대부분이 밖에서 하는 것이고 그추위에 아이들이 노출되어 있었기 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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