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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안전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05년

20건 · '안전 우리'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26 · 환경·안전 · 이명자

    “농촌과 도시, 한살림이돼야죠” - 매산리 ‘한살림’ 회원들 도시 주부들과 추수감사제

    …부를수가 없다는 것이다. 말그대로 도시와 농촌이 한살림이 된 것이다. “우리는 항상 만날때마다 ‘먹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먹어주셔서 감사합니다’하고 인사를 나누죠. 한살림 농민들이 아니었다면 우리는 일일이 우리가 사먹는 모든 먹거리들을 의심하면서 장을…

  2. 2005.1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성대 학생들 “지역농민들 속으로”

    …베풀어야 한다는 뜻에서 봉사활동을 나온 것”이라며 “농기계를 오랫동안,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 중점을 두고 엔진이나 기어오일을 교환해주고 반사판을 부착해 주었다”고 말했다. 이태경 학생은 “우리 아버님도 농사를 지으셨는데 무엇보다 안전에 …

    당진시대
  3. 2005.11.07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 “‘기생충알 김치’ 납품된 학교 없다”

    …체에 원료들에 대한 원산지를 표시해 공문으로 보내줄 것을 요청해 받았고 우리학교 김치는 안전하다는 공문을 전체 학부모들에게 발송했다”고 말했다. 이 학교 급식소위원회 최남용 위원장은 “자모들이 매일 아침 조리실에 나가 반입되는 부식들에 대한 원산지와 …

  4. 2005.10.18 · 환경·안전 · 김기연

    고로제철소는 안전한가 ?

    …빨갛게 되고 만다”고 말했다. 오토바이를 타고 옆을 지나던 김부식씨는 “우리가 여기 살고 있긴 하지만 여긴 사람 살 곳이 아니다”라며 “문만 열어 놓으면 쇳가루들이 날아다닌다”고 말했다. “자기들만 좋게 해놓은 것이 더 분통 터져” 태인동과 강을 사이…

  5. 2005.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윤미의 여백] 7년만의 해후

    맥도널드 앞에서 J를 만났다. 7년만의 해후였다. 우리의 세월을 실감케 한 건 열살 먹은 은솔이 그리고 그 뒤로 태어난 휘윤이였다. 아직 혼자라고 했다. 십여년 전 J의 자취방에 놀러 갔다가 그 대문 앞을 고집스레 지키고 섰던 한 남자가 생각났다. 누…

  6. 2005.09.26 · 환경·안전 · 이명자

    [임진강서 훈련 중 사망한 고 안학동 하사] 가슴에 묻은 이 땅 모든 어머니의 아들

    …안고 있다. 애시당초 잘못 알려진 아들의 죽음에 관한 보도 때문이다. “우리 아이는 실족한 게 아닙니다. 적의 포탄이 떨어졌으니 대피하라는 명령을 수행하던 중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도 모든 언론들이 일제히 우리 아이가 발을 헛디뎌 물에 빠진 것으…

  7. 2005.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INI스틸 일관제철소 건설관련 토론회

    …철소, 당진공장 정상화 이끌 것”- 김태영 INI스틸 당진공장장 수출은 우리나라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철강재의 부족한 수급상황은 제조업의 발목을 잡고 있다. 비근한 예로 자동차의 강판을 공급하는 국내의 한 제조업체는 일본의 고로제철…

    당진시대
  8. 2005.08.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가위 선물 당진 농산물로

    …으로 내륙지방의 배보다 당도가 높고 저농약 품질인증을 받은 제품들이어서 안전하다. 무엇보다 촉진제를 바르지 않은 완숙과를 출하한다는 점이 믿을만하다. 택배가능. 쭔가격 : 7.5㎏-18,000원~20,000원 / 15㎏-35,000원~38,000원 쭔…

  9. 2005.07.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소샤 역사교과서의 역사 왜곡 사례

    …관련 기술 : 후소샤 교과서는 2001년도판에는 ‘다케시마는 역사적으로 우리 고유의 영토이다’라고 표기해 국민적인 반발을 불러일으켰었으나 이번에는 ‘한국이 불법점거하고 있는 다케시마’라는 표현과 함께 화보를 싣고 ‘다케시마는 역사적으로도, 국제법상으로…

  10. 2005.06.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대성 고대농협 기획·지도상무] 화학비료 보조폐지는 ‘시기상조’

    …의 앰프방송이 연일 계속되고 있는 것은 한 푼의 영농비라도 아껴야 하는 우리 농촌의 현실에서 보면 어쩌면 당연한 것이다. 이러다보니 지금 각 지역농협의 비료창고에는 화학비료를 구입하고자 많은 농업인들이 줄을 잇고 있는게 사실이다. 문제는 대부분 농업인…

    당진시대
  11. 2005.04.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INI스틸 노조, 단협 요구안 수용 촉구

    …또한 “아이앤아이스틸은 단협 5대 요구안을 수용하고 비정규직 처우개선과 안전하고 건강한 일자리 창출, 지역농산물 사용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향으로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경제 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

    당진시대
  12. 2005.04.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비정규직 노동자 안전 보장해야”

    …당진공장의 잇따른 산재사고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하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안전을 보장할 것을 회사 측에 요구했다. 지난달 31일 당진군과 ‘당진시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등에 게재한 이 성명서에서 3개 단체들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잇따른 산재는 우리사…

    당진시대
  13. 2005.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이진규 충남 벼농사연구회장, 합덕읍 신리] 무한하리라 믿었던 합덕 경제 쇠락의 원인과 대책

    … 평생을 살아왔고 새마을 운동과 녹색혁명을 이뤘으며 자식을 낳고 가르쳐 우리나라 산업화에 이바지한 사람들이다. 이들이 과거의 타성에 젖어 시장에 나와 그럴듯한 식사를 하겠는가? 좀 이름있는 의류 한 벌을 손수 사 입겠는가? 그러니 쇠락해가는 합덕경제는…

  14. 2005.03.15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2005 군수읍면순방] 우강면, 합덕읍, 정미면

    …. 김기성(강문리) : ①경로당에 야외화장실이 없다. 또 경로당 주변에 안전망을 설치해 달라. ②건강을 위해 안마기를 지원해 달라. 답변(이향주 과장) : ①화장실을 밖에 설치하는 것은 지원하기 어렵다. 옹벽부분은 현장확인 후 검토하겠다. ②지원을 검…

    당진시대
  15. 2005.03.02 · 문화·교육 · 민경자

    팽연왕겨 벼 육모법 활용기술 교육

    … 24일 송악농협(조합장 심천택)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교육은 우리나라 최초로 벼 자동화 육묘 센터에서 팽연왕겨(일반 왕겨를 수분과 열을 가하여 잘게 분쇄시킨 것)를 벼 육묘용 상토로 활용해 성공한 울산 능소농협의 차대철(영농기술 상담역) 소…

  16. 2005.02.21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조합장 출마자에게 듣는다-1.송산농협

    … 쌀 생산쪽으로 유도해 최대한 조합원들의 불편이 없도록 계획하고 있다. 안전저장시설을 1만톤 가량 저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하지만 많은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 각 농협이 조합원들과 고통분담을 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다. 농협직원…

  17. 2005.02.07 · 환경·안전 · 민경자

    [유기농직거래장터 ‘한살림’ 샛터공동체] “소비자에게 보다 안전한 밥상을”

    …경시장 확대는 관련 생산자들의 판로를 넓혀주고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보다 안전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신평면 매산리 샛터에서는 유기농산물을 직접 재배해 직거래 판매하는 단체가 있다. ‘모든 생명을 함께 살려낸다’는 뜻의 ‘한살림공동체…

  18. 2005.01.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덕기 본지 대표이사] 40년만에 드러난 역사의 진실

    …. 이 문서는 일제 36년 동안 한반도에서 일본의 식민지 통치로 발생한 우리 민족의 고통에 대해서 사과와 보상을 받아야 한다는 취지로 박정희 군사정권이 수년간 협상 끝에 당시 대다수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1965년에 체결한 굴욕적인 외교문서입니다.…

    당진시대
  19. 2005.01.03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떠넘기기 민원처리로 사고위험 상존

    …수 있다. 도로 위 여러 곳에 사고표시들이 있었고 사고로 훼손된 인도의 안전 분리대는 여러번 교체되어 기존 것과 확연히 구분됐다. 또 진입로를 500m여 앞둔 전방에는 교통사고 다발지역임을 알리는 현수막까지 붙어있다. 국도 34번 건설 당시부터 민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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