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당진 소수정당 낙선자 인터뷰④] 전상미 기본소득당 충남도당 부위원장“권력 막는 브레이크 역할 계속할 것”
… 말했다. 또한 화려한 선거 조직 없이 남편과 둘이 충남 곳곳을 다니다 보니 체력적으로도 힘들고 외로울 때가 많았다고 회상했다. 그는 “당의 규모도 작고 처음이다 보니 모든 것을 새롭게 배워야 했다”며 “현장을 찾아다니며 해야 할 일이 산더미였다”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건 · '알고 보니'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7.03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 말했다. 또한 화려한 선거 조직 없이 남편과 둘이 충남 곳곳을 다니다 보니 체력적으로도 힘들고 외로울 때가 많았다고 회상했다. 그는 “당의 규모도 작고 처음이다 보니 모든 것을 새롭게 배워야 했다”며 “현장을 찾아다니며 해야 할 일이 산더미였다”고 …
2026.01.2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신뢰’를 꼽았다. 그는 “처음에는 ‘잘하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 보니 ‘잘하는 것’보다 ‘시행착오를 줄이는 것’이 더 중요하겠더라”며 “외형적인 경영 체계는 거의 갖췄고, 이제 내용적으로 더 가야 한다”고 말했다. “시설관리·지역균형사업이 두 …
2026.01.16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건축 분야를 12년 정도 했고 감사 파트에도 6년 정도 있었다. 그러다 보니 시설이 돌아가는 방식 사업부서의 디테일, 행정 절차를 모두 경험했다. 현장에서는 ‘안 된다’는 일들이 쌓인다. 그런데 경험이 쌓이면 억지 편법이 아니라 법과 현실의 간극을 메…
2025.05.03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 그나마 남성 위주로 희생자가 있었다는 특이점이 있다. 유해 발굴현장을 보니 참혹하다. 여러 군데에 걸쳐서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학살지를 다녀봤지만 이렇게 처참한 경우는 못 봤다. 그 예로 대창이 나왔다. 그때 당시 유족 증언에 의하면 총알이 아깝다…
2025.05.03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가? 유족 87명을 접촉했는데 61명이 민간인희생자 유족으로 결정됐다고 알고 있다. 유족들이 빨갱이라는 소리를 듣기 싫어 나서지 않는 이도 많다. 현재 유해발굴 현장을 보니 심정은 어떠가? 시신이 쌓여 있는 모습을 보니 참혹하고 고통스럽다. 여기 계신…
2025.04.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영향으로 실제 진행되지 못한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또한 분산돼 진행되다 보니 참여 인원의수도 적었어요. 전국의 많은 학교와 학생들이 방문,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방안이 모색됐으면 합니다. 어린 학생들이 깊은 역사와 전통, 가치를 지니고 있는 기지시줄…
2025.03.14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 그 날이 정해졌다. 기념일 행사 이후 오후 수업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이날 태극기를 들게 된다. 오후 4시경 동문 밖 저수지를 지나 산 너머 으슥한 골짜기에 전교생이 다 모인다. 원용은은 높은 대에 올라 서울에서 본 광경을 전하고, 독립만세를 …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 다양한 의견을 담 아냈다. 하지만 한계도 있었다. 그들은 “청소년이다 보니 야간 취재에 제한이 있어서 심도 있는 취재가 어려웠다”며 “ 장비나 편집 프로그램도 개인 장비에 의존해야 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학생은 포기하지 않았다. “앞…
2016.12.24 · 인물·동정 · 임아연
…움이 깃든 설렘인 듯하다. 처음부터 경찰이 되려던 것은 아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원래는 법관이 되고 싶었다. 부모님은 땅을 팔아서라도 서울대를 보내고 싶어 하셨지만, 당시 형님도 대학생이었고, 집안 형편을 생각해 학비가 들지 않는 경찰대에 진학했다…
2015.06.26 · 인물·동정 · 임아연
…보상금을 더 달라는 것도 아니고, 어떤 기준에 의해 보상금이 책정됐는지 알고 싶다고 상세 내역을 요청했는데 당진시가 묵묵부답”이라고 토로했다. 그는 정보공개청구 제도조차 몰랐을 만큼 세상 물정에 어두운 이었다. 그런 그가 보상금 더 받으려고 상가에 끝…
2011.11.19 · 인물·동정 · 박기욱
…“전에는 아이들 보내고 나면 할 일이 없었다”며 “지금은 바쁘게 지내다 보니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더욱 풍성해졌다”고 말했다. 특히 아이들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며 더 큰 힘을 얻고 있다고. 어린 아이들이 중국어를 곧잘 따라하는 모습을 보며 더욱 가르쳐…
2011.01.2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들을 못 찾을까봐 걱정이 되기도 하고 궁금하더라고요. 신문에 났던 것을 보니까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점들도 있는데 동네 사람이나 사진을 보고선 아는 사람들이 신문사로 연락 했을까 싶어 물어보고 싶었어요.” 윤씨는 공동경작회 기사 이외에도 역사적 가…
2009.08.3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있거나 정치권에서 만난 퇴임 인사들이 취임 직전 거론된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광역자치단체장에 의한 낙하산인사라는 비난도 일고 있다. 함상공원 관계자와 지역주민들은 지역과의 화합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운영과정에서 잡음 등이 생기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아 결혼해 잘 살고, 손자손녀 건강하게 자라고... 부모 형제 귀한 줄 알고 잘들 사는 거, 뭐 그뿐이지. 특별한 것도 없는데...” 가정의 달을 맞아 인터뷰를 하자는 말에 서용희 할머니는 ‘특별한 게 없다’고 말했다. 서용희 할머니는 결혼하기 전에 …
2008.08.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는데 저분이 주일날이면 항상 뒷좌석에 앉아 있다 일찍 나가던 분이란 걸 알고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였다. 아무도 그분이 목사라는 사실을 몰랐기 때문이다. 말씀 중에 자기는 교회를 개척하기 위해 이 교회 저 교회를 전전하며 수업을 받는 중이라며 담임목…
2008.03.10 · 인물·동정 · 우현선
… 당진시대의 신속성을 가장 아쉬워 했다. 그는 “당진시대가 주간신문이다 보니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 신문에 실려 다소 신속성이 떨어질 때가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최근 들어 기사가 다양해지고 있는 것 같아 애독자로서 매우 흡족하다는 칭찬도 잊지 않았…
2005.10.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곳에 분만준비를 하고 기다린다. 이제나 저제나 하며 관찰하는데 어느날 보니 어미개의 배가 홀쭉해져서 분만한 줄 알고 강아지를 찾아보았는데 한 마리도 없었다. ‘아니 이런 싸가지보게, 자기 새끼를 모두 잡아 먹었나?’ 개에게 흔한 거짓임신(위임신, p…
2002.06.23 · 인물·동정 · 김정진
…소감을 대신한 김 당선자. “지역을 위해 사심없이 마지막 봉사의 기회로 알고 열심히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나이가 많은 것을 문제삼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는 김 당선자는 “무조건 젊은 사람이 된다고 좋은 것이 아닌데 정책과 경륜을 따지기보다 나이가 …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당진읍 성기문 “3선의 영광, 채찍으로 알고 노력” 7년 의정경험 살려 자치실현에 혼신 “3선의 영광을 안겨준 당진읍 주민들에게 거듭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호병옥 부의장과 맞붙어 어려운 선거전을 치른 끝에 9백여표차로 무난히 승리한 당진읍 성기문(…
1998.06.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읍 성기문 “3선의 영광, 채찍으로 알고 노력” 7년 의정경험 살려 자치실현에 혼신 “3선의 영광을 안겨준 당진읍 주민들에게 거듭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호병옥 부의장과 맞붙어 어려운 선거전을 치른 끝에 9백여표차로 무난히 승리한 당진읍 성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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