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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학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건
연도
2005년

55건 · '올해 학생'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5.12.26 · 문화·교육 · 이명자

    세대간 벽 허무는 대안교육 ‘대건노인대학 세대공동체교육’

    …새로운 역할을 찾는다는 것이 이 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다. 대건노인대학은 올해 모두 13차례에 걸쳐 1세대와 3세대간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노인대학의 졸업식에 어린이집 아이들을 초청하고 단오날이나 추석 등 고유의 명절에 즈음해서는 화전부치기나 송편 만…

    당진시대
  2. 2005.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열고 교양의 문을 연 시간들 ㅣ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ㅣ

    대건노인대학이 문을 연지 올해로 벌써 15주년이 되었다. 1주일에 불과 두시간 남짓, 100여명의 노인들이 모여 교양 강좌를 듣고 레크리에이션을 즐기지만 이 시간만큼은 우리 노인들이 세상의 중심이고 인생의 주인이다. 노인대학을 시작한 것은 보통 노인들…

  3. 2005.12.12 · 지역사회 · 이명자

    평안마을 김장 담가줘, 송악농협 주부대학동창회

    …을 위로했다. 송악농협 주부대학 동창회는 2004년도 주부대학을 수료한 학생들로 모임을 결성해 지난해에는 논산 성모의 마을을 방문해 김장봉사를 했으며 올해 7월에는 환경파수꾼 발대식을 갖고 환경보호활동에도 적극나서고 있다.

  4. 2005.12.05 · 산업·경제 · 이명자

    합덕산업고 미달, 정보고는 초과

    지난달 28일 입학생 모집을 마친 군내 실업계 고등학교의 학생모집결과 합덕산업고는 미달되고 당진정보고는 정원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합덕산업고는 100명 모집에 94명이 지원해 6명이 미달되었으며 당진정보고등학교는 총 150명 모집에 187명이 응…

    당진시대
  5. 2005.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3] 수능과 감사

    …주지만 수능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의 충분조건은 갖추고 있다. 학생이라고 하는 신분은 보호받아야할 미성년이라는 사회적 통념과 미래를 책임져야 할 중요한 존재로 인식되기에 졸업을 앞두고 시행되는 국가고사에 본인은 물론 학부모와 학교, 또 사회 …

    당진시대
  6. 2005.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서교육 시범운영 보고회 열어

    올해 교육인적자원부 지정 독서교육 시범교육청인 당진교육청(교육장 조남강)이 ‘단계별 독서교육 프로그램 구안·적용을 통한 독서능력 신장 방안’이라는 연구주제를 갖고 지난 18일 운영보고회를 가졌다. 충남도내 각 시·군별 교장, 교사, 장학사 등 175명…

  7. 2005.11.15 · 문화·교육 · 이명자

    충남학생체전 당진, 금19개 ‘풍작’

    당진군 학생 선수단이 제14회 충남학생체전에서 모두 19개의 금메달을 따내는 등 전년대비 ‘풍작'을 거뒀다. 지난 11월2일부터 4일까지 공주 등지에서 열린 이번대회에서 당진선수단은 지난해 노메달의 치욕을 겪었던 육상 종목에서 모두 5개의 금메달을 따…

    당진시대
  8. 2005.11.15 · 문화·교육 · 이명자

    원당중 개교 2008년으로 연기

    …교로 1년이 늦춰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최근 당진읍의 도시개발로 유입 학생수가 늘어 심각한 과밀학급 현상을 보이고 있는 당진중, 호서중학교의 교육환경 개선도 당분간 이뤄지지 못할 전망이다. 9일, 충남도교육청과 당진교육청에 따르면 도시화에 따른 교육…

    당진시대
  9. 2005.11.15 · 문화·교육 · 이명자

    학생, 학부모, 교사 작품이 한자리에

    신평초등학교(교장 김택일)가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들이 만든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회를 열었다. 지난 8일 이 학교 강당에서 학부모들과 조남강 교육장 등 교육계 인사들이 강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열린 신평가족 한마음 축제에서는 작품 전시뿐 아니라 …

    당진시대
  10. 2005.11.07 · 문화·교육 · 이명자

    “고산 악동들 재롱 보아요”

    …주변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학습발표회를 가져왔는데 이날 행사에서는 유치원 학생부터 6학년 학생까지 전교생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무용과 악기연주, 풍물, 동화구연, 연극 등 갖가지 재능들을 선보였다. 손자손녀들의 재롱을 지켜보던 어르신들은 마냥 흥겨운 표…

  11. 2005.11.07 · 문화·교육 · 이명자

    신성대학 수시 2차모집 중 눈여겨볼 학과들

    …야와 급여 등에서 가장 유망한 학과로 학교 관계자들은 꼽고 있으나 정작 학생들은 ‘공부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진학을 꺼리고 있다. 지난 수시 2학기 1차모집에서도 1.7:1의 지원률을 보이는 등 학과의 값어치에 비해 인기가 그리 높지 않…

    당진시대
  12. 2005.1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학단신

    … 면접과 내신성적으로 선발한 수시 2학기 1차 합격자는 714명으로 일반학생 571명, 지역학생 89명을 비롯 국가유공자, 실업계, 조종 기능보유자, 특기자 등이며 수시2학기 2차 합격자는 318명이다. 수시 2학기 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

    당진시대
  13.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할아버지는 심판 선수는 손자손녀

    …상으로 하는 전국대회도 있고 당진은 이미 그 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으며 올해 준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강초등학교 주장을 맡고 있는 손병국 학생은 “컴퓨터 게임보다 게이트볼이 더 재밌다”며 “하루 2~3시간씩 친구들과 경기를 하고 있다”…

  14.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국화 전시회에 초대합니다”

    …작해 이번주 목요일(27일)까지 열리는 이번 국화전시회는 벌써 7회째로 올해 말 정년을 맞는 이 학교 조무원 심계섭(58)씨가 1년내내 직접 가꾼 각종 국화들(화분수 850여개)이 전시·판매되고 있다. 판매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은 내경초 학생들의 복지…

  15.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0] 흔들리는 수시제도 유감

    …근 교육부가 수시 1차 모집제도를 폐지한다는 방침을 정했다고 한다. 우수학생 조기선발이라는 기치 아래 시행된 제도가 불과 6~7년 밖에 되지 않은 시점에서 그 폐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물론 그동안 폐해가 없지 않았음을 인정한다. 1학기에 합격한 학생…

    당진시대
  16. 2005.10.17 · 문화·교육 · 김기연

    [상록문화제 마친 김천환 집행위원장] “주민이 만들고 즐긴 축제였습니다”

    …고 말한 김 위원장은 “집행위원들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쓴 학생 자원봉사자들의 힘도 빼놓을 수 없다”고 말했다. 올해 행사 규모가 커지고 참여인원이 더욱 늘어나며 질서유지에 대한 우려도 있었으나 경찰이 적극적으로 질서유지에 나서 사고 없이…

  17. 2005.10.17 · 문화·교육 · 김기연

    [상록문화제의 숨은 일꾼들-학생자원봉사단] “힘들었지만 좋은 경험이었네요”

    “작년보다 올해가 덜 힘들었어요. 작년에는 저희가 질서유지까지 모두 떠맡아 힘들었는데 올해는 경찰아저씨들이 많이 배치되서 훨씬 나아졌지요.” 행사준비에서부터 뒷정리까지 동분서주한 자원봉사단 학생들. 가장 힘들었던 것이 ‘술취한 아저씨들’이라고 입을 모…

  18. 2005.10.17 · 문화·교육 · 김기연

    [제29회 상록문화제] 첫날부터 행사장 ‘북적’ 주민들 축제 열기 속으로

    …작년 ‘청소년 나만의 노트만들기’와 같은 프로그램이 ‘대박’을 터뜨렸듯 올해에도 ‘천연비누만들기’, ‘풍선아트’가 그 바톤을 이어 받았다. 행사 전부터 사람들을 끌어 모았던 체험행사에 이어 첫째날 심훈선생 추모식으로 시작된 행사는 실버댄스스포츠, 국악…

  19. 2005.10.10 · 문화·교육 · 이명자

    호서고 다목적 강당 건립 난항

    …초 계획보다 축소되는 등 난항을 겪고 있다. 더욱이 학교측은 이 강당이 학생들만이 아닌 지역주민 모두가 이용하는 시설이 될 것임에도 당진군이 사학이라는 이유로 지나치게 지원에 인색하다며 서운한 기색을 감추지 않고 있다. 호서고등학교에 따르면 호서고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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