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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02년

21건 · '우리는 작은'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 럼] 감수성과 지혜가 미래사회의 경쟁력

    " 행복한 작은학교는 실현되고 있다 " 미래에 대한 수많은 예측 속에 두려움 반, 기대 반으로 맞이한 21세기가 이제 우리삶을 관통해 흘러가고 있다. 우리는 이미 그 어마어마한 물결을 타고 항해를 시작했다. 우리의 하찮은 일상이 ‘21세기’라는 거대 …

    당진시대
  2.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내 가족을 살려내라”

    …리 운전자의 말을 직접 들은 사람도 있다고 하니 눈물로 그 죽음을 맞은 우리는 우선 이 사실을 당진군민에게 알리고 이 사건의 결과를 지켜 볼 것이다. 한 가정의 행복이 뿌리째 뽑힌 이 사건이 어찌 남의 일인가? 한번의 뉴스보도로 끝날 것인가? 병원에 …

    당진시대
  3. 2002.1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발행인칼럼] 자치능력에 따라 더욱 커진 지역간 격차

    …. 자본과 인재와 권력, 인구, 언론 모두가 중앙집권화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수도권과 지방간의 불균형 뿐 아니라 지방자치시대를 거치며 벌어지고 있는 지역과 지역간의 격차를 주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당진시대 9년의 역사 월요일 아침 편집기획회의로 …

    당진시대
  4. 2002.1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축사] 주민의 진정한 눈과 귀, 입의 역할을 기대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경의를 표하며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는 21세기 정보화 사회의 물결속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는 누가 먼저 정확하고 더 많은 정보를 얻느냐에 따라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시대적 흐…

    당진시대
  5. 2002.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미자 읍내리 렘브란트 박미자 대표가 추천하는 연어라는 말 속에는 강물 냄새가 난다

    …은빛 연어는 마지막까지 희망을 잃지 않았던 자신의 모습을 자랑스러워하며 작은 생명들에게도 자신의 생을 전하며 숨을 거둡니다. 본문 중에 이런 내용의 글이 있습니다. “별이 빛나는 것은 어둠이 배경이 되어주기 때문이랍니다. 몸짓이 커야 배경이 되는 게 …

  6. 2002.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언청이 무료수술, 힘들었던 6박7일간의 기록

    …시간 이상의 비행 끝에 새벽 2시경 알마더에 도착했다. 허름하고 규모가 작은 공항은 볼거리 등의 오락시설이 전무했다. 공항에는 까다로운 입국 절차가 기다리고 있었으나 현지 한인과 교포사업가의 도움으로 비교적 빨리 통과하였다. 공항에서 일행은 새벽2시 …

    당진시대
  7. 2002.08.19 · 정책·행정 · 손은영

    국가의 힘은 지역에서, 지역의 힘은 건강한 지역신문에서 출발한다

    …아니라 권력, 인구, 경제 등 모든 것이 서울에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충남 당진에서 차를 운전하며 라디오를 틀면 매시간마다 서울의 교통상황을 전해 들어야 한다. 당진이 중앙일간지에 등장할 때는 한보부도, 수해발생 등 대형사건이 터졌을 때 뿐이…

  8.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 터널은 무관심을 낳았다. 무관심은 패배보다도 더 두려운 적이다. 이제 우리는 희망과 기대를 한 곳에 모으는 지혜를 발휘해야 할 때인 것이다. 보릿고개시절 박정희 대통령을 중심으로 조국 근대화를 완성했다. 이제 본인은 성공한 전문경영인 출신으로 희망을…

  9.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사와 봉사의 참뜻을 일깨워주신 순수한 가르침

    …, 열 다섯, 열 여섯의 중학시절 3년 동안 장수덕 선생님과의 만남으로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사랑에 빠졌고, 어디에서나 제 향을 피울 수 있는 꽃이 되었다. 1학년 4반이었던 나는 매주 첫 시간에 선생님과 함께 수업을 하며 일주일을 시작했다. …

  10. 2002.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금은 우리 모두 화합을 이야기 할 때

    …통해 보이지 않는 상처와 분열 속에 치유되지 않는 아픔과 갈등이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망국병이란 지역감정이 이 작은 지역에서마저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음은 서글픈 현실이 아닐 수 없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도 당진의 미래와 포부를 담고 청사진을…

    당진시대
  11. 2002.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참여연대 김봉운 사무차장이 추천하는문명 저편, 성스럽고 평화로운 삶의 기록

    … 어조로 풀어낸 감동적인 책 『조화로운 삶』. 우연히 접했던 이 책과의 작은 만남이 내 삶에 지표로 남아있으며 내가 꿈꿔온 삶을 현실에서 실현하고 있는 사람이 있음을 확인하고 너무도 기뻤다. 최근 환경친화적인 사회분위기, 여유와 느림의 미학을 추구하는…

  12. 2002.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청년이 살아 있어야

    …하고 있다고 하기에는 부분적으로 미흡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지금 우리는 학력과 돈, 권력에 의한 보이지 않는 계급사회에서 살고 있지만 넘치는 에너지와 왕성한 활동력으로 이러한 것들을 뛰어넘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청년들이 아니겠는가. 그 하나의 …

    당진시대
  13. 2002.04.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2002 안면도 국제꽃박람회의 성공은 산불예방이 관건

    김 명 중 서산소방서 방호구조과 이제 만물이 소생한다는 봄이 왔다. 우리는 겨울철이면 난방을 하기 위해 타 계절보다 화기를 많이 취급한다. 그러다 보니 우리의 사소한 부주의나 관심 소홀로 인해 화재가 많이 일어나고 인명 및 재산피해 또한 타 계절보다 …

    당진시대
  14. 2002.03.22 · 지역사회 · 김태숙

    [올 봄 가볼만한 곳]전남 구례군과 경남 하동 사이

    고통 속에 있을 때 우리는 마치 그것이 영원히 계속될 것 같은 절망에 빠진다. 중단되지 않을 고통, 그 희망없음이 우리를 더욱 견딜 수 없게 한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고통의 시간은 어느날 기적처럼 지나간다. 하느님은 우리에게 우리가 감당할 수 있을 …

  15. 2002.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 하나만이라도

    …도 많이 발전했다. 중국이 2008년 올림픽을 유치했다고 축제분위기인데 우리는 이미 88년도에 경험하였으니 가슴 뿌듯하지 아니한가. 저 웅대한 인천국제공항이며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월드컵 개최 또한 그렇다. 21세기는 한국이 세계의 중심 국가로 도약…

    당진시대
  16. 2002.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대립의 해결

    …내편이 아니면 적이라는 극단적인 이분법적인 분류만을 허용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종종 난처하게 흑백의 선택을 강요당하는 경우를 맞는다. 개인적인 소신으로 어느 한쪽을 선택하면 비판을 당하거나 반대로 환영을 받는다. 상대방의 성향을 알지 못하는 경우의 선…

    당진시대
  17. 2002.01.21 · 정책·행정 · 유종준

    [선택 2002] 6·13 " 송악·정미·면천 군의원선거

    …상자 대부분 확정 미뤄 면천면 인물난 속 현직 의원 독주 편집자 주// 우리는 또 다시 한해를 역사 속에 묻어버리고 임오년 새해를 맞는다. 지난 2001년은 산적한 현안들에 대해 지역 정치권이 제 역할을 못하면서 시민·사회단체가 이를 대신 수행하는 등…

    당진시대
  18. 2002.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선운산은 뒤돌아보며 가라

    … 금요일 오후 네시 반경. 목적지를 전북 고창군에 있는 선운산으로 정한 우리는 서둘러 길을 떠났다. 붉은 태양이 산을 넘어가려는 석양 무렵이었다. 서해안 고속도로 위에서 만나는 황혼빛 태양은 따뜻하고 친근했다. 이 시간, 만남과 헤어짐으로 얼룩진 사람…

  19.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에 미쳐 웃음에 미쳐 30년 - 만년 새마을금고맨 전경환씨

    …오랜 눈물을 거쳐 중년의 나이에 소년처럼 하하하 웃는 전경환 전무에게서 우리는 ‘극복’의 표정이 어떤 건지 읽을 수 있다. 나이가 많지 않은데도 나이들어 보이는 사람이 있고 나이가 많은데도 나이 들어 보이지 않는 사람이 있다. 석문새마을금고 전경환(5…

  20. 2002.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조상연/당진군 2002년 예산안 통과에 대하여

    …년 12월에 158억이라는 당진화력 5·6호기 특별지원 사업비의 통과로 우리는 1년동안 매주 한번씩 거리에 서서 서명운동을 벌일 수밖에 없었다. 뜨거운 한여름에서 추운 겨울까지 말이다. 이렇듯 예산안은 권력감시운동을 하는 우리 같은 시민단체에게는 일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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