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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12년

24건 · '우리 가족'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독한 가난, 다리 절단까지…“그래도 세상은 살만 한 것”

    …해 있다가 결국엔 왼쪽 무릎 밑을 절단했다. 어느 정도 회복이 되자마자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의족을 차고 농사일을 시작했다. 그렇게 두 남매를 길렀다. “동네 사람들이 나더러 무서운 사람이라고 했어. 다리가 이지경이 됐는데 악착같이 일하는 걸 보…

    당진시대
  2. 2012.10.12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 사진] 석문면 교로2리 이진섭 씨 “바다는 삶의 터전”

    …. 농민에게 토지가 중요하 듯 내게는 바다가 중요하다. 내가 가장으로서 가족을 위해 일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 준 고마운 곳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 사진은 석문면 교로2리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던 당시의 사진이다. 회원들과 함께 평안마을을 찾아가 위문…

  3. 2012.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선오아미산정토사 주지스님가족과 함께하는 1박2일 추석명절

    … 마음, 한가위 보름달처럼 원만하고 따뜻하고 잔잔한 마음, 행복 가득한 가족과 함께하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가족구성원으로 가족의 화합을 위하여 얼마나 이해하고, 사랑하고, 용서하려 노력하였는지 살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가족과 함께하는 1박2일의…

    당진시대
  4. 2012.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문제의 중심을 들여다봅시다

    …한지 이상한지 의심조차 해 볼 필요성을 느껴본 적이 없는 동료와 이웃, 가족들이 가해자였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너무나 자연스럽게 대문을 열고 들어오고, ‘삼촌이니까 괜찮다. 같이 가자’고 하고 …. 아무도 침범할 수 없는 가장 안전하다…

    당진시대
  5. 2012.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제3회 당진시 복지박람회 열려

    …돋움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복지회관 주차장 일원에는 우리-넷 복지마을(지역복지), 초록새싹 복지마을(영·유아), 아띠 복지마을(아동·청소년), 햇살가득 복지마을(여성·가족), 그루터기 복지마을(노인복지), 동행 복지마을(장애인복지)…

  6.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1] 송산면 금암2리 300년 넘은 느티나무가 지켜주는 칠절리

    …었다고. 칠절리 주민들 대부분은 논농사를 본업으로 하고 있다. 밭농사는 가족들이 먹고 남는 것을 장에 내다파는 정도로 소규모다. 지금은 마을 입구에 푸른 잔디밭마냥 너른 논이 조성되어 있지만 일제강점기 시절 전후 즈음까지는 모두 바다였다고 한다. “우…

  7. 2012.07.0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면 초대2리 최재환 이장"품앗이하며 이웃 간 정 쌓던 시절"

    …당시 친구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한 것이다. 당진상고 24회 졸업생인 우리는 교내에서도 사총사로 불릴 만큼 친분이 두터웠다. 우측 2번째 줄에 위치한 학생이 바로 나다(우측 끝 앞줄부터 김동해, 양명세, 김남수). 우리는 함께 당진 지역 곳곳으로 여…

  8. 2012.07.06 · 지역사회 · 우현선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정기 후원업체 ‘행복한 가게’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행복한 가게’

    …려운 이웃에게 후원한다. 사진관을 운영하는 이종수 씨는 한 달에 한 번 가족사진을 촬영해 주고 치과를 운영하는 박진영 원장은 영유아의 치과 치료를 무료로 해준다. 이 밖에도 계란 40판, 생닭 20마리, 대청소 시 필요한 인력 지원, 집수리 용품 지원…

  9.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 나은 삶을 위하여

    …획일적 복지 제공에 대한 비판적 검토에서 출발하여 지역사회 욕구(개인, 가족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전달하는 목적성을 가지고 있다. 1300여 가구를 방문하면서 다양한 사연을 가진 어려운 삶의 모습에서 어떻게 해야 이 문제를 변화시킬 수 있을까? 어…

    당진시대
  10.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5 - 15년차 도배사 김윤태(순성면 본리) 씨] “현장에서 잔뼈 굵은 기술과 신뢰로 먹고 살아요”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11.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황순희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우강면 부녀회 회장“가족 같은 우강 창리 주민들”

    …친목회는 우강면 창리 주민들의 친목모임이다. 벌써 33년도 넘게 활동해 가족과도 같은 분위기다. 특히 동네 주민들로 이뤄져 있어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가깝게 지내고 있다. 네 번째 사진은 형제친목회 여성회원들이 함께 모여 찍은 사진(우측 …

  12. 2012.05.23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3 상담봉사자 정은모 씨가 말하는 ‘가족’“좋은 부모, 건강한 가정되려면 공부해야죠!”

    …의 달이다. 본지는 5월 한 달 동안 4회에 걸쳐 다양한 형태의 건강한 가족 이야기를 보도한다. 크고 작은 어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

  13. 2012.05.18 · 지역사회 · 우현선

    수청동 문미라 주부가 추천하는 “주부가 행복해야 가족도 행복하죠”

    …런데 주부들은 엄마로서, 아내로서, 며느리로서 언제든 자신의 행복보다는 가족의 행복을 먼저 챙기기 마련이에요. 물론 가족들의 행복에 기여하는 보람도 있지만 우선 자신이 먼저 행복해야 하는 것 같아요.” 문미라 주부는 “내 자신이 행복하고 기분이 좋아야…

  14. 2012.04.10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 탐방 - 당진좋은엄마모임] “아이에 대한 고민 함께 나눠요”

    “우리 아이가 잘 커가고 있을까? 아이의 성장에 엄마로서 나는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 걸까? 내가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 걸까? 이렇게 가르치는 게 맞나?” 아이들이 커가면서 엄마들의 고민과 걱정은 늘어간다. 나름대로 책도 찾아보고 강연도 쫒아다녀 보…

  15. 2012.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장애인도 인간답게 살 권리를 찾아야”

    … 바라보는 시선이 아직까지도 좋지 못한 실정”이라며 “중증장애 어린이와 가족들이 사용할 수 있는 사회복지회관이 하루빨리 완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는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외에도 언어치료실, 작업치료실, 미술치료실, 인지치…

  16. 2012.04.05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탐방 서해안밴드“50대 친구들의 꿈 같은 밴드”

    …를 풀 수 있어서 건강해지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김남희(보컬) 씨는 “우리 나이대가 되면 밴드활동을 하고 싶어도 선뜻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노래를 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이규정(보컬) 씨도 “힘들 때도 있을 텐데 열심히…

  17. 2012.03.28 · 지역사회 · 박기욱

    강순희 까치글짓기 당진지사장“주변 이웃들 이야기 많아졌으면”

    …했으면 한다”며 “독자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또한 “우리 주변에 성실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많이 다뤄줬으면 한다”며 “지역이 발전하며 사라져 가는 공동체, 집성촌, 동네 정취들을 기록해 자료로 남겨놨으면 좋겠다”고…

  18. 2012.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동홍 법무사의 돋보기]가족관계등록제도 시행 4년

    …1929 일제 통감부가 1909. 4. 1.부터 민적법을 시행함에 따라 우리나라는 비로소 가(家)와 신분관계를 공증하는 민적부가 생겼고, 1923. 7. 5.부터 이를 대신하여 조선호적령이 시행되기에 이르렀으며,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민법의 제정과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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