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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4건
연도
2025년

104건 · '우리 가족'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25.12.30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우리의 하모니, 따뜻한 연말 이야기” 진행

    … 5일 설악웨딩타운에서 프로그램 발표회와 송년회를 열었다. 이날 이용자 가족과 회원 가족을 초대해 장애인 주간 활동 서비스,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서비스 사업팀이 올 한해 진행했던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공연과 저녁 식사를 함께했다. 이용자의 난타,…

  2. 2025.12.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수영인의 밤’ 열고 수영인 격려

    …사에는 당진에서 활동하는 수영 선수와 지도자, 수영연맹 임원진, 그리고 가족들이 함께 모여 올 한 해 수영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행사에서는 시상금 전달식도 진행됐다. 조이든(원당초), 전수정(신평초), 정다희(원당중) 선수에게 우수선수상이 수여됐으며…

  3. 2025.12.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로”

    …부스도 마련됐다. [미니인터뷰] 손석희 당진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우리 사회는 외국인 가족뿐만 아니라 1.5세대, 2세대와 함께 살아가는 사회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다문화 가정의 다름을 존중하고 서로 하나 되는 사회라는 가치를 담아 이번 행사를 …

  4. 2025.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통합돌봄사업실시에 대한 기대와 우려

    저출산고령화현상이 심화되고 1인가족이 증가함에 따라 돌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였고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가 우리사회의 화두로 등장하였다. 이에 문재인정부는 ‘지역사회 내에서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살던 곳(주거지)에서 건강하게 살아가기(agin…

  5. 2025.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각진 곳에서 따뜻한 이야기”

    …그 모퉁이 속에 자리한 분들을 매일 만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은 어쩌면 우리 사회에서 가장 조용한 목소리로 살아가는 분들일지도 모릅니다. 삶의 속도가 느려진다는 것, 그러나 가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 요양원에 계신 어르신들은 대부분 삶의 속도…

  6. 2025.12.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인터뷰] 이기호 우강미술전시관 관장“ 70세에 시작한 예술, 전시관으로 완성하다”

    …예전 같지 않아 이제는 조금 쉬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70세 생일을 가족과 조촐하게 보내며 은퇴를 선언했고, 그 때 처음 우강복지관에서 서예를 접하게 됐죠.” “재미로 시작한 서예…전국 우수상까지” 이 관장은 서예를 시작한 지 1년 만에 농민신문사…

  7. 2025.12.0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통합 운영 첫해 성과 공유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가 2025년 사업보고회를 지난달 28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함께한 시간, 가족이 된 마음’을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가족센터로 통합 운영된 첫해로, 센터가 한 해 동안 추…

  8. 2025.11.1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함께 걸어온 50년’ 행복 금혼식

    …△당진2동 김용석·김상월 부부가 행복한 금혼의 주인공이 됐다. 행사에는 가족과 친지, 축하객 등이 참석해 50년을 함께해 온 부부들의 여정을 축하했다. 금혼식의 하이라이트인 편지 낭독 시간에는 합덕읍 임종관·김영애 부부의 자녀 임은이 씨가 부모님께 전…

  9. 2025.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매직 콘서트 공연

    …의 선물(Present)’이라는 주제로 마술과 다양한 퍼포먼스를 결합한 가족형 공연으로 꾸며졌다. 공연은 스토리텔링 마술을 비롯해 저글링, 서커스, 그림자극 등 여러 장르가 어우러진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됐다. 각기 다른 퍼포먼스가 선사하는 환상적 무…

  10. 2025.11.08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가족치유활동 핸드폰 밖은 캠핑

    … 수덕사, 당진 서해랑83 일대에서 디지털미디어 피해 청소년 회복 지원 가족치유활동 ‘핸드폰 밖은 캠핑’을 지난 1일과 2일 진행했다. 참여 가족들은 1박 2일간 △디지털 셀프컨트롤 워크숍 △부모 대상 디지털 양육훈련 △숲속 명상과 감정 힐링 프로그램…

  11.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화제의 인물] 신하준 학생(대덕초 3, 父신봉구ㆍ母장성화)  “대통령께 직접 상받고 싶어요”

    …대덕초 3학년 신하준 지난 6월 25일. 담임선생님께서 6·25전쟁으로 우리나라가 분단된 슬픈 역사를 알려주시며 우리가 사는 당진에 있는 줄다리기 박물관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몇몇 친구들이 줄다리기 박물관에 가보았다며 무척 반가워했지만, 줄다리기에 통…

  12. 2025.11.0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지역주민과 함께 ‘배움과 즐거움이 피어나는 날’

    … 날’ 행사를 지난 1일 진행했다. 행사는 (재)당진문화재단과 함께하는 가족음악회 공연으로 시작됐다. 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열린 음악회에서는 피아노 5중주 연주 등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진행돼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오후 1시부터 5시까…

  13. 2025.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도전하지 않는 청년에게 변화는 없다 : 30년 현장 경험으로 전하는 세 가지 간곡한 부탁

    …지만, 나중에야 주변에 나를 아껴주는 이들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가족뿐만 아니라 여러분을 소중히 생각하는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목소리가 당장 현실에 반영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정책 제안 같은 경우 1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할 수도 …

  14. 2025.11.0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당진 외국인 근로자 한마음 축제 열어

    … 불과 몇 년 만에 60% 이상 증가하면서 이제 외국인 근로자 여러분은 우리 지역의 산업과 공동체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함께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 부시장은 “낯선 환경 속에서도 각자의 일터에서 묵묵히 맡은 바 역할을 다하며 당진의 발전을 함께 이끌어…

  15. 2025.10.2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기억하고, 기록하며, 새로이 변화하자”

    …마술, 연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현장에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시민들이 참여해, 폐자원을 활용한 체험 부스와 나눔장터, 재활용품 교환행사 등 ‘생활 속 실천형 프로그램’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의상 업사이클 패션쇼에서는 유난영…

  16. 2025.10.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동전모으기 캠페인

    …다. 행사에 참여한 유아들은 “친구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기뻐요”,“우리 가족이랑 같이 해서 뿌듯했어요”등의 소감을 밝히며, 나눔의 즐거움과 따뜻함을 전했다. 혜성유치원은 유아들이 작은 힘이라도 모아 함께 나눈다는 의미를 배우기를 바라며, 또한 이…

  17. 2025.10.21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나루문학회, 제20회 나루문학상 수상작 발표

    …서정성을 섬세하게 담았고, ‘나에게는 영원히 늙지 않는 언니가 있다’는 가족과 상실, 회복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낸 수필이다. 작품상은 운문 부문 홍정임의 ‘그 미술관’, 산문 부문 이창규의 ‘내 삶을 깨우다’가 받았다. ‘그 미술관’은 일상과 기억…

    당진시대
  18. 2025.09.26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5] 독일 페터스하겐, 발전소 폐쇄에도 일자리 지키고 재생에너지 90% 달성

    …시 돌아올 때 굴뚝을 보면서 ‘집에 돌아왔구나’ 생각하고, 굴뚝 앞에서 가족사진을 찍거나, 이를 배경으로 매년 달력을 만드는 등 발전소는 지역 문화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었다. 이러한 지역 친화적 분위기에는 발전소 운영사인 유니퍼(Uniper)의 노력도…

  19.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최홍섭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 위원장 연임

    …서 봉사해 온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가정에 소홀해질 수 없었기에, 가족에게 미안함을 느껴 지난 4월 임기를 마치자마자 자리에 물러났다. 그러나 후임 공백이 길어지자 책임감을 느끼게 됐고, 축제위원들의 권유 속에 연임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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