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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02년

31건 · '우리 것은'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2.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 생활습관과 식이요법으로 심장질환을 막는다

    뇌졸중, 심근경색 등의 심혈관질환은 암과 더불어 우리나라의 주요 사망원인이다. 2002년 통계청이 발표한 2001년 사망원인통계를 보면 인구 10만명 당 암이 123.5명으로 1위, 뇌졸중 등 뇌혈관질환이 73.8명으로 2위, 심장질환(허혈성 심장질환…

    당진시대
  2.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정의와 평화의 회복을 위해

    …자들은 미국으로 출국하여 한국을 떠나고 말았다. 무죄라는 평결이 내려진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되며 우리나라는 미국측의 거부로 재판권을 행사하지 못했다. 한국 국민들은 배심원의 공정성, 한국인의 완전 배제 등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1심에서 무죄면 …

    당진시대
  3.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내 가족을 살려내라”

    …리 운전자의 말을 직접 들은 사람도 있다고 하니 눈물로 그 죽음을 맞은 우리는 우선 이 사실을 당진군민에게 알리고 이 사건의 결과를 지켜 볼 것이다. 한 가정의 행복이 뿌리째 뽑힌 이 사건이 어찌 남의 일인가? 한번의 뉴스보도로 끝날 것인가? 병원에 …

    당진시대
  4. 2002.1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축사] 주민의 진정한 눈과 귀, 입의 역할을 기대

    ….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보 소식지로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정보를 주민들에게 신속정확하게 빠짐없이 전달하기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오신 손창원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경의를 표하며 진심으로 감…

    당진시대
  5.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유있는 공간] 사랑의 성소(聖所)

    멀리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은 오히려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항상 사랑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음식으로 배고픔을 달래주는 일은 사랑받지 못한 외로움과 아픔을 달래주는 일보다는 쉽다는 것을 가정에서도 보게 됩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

    당진시대
  6.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미래세대를 위해 자연마을과 아파트마다 '마을도서실' 만들자

    …하는 모습을 자주 보았다. 농촌에서나 도시에서나 사람이 사는 데 필요한 것은 대체로 일자리와 소득, 건강과 안전, 그리고 자신과 미래세대의 교육이다. 이 세 가지 가운데 미래세대의 교육, 즉 자녀 교육 부분이 농민으로 대책 세우기가 가장 어려운 부분이…

    당진시대
  7. 2002.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미자 읍내리 렘브란트 박미자 대표가 추천하는 연어라는 말 속에는 강물 냄새가 난다

    … 은빛 연어의 모습에선 언제나 그 자리에서 아름다운 모습을 비쳐야 하는 우리의 진실한 모습들이 비추어집니다. 『연어』는 작고 소박한 동화적인 글로 우리의 순수함을 되찾아주고 각박해진 우리의 삶의 질을 높여줄 아름다운 책입니다. 은빛 연어는 마지막까지 …

  8. 2002.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당진군의 당면한 노인복지문제를 생각해본다

    …적으로 급속한 노인인구 증가 즉, 고령화와 관련해 노인문제로 일컬어지는 것은 빈곤, 질병, 소외, 역할상실 등 네가지다. 그러나 노인문제는 노인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정작 고령화가 몰고 온 가장 심각한 문제는 노인과 다른 세대의 구성원 사이에서 발생한…

    당진시대
  9. 2002.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대건노인대학 서금구 학장이 추천하는 등산을 통해 삶을 살펴보는 아버지의 독백

    …의 모든 것을 재발견하고 재평가하게 된다. 저자는 “처음 등반을 배우는 것은 어렵다. 그러나 아버지가 되는 것은 더 어렵다”고 외치면서 등산을 통한 딸과의 교감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들의 50대 장년 아버지들은 과연 몇사람이나 아들, 딸 그리고 가족들…

  10. 2002.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면을 65억원에 팔지 말라

    …한전지원사업을 분명히 구분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을 안다. 그러나 우리가 간과해서 안될 것은 화력발전소의 피해는 비단 석문면만이 아니고 이웃 고대면, 송산면, 송악면 나아가 당진 전역에 피해가 확산될 것이며(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그 피해규모도…

    당진시대
  11. 2002.09.08 · 지역사회 · 김진식

    “앞으로 40년 석산개발 안된다”

    …”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경헌 이배산보존대책위원장은 “이배산을 지키는 것은 우리의 권리와 의무”라며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삶의 터전을 물려주기 위해서는 다함께 힘을 모아 더 이상의 석산 개발을 막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1단계 석…

  12. 2002.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먼저 죽자

    … 순교선열들의 애국심과 신앙의 정신은 다 어디로 사라지고 그들의 후예인 우리들은 서로 다투며 불신 속에 행복을 찾아 헤매고 있단 말인가?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 있길래? 돈이나 권력 속에? 지식이나 학문 속에? 아니다. 그것은 우리들 마음속에 내재해 있…

    당진시대
  13. 200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롯 면에서 매우 탁월하다. 이러한 점들을 보더라도 다시 한번 보아야 할 것은 이 애니메이션을 통해 일본인 그들이 고민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이다. 치히로(荻野千尋)는 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이사한 집에 가던 도중에 길을 잃게 된다. 아버지가 운전하는 …

    당진시대
  14. 2002.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 사랑의 집짓기 현장에서

    …냐, 부담스러우면 특히 종교생활이 누구의 눈치를 보거나 부담을 가진다면 우리말로 소위 ”고 말한다. 그러면 어머니는 신자가 아닌 사람은 말할 수 없다고 하시며 말을 막으신다. 한마디로 모르면 가만히나 있으라는 말이다. 각설하고 하비타트는 종교인들이 세…

    당진시대
  15. 2002.07.07 · 지역사회 · 이희철

    당진초교 퇴직금 지급 합의 결렬

    …이 없는 줄 뻔히 아는데도 2천만원이 넘는 퇴직금을 지급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곤란한 문제”라며 난색을 표시했다. “더군다나 일반 직장과 같은 강제성이 없어 마음대로 당장 내일이라도 안 나오고 싶으면 안 나올 수 있는 정황이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당진시대
  16. 2002.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베풂의 작은 실천을

    …아쉽게만 느껴진다. ‘나눔과 베풂’ 이 얼마나 아름답고 숭고한 말인가. 우리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의 하나가 동물들의 약육강식(弱肉强食) 보다는 나눔과 베풂으로 더불어 살아왔다는 사실일 것이다. 옛말에 ‘콩 한 쪽도 나눠 먹자’ 라는 말이 바로 그 나…

    당진시대
  17. 2002.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구하 우강면 강문리"끔찍했던 6.25, 그리고 어느새 일흔넷이 되어"

    … 사진은 그때 같은 병실에 있던 전우와 찍은 것이다(왼쪽이 나). 그때 우리 안사람은 내가 전사한 줄 알았다고 한다. 아무런 연락이 없었으니 그렇게 여긴 것도 무리는 아니었을 것이다. 먹고사는 것 자체가 고생이었던 시절. 그리고 6.25. 다시금 돌이…

  18. 2002.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유있는 공간

    “인생에서 제가 깨달은 한 가지 사실은, 삶이란 무엇인가를 깨닫기 전에 우리는 35세를 넘어버린다는 겁니다. 처음에 나는 빠른 차가 있으면 행복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포르셰를 샀죠. 그 다음엔 집이 있었으면 했습니다. 그래서 집을 샀죠. 그런…

    당진시대
  19. 2002.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비로소 인생의 참맛을 깨닫는 중년 이후 - 최연이(신성대 교수)

    … 좋을까. 그러나 소노 아야코의 맺음처럼 인생의 완성이 뒤늦게 다가서는 것은 인생이 ‘살 만한 가치가 있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시간의 흐름의 소중함을, 삶을 차분하게 관조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다. 우리 모두는 길 위의 존재인가보다. 나는 그 인생의…

  20.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사랑과 덕의 나눔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

    …. 어떤 일이 좋고 또 어떤 일이 나쁜 것일까. 진실한 사람은 누구이며 우리의 지도자는 또 누구인가.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이 잘났고 자기만이 진실한 사람인 것처럼 주장하며 사는데 그러기에 이제 펜을 들어 나의 뜻을 서술하는 것도 두렵다. 남들의 판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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