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6건
연도
1996년

116건 · '우리 것은'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1996.1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학원폭력, 학부모 관심필요

    …금 빙판길로 변하여 조금 늦게 도착하게 되었는데 토론회는 벌써 시작되어 우리군내 모 고등학교 교장선생님이 학교생활 부적응의 원인및 대책·상담지도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었다. 이자리를 통해 미처 우리 학부모가 모르던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된 것 같아 토론…

    당진시대
  2. 1996.12.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모니터] 사진도 곁들이며 좀더 생생하게

    …로부터 인정받고 싶은 것 또한 사실이다. 농촌의 기쁨을 인정받는 것. 이것은 수확물에 대한 제값을 받는 것이다. 그런데 요즈음 정부에서나 도시에서나 농촌의 기쁨을 제대로 인정해주고 있는가 생각해 볼 일이다. 쌀이건 콩이건 배추건 고추이건 간에 농작물의…

    당진시대
  3. 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사는 사회를 위하여] 1가정 1구좌갖기 운동

    …고 있다는 생각에 뿌듯하고 가끔은 자신이 필요이상의 과소비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의 생활을 둘러보게 돼 어느새 생활도 검소해졌다. 게다가 김씨는 돈 2만원을 달랑 자신의 생활비에서 떼어내는 것이 아니다. 국민학교 2학년에 다니는 아들아이와 함께…

    당진시대
  4.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설□ 배추파동에 이은 수매파동

    … 현실파괴(?)로 나타난 농민의 뜻은 어떤 것일까. 두말할 것도 없이 그것은 비현실적인 수매제도에 대한 도전이다. 군 농민회의 한 전직간부 허모씨는 이렇게 말했다. “과거의 정부들은 경제성장의 도구로써 쌀값을 싸게 한뒤 근로자에게 저임금을 주었습니다.…

    당진시대
  5.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론광장] 기업가형 지방행정 그리고 경쟁력

    …세계 제2의 경쟁력을 자랑하는 싱가폴의 기업형 국가경영등이 그 예이다. 우리의 현실은 어떤가? 우리의 지방행정은 보수적인 관료제적 운영체제, 질서유지및 통제 지향적 역할, 규칙과 절차를 중시하는 형식주의와 권위주의가 고착되어 지역주민의 수요에 효과적인…

    당진시대
  6. 1996.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자의 눈] 음주측정 불응 교사·종교인이 으뜸

    술을 마시고 난 후에는 절대로 운전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기본적인 상식이다. 그러나 막상 기분좋게 한잔 들이키고는 ‘괜찮겠지’하는 생각에 운전대에 손을 대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는 너무나도 많다. 또한 음주운전으로 인해 불행하게도 …

    당진시대
  7.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Ⅱ

    …. ·이장이나 반장, 새마을지도자들이 환경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것은 사실이지만 전문화시켜서 유급직으로 활용해야 하지 않나? 환경투자에 결코 소극적이어선 안된다고 본다. 환경보전책에 적극적인 전문가로서의 지도감독이 우선되어야 하며 과감한 실천의…

    당진시대
  8. 1996.12.16 · 환경·안전 · 장덕기

    뜨거운 감자 유화단지

    … 건설에 이어 당진군민을 자극하는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환경은 우리나라 전역에서 경제와 더불어 가장 큰 국민의 관심의 대상이다. 환경과 개발은 동전의 양면처럼 물고 물리는 관계이며 환경을 너무 중시하면 경제개발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개발론자의 …

    당진시대
  9. 1996.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Ⅰ

    …면을 알 수 있어야 한다. 오래 전부터 제기되어온 CCTV설치를 미루는 것은 주민의 눈과 귀를 막기 위한 것 아닌가. 답변-아직 깊이 연구한 바는 없으나 앞으로 읍면까지 컴퓨터 시스템화하는 일을 연구해 예산배정에 힘쓰겠다. ·95년도 예산중 많은 액수…

    당진시대
  10. 1996.12.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여론광장] 안두희의 최후

    …사건으로 밝혀질 때 그가 강원도에서 몇째 안가는 납세자의 한사람이었다는 것은 막후의 비호세력이 있었음을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 하겠다. 그가 과연 단독범행이었는데도 그당시 특무대장이 사용하던 숙직실을 개조하여 호텔 같이 꾸며 특별감방으로 만들어 제공했…

    당진시대
  11. 1996.1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문공해공단·한보화력반대 투쟁위 도지사 면담내용

    …위해 석유화학 유치 않겠다는 약속해달라 * 도지사-환경문제도 중요하지만 우리자식들에게도 일자리를 줘야한다 ■이명남 상임의장 : 석문공해공단 입주를 반대하는 우리의 의사를 관철시키기 위해 왔다. 그동안 군민이 반대하면 추진하지 않겠다는 지사의 말을 믿었…

    당진시대
  12. 1996.11.25 · 지역사회 · 김태숙

    석문공단 /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 키우지도 못하게 된 판”이라고. 맞다. 곰곰 생각해보면 석문국가공단은 우리지역의 탯속에서 태어난 옥동자는 아니다. 어느날 날벼락처럼 떨어진 애물단지처럼 거의 모든 가족이 잠든 사이에 누군가 내던지고 간 사생아이다. 그래서 어떤 주민은 석문국가공단 때…

    당진시대
  13. 1996.11.25 · 인물·동정 · 김태숙

    [특별인터뷰]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행정쇄신위원으로, 노사관계개혁위원으로, 공영방송 KBS의 이사로서 오늘 우리사회 현실개혁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인목사를 2년만에 다시 만나는 일은 당연하고 의미있는 일이었다. 게다가 수시로 그는 고향인 당진군의 중요한 사업을 정부요처에 소개하…

    당진시대
  14. 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사문화잔재 씻는 것도 내 책임의 일부였다” -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행정쇄신위원으로, 노사관계개혁위원으로, 공영방송 KBS의 이사로서 오늘 우리사회 현실개혁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인목사를 2년만에 다시 만나는 일은 당연하고 의미있는 일이었다. 게다가 수시로 그는 고향인 당진군의 중요한 사업을 정부요처에 소개하…

    당진시대
  15. 1996.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당진읍 출무일 / 주민건의사항

    … 해달라. 좌판대도 새집에 알맞게 보수해달라. (어시장조합장 김태원) ●우리지역에서 진행중인 공사인데도 군이나 지역주민이 전혀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다. 현재 수자원공사에서 수로관 매설공사를 계획하고 있는데 도시계획시 지장이 있는 사업으로 사전에 주민…

    당진시대
  16. 1996.11.11 · 문화·교육 · 김태숙

    [김형석교수 지상강좌]'사람됨의 교육, 가정이 회복하자'

    …세태를 극단적으로 반영하는 주변의 사례와 외국의 경우를 적절히 비교하며 우리사회와 가정이 지금 무엇을 상실한 상태인지를 보여주었다. 남과 전체를 생각하는 마음이 사라져버린 단적인 예로 ‘단순히 앞사람의 긴 통화를 못참고 살인을 저지른’ 최근의 공중전화…

    당진시대
  17. 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사기사의 신속한 보도가 불가능하다. 그러나 이런 제약들을 역활용한다면 그것은 향토지만이 누릴 수 있는 잇점이 될 수도 있다. 향토지를 향한 지역주민들의 친밀도, 주간지가 갖는 충분한 시간적 여유와 지면, 보강된 취재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단편적인 기사에…

    당진시대
  18. 1996.11.11 · 문화·교육 · 장덕기

    교육정상화는 요원한가

    …치게 집착하는 것도, 범죄가 만연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못한 사회현상이며 우리와 무관할 수 없다. 뜻있는 사람들은 학교에서 인성교육이 사라진다고 걱정한다. 교사는 학생의 비리를 못본 체하고 문제가 커지면 체벌 등 물리력으로만 해결하려 한다. 스승과 학생…

    당진시대
  19. 199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론광장 - 독자의 편지]학유정에서 바라다 본 오늘의 전망대

    …선이후 처리되어온 선거사범 처리도 선관위가 예상한 것이나 국민이 예상한 것은 너무 거리가 멀게 느껴지고 있으니 이 일을 어찌하오리까! OECD가입은 국회비준만 남아서 선진국 문턱에 와 있는데 물가걱정은 여전하며 환경·노동문제는 문제로 남이있고 사회 구…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