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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4건
연도
2005년

224건 · '우리 것은'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2쪽

  1. 2005.12.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지자체 쌀소득직불제 선거법 위반,

    …관계자는 “지방자치단체가 관계 법령이나 조례에 근거가 없이 금품을 주는 것은 선거법 86조에 저촉된다”며 “농림부가 공문을 통해 밝힌 범위 내에서만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농림부는 지난 11월23일자로 울산광역시장에 보낸 ‘쌀 소득 보전 직…

    당진시대
  2. 2005.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종식 한국쌀전업농 당진군연합회장 "떳떳하게 받아야 할 보상"

    …자구책을 찾으라며 정부 지원정책이나 보호정책에 의지하지 말라고 주문하는 것은 농업인의 자존심마저 짓밟는 수모가 아닐 수 없다. WTO규정 준수 명분으로 농업여건을 악화시켜 농업인을 사지로 몰아세운 것은 정부임에도 불구하고 농업인에게 전가하는 것은 어불…

    당진시대
  3. 2005.12.26 · 환경·안전 · 이명자

    “농촌과 도시, 한살림이돼야죠” - 매산리 ‘한살림’ 회원들 도시 주부들과 추수감사제

    …와 생산자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농산물의 가격을 결정하는 것인데 기이한 것은 생산자는 자신들이 생산한 농산물 가격을 자꾸만 내리려 하고 소비자는 되레 값을 올리려고 안달을 한다는 것. 도시주부들은 그동안 농사일 체험 등을 통해 농민들이 얼마나 힘들게 …

  4. 200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재광 학생이 추천하는 사회의 거울이 되는 책

    …... - 나를 있게 한 모든 것들 中 - �처음 이 책을 읽기 시작한 것은 우리 중학교의 독서퀴즈대회가 있기 2주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토요일 한가함을 틈타 첫 페이지를 넘기기 시작하여 지금 이렇게까지 왔다. 사실 처음에는 ‘소설이 소설이지 성장소…

  5. 2005.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길본지 발행인 -지역공동체의 커뮤니케이션을 소중히 여기는 국민의식

    …성을 위해 시민단체까지 나서고 있었다. 인구 2천명 지역에도 신문발행돼 우리가 방문한 하나우어 안차이거 신문사는 1725년에 창간한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오래된 신문사로 하나우시와 인근지역 등 3개 지역에 각기 다른 제호로 2만1000부의 지역신문을 …

    당진시대
  6. 2005.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나우 안차이거 디터 슈라이더 편집국장 - “발행인도 신문 발행된 후에야 볼 수 있어”

    ●광고료 감소가 신문사에 어려움을 끼치지는 않는가? 큰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있다. 첫째로 비용절감이다. 신기술을 도입해 인건비를 절감하고, 인쇄계약을 할 때 광고지 계약을 우선하며 시티 매거진, 광고…

  7. 2005.12.19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하나우 안차이거’(Hanauer Anzeiger)를 통해 본 독일의 지역신문

    …자치와 지방언론은 뗄 수 없는 관계다. 누구나 이를 잘 알고 있으면서도 우리나라에서는 그동안 지방자치만 부르짖고 지역신문은 소외시켜왔다. 네덜란드를 거쳐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한 취재단은 ‘하나우 안차이거’ 독일 지역신문으로 향했다. 지방언론이 지방자치를…

  8. 2005.12.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Part1 하나우시(Hanauer)를 통해 본 독일의 지방자치, 자치의 오랜 역사, 뿌리를 내리다

    …해 보았다. 독일은 오랜 지방자치의 역사를 갖고 있고, 주민 스스로가 ‘우리지역의 일은 주민이 알아서한다’는 강한 분권의식을 갖고 있다. 또 지방자치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생활속에서도 이를 실천함과 동시에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를 평가하고 비판할…

    당진시대
  9. 2005.12.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Part1 하나우시(Hanauer)를 통해 본 독일의 지방자치, 자치의 오랜 역사, 뿌리를 내리다

    …해 보았다. 독일은 오랜 지방자치의 역사를 갖고 있고, 주민 스스로가 ‘우리지역의 일은 주민이 알아서한다’는 강한 분권의식을 갖고 있다. 또 지방자치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생활속에서도 이를 실천함과 동시에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를 평가하고 비판할…

  10. 2005.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열고 교양의 문을 연 시간들 ㅣ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ㅣ

    … 노인들이 모여 교양 강좌를 듣고 레크리에이션을 즐기지만 이 시간만큼은 우리 노인들이 세상의 중심이고 인생의 주인이다. 노인대학을 시작한 것은 보통 노인들, 즉, 가진 것 없고 배움도 부족한 농촌노인들에게 아주 조금이나마 지식과 교양의 맛을 보게 하고…

  11.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못난이 악마 야코

    …데, 마음 약한 야코는 악마의 임무를 해내지 못해요. 그래서 번번이 무시우리라는 감독관에게 끔찍하리만큼 혼이 납니다. 이 악마답지 못한 야코의 인물 설정은 처음엔 다소 엉뚱하지만 야코가 악마에서 요정이 되기까지 모험을 헤쳐 나갈 때 그 엉뚱함은 흥미로…

    당진시대
  12. 2005.12.12 · 문화·교육 · 이명자

    “학교급식이 전부인 아이들도 있으니까요” 결식, 편식아이들 자식처럼 돌보는 면천초 급식실 조리원들

    …이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매일 300명분의 식사를 넷이 만들어 내는 것은 중노동에 속하지요. 음식을 만드는 일만해도 벅찰텐데 밥을 제대로 먹지않으려는 아이가 있으면 옆에 끼고 밥을 먹여주는 일까지 하는 등 자기 자식처럼 아이들을 살펴주고 있어요.”…

  13. 2005.12.12 · 산업·경제 · 이명자

    지도자로, 번영회장으로 사심없이 지역일 나서는 송산면 가곡리 우동기씨

    …하지만 그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이라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아닌 것은 아닌 사람’, ‘소신이 분명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물질적으로 부족함이 없는 살림임에도 그는 30여년간 해온 바닷일을 아직도 손에서 놓지 않고 지금도 세찬 바람 맞으며 묵묵히…

  14.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10] 하느님께 보내는 편지

    “그래도 내일은 맑을거야”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겨울바람이 우리 몸을 움츠러들게 합니다. 날씨가 추워지니 잊고 있었던 갯골 비닐 천막촌 사람들이 떠오릅니다. 그들에게 이 추운 계절을 따뜻하게 날 수 있는 빛이 스며들런지……. ‘하느님께 보내는…’ 의 …

  15. 2005.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화용 | 합덕농협 상무 | ‘상식’과 ‘진실’을 사랑합시다

    …있으며 앞으로도 지금과 비슷한 상황이 계속될 것 같다. 이럴 때 일수록 우리는 혼란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 수 있는가를 스스로에게 묻기도 하며 다른 사람의 협조를 기대하기도 한다. 그러나 언제나 문제가 되는 것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방법인 것이다…

    당진시대
  16. 2005.1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돈구당진신협 상무" 노인복지정책,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 준비하고 시행하고 있다. 노년기에 있어서 여가를 어떻게 보내느냐 하는 것은 노후생활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매우 중요한 과제이며, 노령화 사회가 심화되면서 사회적으로 그 중요성을 더해 가는 부분이다. 노인의 삶의 질을 높인다는 측면에서 볼 때 노인의 복…

    당진시대
  17. 2005.12.05 · 문화·교육 · 이명자

    수능이후... 어떻게 보낼까? "대부분 농특전형, 논술시험 안 치러"

    …다. 당진군 청소년 사랑의 모임 김남철 사무국장은 “입시에만 매달려 온 것은 학생들뿐만이 아닌 교사와 학교 모두”라며 “수능이 끝나면 교사들도 특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것 자체를 부담스러워 하고 예산 문제 등의 이유로 고3학생들을 위한 별도의 프로…

    당진시대
  18.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석문 삼봉 기사식당 심재희씨 “힘들었을 때 생각나 봉사해요”

    …씨는 이와 같은 식사대접을 지난 2000년부터 계속하고 있다. 매월 한 것은 아니지만 일년에 두 차례 이상 마을 노인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었다. 왜 이와 같은 일을 하느냐는 물음에 심씨는 “과거 힘들었을 때가 생각나서였다”고 답했다. 또 “식당을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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