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02건
기간
1993—2026

1,702건 · '우리 것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86쪽

  1. 2026.10.16 · 산업·경제 · 김예진 인턴기자

    [당진 신설상가]라플로리(순성면 갈산리) 최은재 대표고객 취향 담아 꾸미는 행사 공간

    …은 행사 대관을 위해 문을 연 곳이기 때문에 카페에서 큰 이윤을 남기는 것이 목적은 아니었다”며 “내가 추구하는 건강한 조리법을 바탕으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고 말했다. 라플로리의 스페셜티 아메리카노에는 최 대표가 직접 고른 원두를 사용한다. 최 …

  2. 2026.10.16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사랑을 나눠주세요] 당진 대호지농협 계절근로자 어트거 씨

    … 용기를 전하고 있다. 남기찬 대호지농협 조합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우리 농협의 소중한 직원이자 농촌을 함께 지켜가는 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대하고 있다. 국적과 언어는 달라도 함께 땀 흘리고 어려울 때 서로 돕는 것이 진정한 공동체의 모습”이라며…

  3. 2026.10.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희봉 당진참여자치시민회 회장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재난 중에 지구온난화 현상과 그로 인해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기후재난으로 죽고 굶주리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한쪽에선 식량이 없어서 죽어가고 다른 한쪽에선 과식으로 비만하여 죽어간다니 아이러니한 것이다…

  4. 2026.10.14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몽골 계절근로자 어트거 씨 암 투병에 당진 온정 봇물

    … 용기를 전하고 있다. 남기찬 대호지농협 조합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우리 농협의 소중한 직원이자 농촌을 함께 지켜가는 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대하고 있다. 국적과 언어는 달라도 함께 땀 흘리고 어려울 때 서로 돕는 것이 진정한 공동체의 모습”이라며…

  5. 2026.10.0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내 땅인데 내 땅이 아니다 – 개정 농지법, 당진 들녘의 질문 ①

    …던 한 주민이 집은 팔았지만 농지는 팔지 못해 그대로 발이 묶여 있다는 것이다. “가격이 3분의 2, 2분의 1로 떨어졌는데도 거래가 안 돼요. 저도 8만 원가량에 산 땅이 13만 원까지 올랐다가 지금은 6만 원 얘기가 나오는데, 그래도 안 팔려요.”…

  6. 2026.10.0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 천지해 미향(합덕읍 소소리) 유상운 대표·서연옥 셰프 “하늘과 땅, 바다의 맛과 향을 담아낸 짬뽕”

    …골 육수를 바탕으로 표고버섯의 향을 더해 천지해 미향만의 풍미를 살리는 것이 특징이다. 서 셰프는 “우리 가게 짬뽕을 맛본 손님들이 오묘한 맛이라고 표현한다”며 “사골 육수에 표고버섯이 어우러져 담백하면서도 독특한 풍미를 내는 것 같다”고 말했다. 5…

  7. 2026.09.2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다 같이 놀자!’ 청년과 가족이 함께한 나래페스티벌

    …치지 않고 행사장을 둘러보며 체험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특히 올해는 당진에 정착해 가정을 꾸린 청년부부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청년의 범주에 포함되지만 자녀를 둔 청년부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

  8. 2026.09.21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어기구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당진에” 법안 발의

    … 발전공기업의 본사를 어디에 둘지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충남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석탄화력발전 집적지역으로, 당진에는 석탄화력발전기 10기가 들어서 있다. 당진발전본부는 6040MW(메가와트) 규모의 국내 최대 석탄화력 발전단지로, 수십 년 …

  9. 2026.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 출향인칼럼]논을 지키려다 농촌을 잃고 있다-농지법은 이제 폐지해야 한다

    …는 문을 닫는다. 논밭은 그대로인데 그 논을 갈 사람이 없다. 그런데도 우리는 농촌을 살릴 방책보다 농지를 묶어 두는 규제에 더 익숙하다. 그 한가운데 농지법이 있다. 농지법은 농지를 보전하고 경자유전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농사를 짓는 사…

  10. 2026.08.2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인터뷰] 신임 과장 4인, ‘우리 부서의 과제는’ 기호연 항만수산과장

    … 싶은 것은? 어업인들이 현장에서 실제로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어업환경을 개선하고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 특히 어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도 관심을 갖고 활력을 되찾을 방안을 고민하겠…

  11. 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장창순 경제국장 민생, 미래 먹거리와 투자 유치 실행으 로 ‘실천’

    … 할 과제도 적지 않다. 장 국장이 강조하는 행정철학은 ‘우문현답’ 즉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것이다. 민원이 맣은 교통과를 미롯해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하며 책상에서 풀리지 않던 문제도 현장에서 시민들과 만나 대화하다 보면 접점을 찾을 수 …

  12. 2026.08.1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조용희 우리콩 우리두부 팀장(77, 우두동) “자식 키우듯 10년 넘게 두부 만들었죠”

    …비자의 식탁에 오른다. 당진산 콩 100%로 신선한 두부를 만들어내는 ‘우리콩 우리두부’는 당진시니어클럽이 시장진입형 노인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운영하고 있다. 2015년 시작해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이곳에는 사업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현장을 지켜온…

  13. 2026.08.02 · 산업·경제 · 김예진 수습기자

    발길 끊긴 당진전통시장 ‘오늘의 시장 라이브’로 활로 모색

    …장 활성화 프로젝트라는 것을 알았을 때는 시장 분위기가 침체되고 어두울 것이라고 예상했다”며 “하지만 직접 와보니 예상과 달리 상인들은 다시 일어서려는 의지가 강했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밝게 맞이해 주며 방송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느낌을 받았다…

  14. 2026.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SDGs는 미래가 아닌 오늘의 약속입니다

    우리는 매일 아침 깨끗한 물을 마시고, 안전한 길을 걸으며, 신선한 먹거리를 구입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학교에 다니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일상은 너무도 당연하게 여겨지지만,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저출생과 고령화, 지역소멸, 양극화와 같은 문제들이 점…

  15. 2026.07.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상공인연합회 40년 이어온 지역경제의 든든한 허리

    …공유하고 서로 홍보하면서 각 사업체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연합회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했다. 1984년 18명으로 시작한 40년 역사 당진시상공인연합회의 시작은 198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차관회 초대회장을 비롯한 18명…

  16. 2026.07.1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이제 없으면 안 돼”…당진 농촌 떠받치는 외국인 일손

    …이 담당자를 향해 고맙다는 인사를 건넬 만큼 현장 분위기도 안정적이라는 것이 최 조합장의 설명이다. 전담 인력은 통역과 인력 관리 직원, 총괄 담당 등 3명이다. 고대농협 또한 근로자가 번 임금을 전액 지급하고, 한 달 근로일이 16일에 못 미치면 부…

  17. 2026.07.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유광근 당진시농협해나루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

    …까지 준비했다. 주변 지인들에게 사업을 홍보해 후원도 약속받았다.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인다. 하지만 정작 A씨는 평생 직장생활만 해왔을 뿐, 요식업의 본질인 '음식'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다. 최근 사회 전반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스마트팜 열풍은 이와 닮…

  18. 2026.07.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의창]당진, 충남 온열질환 ‘최대 위험지대’

    …학적으로는 완연한 여름의 시작인 셈이다. 이처럼 길어지고 빨라진 여름은 우리 지역이 폭염이라는 재난에 노출되는 기간이 그만큼 길어졌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우려는 이미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5월 중순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단 …

  19. 2026.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동학농민혁명 역사를 당진의 정체성으로

    …, 동학농민혁명 관련 기록물이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이는 세계가 우리나라의 역사적 사실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단계로 발전하였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우리의 고유자산인 동학농민혁명을 3.1운동과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촛불혁명으…

  20. 2026.06.22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박수현 "당진의 제철산업 위기를 기회로"

    …미팅에 앞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당진의 제철산업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밝혔다. 박 당선인은 "탄소 규제 강화, 글로벌 철강 환경 변화, 미국의 관세 정책 변화 등으로 당진이 제철 도시로서 불안감을 안고 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