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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건
연도
2012년

49건 · '우리 것이'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2.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역이 살 길이다

    지나친 위생과 과도한 백신, 항생제의 남용은 우리의 건강에 또 다른 위기를 가져 오고 있다. 우리 몸의 면역 시스템은 그 자체로도 아주 훌륭하고 정교한 체계를 자랑하기 때문이다. 과잉 치료와 과잉 위생은 결국 아토피, 알레르기, 자가 면역 질환과 같은…

    당진시대
  2. 2012.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3년도엔 분명한 목표를!

    … 사람이 삼중고의 성녀 헬렌켈러에게 “맹인으로 태어난 것보다 더 불행한 것이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을 했는데 그녀는 “시력은 있으나 비전이 없는 것”이라고 했답니다. 이 말은 비젼이 없는 사람은 맹인으로 태어난 것보다 더 불행한 사람이라는 말과도 같…

    당진시대
  3. 2012.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을 지키는 길! 본인의 체질부터 아는 것이 첫 단추입니다 (4)

    … 기준으로 나누는 것인가 일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체질 구분의 기준은 “우리 몸의 6장 6부의 대소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체질의학적인 관점에서는 사람의 성격이나 생활스타일(수면습관, 식습관, 대소변습관, 운동습관, 대인관계성향 등)이 타고난 장…

    당진시대
  4. 2012.11.28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6(마지막회)] 대호지면의 관문, 장정리

    …세가 길고 기울어짐이 급하니 부락의 끝지점에 대장군을 세우면 화를 면할 것이라 이야기 했다네요.” 이에 이듬해 4월에 인근 정미면 대조리, 승산리 주민들과 함께 암 수 소나무를 골라 장승을 세웠다. 장승을 세우고 난 뒤 마을에 평안이 찾아왔다는 이야기…

  5. 2012.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4] 고대면 진관2리 밀양 손씨의 집성촌 진관2리

    …리와 더불어 10가구 중 8가구 꼴로 집단을 이루며 살고 있다. “옛날 우리 어릴 적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변함이 없어. 열 집 중에 여덟집, 아홉집은 손씨들이지.” 밀양 손씨는 조선초기에 형성되기 시작해 대촌리와 진관리를 중심으로 집성촌을 이루며 살고…

  6. 2012.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선오아미산정토사 주지스님가족과 함께하는 1박2일 추석명절

    …도망치고 싶은 1박 2일인 가족들도 다반사라 생각한다. 그러나 지금까지 우리의 명절을 풍요롭고 아름답게 만들어온 가족이 있다. 어떠한 어려움도 혼자서 잘 소화하고, 어처구니없는 말을 들어도, 수고로움을 알아주지 않아도, 황당한 일을 당해도 마음에 담아…

    당진시대
  7. 2012.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1-정미면 천의1리 정미면의 중심마을, 천의장 열리던 천의1리

    …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정미면사무소를 비롯해 소방서, 경찰…

  8. 2012.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문제의 중심을 들여다봅시다

    …자’고 하고 …. 아무도 침범할 수 없는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해온 가정-우리집이 흉악한 범죄의 현장이 되어버린 것이다. 경고적인 차원에서 사형제의 필요성을 언급기도 하고, 아예 화학적 거세를 통해 재범 가능성을 줄이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언론매체에 보도…

    당진시대
  9. 2012.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천주교 대전교구 제9차 내포 도보성지순례

    …에서 생활하시면서 신앙인으로서 의롭고 성실한 모습을 지켜나갔습니다”며 “우리도 이분들처럼 성실히 하느님의 의로우심을 믿고 그분의 증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은총과 자비를 청하며 이 예식에 경건히 참여하자”라고 말했다. 아울러 “옛날부터 교회는 …

  10. 2012.09.16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9 송악읍 기지시리열두장 서고, 우시장이 열렸던 기지시리

    …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기지시줄다리기의 마을 송악읍 기지시…

  11. 2012.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7] 면천면 삼웅2리 물 좋고 공기 맑은 ‘수미마을’

    순우리말 지명 ‘수미마을’ 산으로 둘러 싸여 있는 삼웅2리는 예부터 물 좋고 공기 맑기로 소문난 동네였다고 한다. 매가 알을 낳는 형국, 닭이 누운 형국 등 풍수학으로도 명당자리라고. “우리 마을 앞쪽에 장끼산이 있어. 그리고 우리 마을 주산이 웅산으…

  12.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67주년 광복절에 즈음하여

    …에 대응하여 대책을 수립하였던 위정자는 과연 있었는지 깊이 통찰해야 할 것이다. 국권상실에 즈음하여 국권회복을 위하여 국내외에서 선열들은 얼마나 많은 피와 땀을 흘려야 했던가? 사후책(事後策)보다 사전책(事前策)이 만전책(萬全策)이라는 것을 조금이라도…

    당진시대
  13.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깝고도 먼 이웃 일본

    일본과 우리와는 지리적으로나 역사적 문화적인 관계로 인하여 떨어질 내야 떨어질 수 없는 밀접한 관계로 살아왔다. 일본은 명치유신(明治維新)을 단행한 이래로, 서양문물과 과학기술을 받아 드려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근대국가를 건설하는데 성공하였다. 그러나…

    당진시대
  14.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에 가다 23] 순성면 백석리흰 돌이 많은 왕매실마을 ‘백석리’

    …길이 가장 고약했어. 다들 걸어서 학교를 다녔지. 학교가 없던 시절에는 우리 동네 애들은 양유리에 있는 강습소에 다녔고.” 전 주민 참여하는 매실농사 백석리는 여느 농촌마을과 마찬가지로 논농사를 위주로 하고 있다. 물론 경지정리가 되기 전, 삽교천이 …

  15. 2012.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의 시대정신은 소통과 통합

    …, ‘시혜 아닌 시민참여형 제도적 장치로서의 거버넌스’ 등이었다. 오늘 우리는 부엌에서 세계를 보고, 지역사회 문제가 지구촌의 이슈가 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환경적으로 건전한 지속가능발전은 정부 및 자치단체와 기업 뿐 아니라 제3섹터, 즉 깨어있는 …

    당진시대
  16.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1] 송산면 금암2리 300년 넘은 느티나무가 지켜주는 칠절리

    …운 열매가 먹음직스럽고 일곱째, 떨어진 잎이 커서 붓글씨 쓰기에 좋다는 것이다. 원당동에서 보덕포로 이어지는 금암로를 따라가다 칠절리 마을표지석을 보고 들어오는 마을입구가 1반인데 주민들은 ‘쥐눈’이라 부른다. ‘쥐눈’은 마을 지형이 쥐가 누워 있는 …

  17. 2012.07.0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면 초대2리 최재환 이장"품앗이하며 이웃 간 정 쌓던 시절"

    …등학교(현 당진정보고등학교) 재학 당시 친구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한 것이다. 당진상고 24회 졸업생인 우리는 교내에서도 사총사로 불릴 만큼 친분이 두터웠다. 우측 2번째 줄에 위치한 학생이 바로 나다(우측 끝 앞줄부터 김동해, 양명세, 김남수). …

  18.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0] 합덕읍 운산리 서동읍사무소, 우체국이 모여 있는 서동

    …자리로 옮겼는데 또 다시 원래 자리로 이전을 하자고 하니 말이 많았지. 우리 동네에서는 반대였어~.” 번화한 도심에 가까운 마을은 오히려 상대적으로 경제가 침체되어 있기 마련이다. 서동노인회관에 모인 어르신들의 설명에 따르면 중동에 자리한 합덕시장이 …

  19. 2012.07.02 · 지역사회 · 임아연

    문구현 ‘올리고마을’ 대표이사 "농촌문화와 전통,역사를 기록하는 신문되길"

    …통해 농가소득도 ‘올리고’, 질 좋은 먹을거리 생산으로 건강도 ‘올려’ 우리네 삶 자체가 풍요로워 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름을 지었다고 했다. 2007년 법인을 설립해 농촌진흥청에서 전통테마마을로 선정된 이 마을은 도시의 청소년은 물론 주부, 노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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