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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0건
연도
2024년

60건 · '우리 것이'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4.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단체탐방] 우리랑해랑협동조합, 편집·디자인 전문 협동조합 설립하며 도전!

    우리랑해랑협동조합(대표 신강덕, 이하 우리랑해랑)은 기획·편집·디자인을 전문으로 하며, 각종 홍보물을 제작하는 협동조합으로, 지난 4월에 설립됐다. 이들의 첫 시작은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이하 신활력추진단)에서다. 신활력추진단은 지난 20…

  2. 2024.12.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2024 주민자치 성과공유회] 주민자치의 미래, 함께 만들어가는 길

    … 주민자치 사례 발표가 진행된 후, 현장 투표 점수와 주민총회 참여율, 우리동넷 활용도, 벤치마킹, 공모 점수 등을 종합하여 시상 결과가 발표되었다. 그 결과, 고대면주민자치회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100만 원, 면천면주민자치회가 우수상으로 70만 원…

  3. 2024.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강한빛 송산삼무교회 담임목사 이렇게 기도하세요

    성경은 우리에게 “쉬지 말고 기도하라(살전 5:17)”고 가르치고 있다. 사무엘 선지자는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삼상 12:23)”로 말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성경 말씀에는 기도에 관한 수많은 예화…

  4. 2024.12.0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어르신의 건강한 배움터 ‘실버학당’

    … 이날 실버학당에 참여한 어르신은 “매주 목요일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 행복이었다”며 “프로그램 덕분에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악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송악실버학당은 단순한 여가 프로그램을 넘어 어르신…

  5. 2024.11.0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세대를 넘어선 우정의 이음 “우리 깐부 됐어요”

    …이번 프로젝트 참여자 김용숙 어르신은 “아이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만나는 것이 일상 속 행복이 됐고 함께 만든 요리를 나누면서 젊을 적 바램이었던 봉사의 꿈을 이뤄 더욱 뿌듯하다”며 “기회가 된다면 내년에도 아이 짝꿍과 또 함께하며 추억을 쌓고 싶다”고…

  6.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⑥ 마지막 故 송재만 애국지사의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지팡이에 숨겨온 독립선언문…“대한독립만세”

    …잔혹한 탄압을 받았다. 핏빛 희생의 끝은 정말로 ‘대한 독립’이었고, 이것이 우리가 이들을 잊지 말아야 할 이유다. 본적 바꾸며 일찍이 독립운동 준비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의 할아버지, 故 송재만 애국지사는 대호지·천의장터 4.4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7. 2024.10.25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유도 후배들에게 전한 금빛 업어치기

    …익하면서도 재밌는 시간이 됐다”며 “특히 김재범 감독이 자세를 지도해준 것이 멋있었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김재범 감독 “넘어져도 괜찮으니 포기하지 않았으면” “한국마사회 유도팀은 주기적으로 재능 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유도를 잘하는 선수를 영입…

  8. 2024.10.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아내만을 위한 ‘홍제 이발소’가 문 열었습니다”

    …다고. ‘고등 이용원’에서 ‘홍제 이용원’으로 김 씨는 “아내를 돌보는 것이 내 마지막 소명”이라 여긴다. 그래서 65년간 운영하던 합덕의 고등 이용원을 아들에게 넘기고, 우강에 아내만을 위한 홍제 이용원을 새롭게 차렸다. 그는 “애들까지도 아내를 요…

  9. 2024.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맛집] 읍내동 시골 반찬&김치 “텃밭에서 자란 채소들로 반찬 만들어요”

    … 남은 식자재를 처분하는 것도 일이 된다. 과거에는 반찬을 사 먹는다는 것이 익숙치 않았으나, 요즘에는 많은 사람이 반찬을 구매해서 먹는다. 하지만 집에서 먹는 것처럼 믿을 수 있는 곳을 선택하기에 앞서 고민이 따른다. 그 고민을 덜어줄 곳이 읍내동에…

  10. 2024.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국민의힘 시의원 전원 반대로 부결된 주민발의

    … 반대한다”는 발언에 실망감과 삐뚤어진 인식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우리가 실망하고 분노하는 이유는 부결에 대한 결과만 아니라 과정에 있다. 당진시의회는 2022년 6월 초 시민공론장 조례안을 서명인 명부와 함께 제출한 지 2년 동안 아무런 조치와…

    당진시대
  11.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합덕읍 신리, 간석지로 새로 생긴‘신리’가 간직해온 이야기

    … 두고 수기가 빠지면 이후 묘를 썼다”면서 “멀리가지 못 하니까 그곳이 우리 어렸을 때 묫자리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촌초등학교를 짓고 운동회나 학예회를 열면 꼭 날이 궂었다”면서 “어른들 말씀에 의하면 묵은 귀신들이 방해해서 그런 날씨가 온다고 …

  12. 2024.10.0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디지털 드로잉 청소년 작가 3인방의 도전기“우리 손으로 만든 굿즈로 따듯한 나눔까지!”

    …라 손님들과의 대화가 어렵기도 했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뿌듯하고 보람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들의 도전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 최예나 대표는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더 주어진다면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

  13.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농업단체 탐방] 돌개영농법인 “전통 공동체 정신으로 마을의 미래 일구다”

    …년이 흘렀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대호지면 적서리 4반에는 변치 않는 것이 있다. 바로 이웃을 가족처럼 여기는 따듯한 마음이다. 대호방조제가 들어서면서 적서리는 바다와 작별했지만 주민들의 마음 속에는 여전히 바다의 넉넉함처럼 출렁인다. 특히 갯벌에 …

  14. 2024.09.2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장기요양기관 돌봄 환경 개선해야”

    …구는 2035년에는 1520만 명, 2040년에는 1715만 명에 이를 것이며 이로 인해 장기요양 서비스의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 의원은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장기요양기관에서 발생한 부당청구 3963건에 대해 약 386억 원을 환…

  15. 2024.09.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종필 송매감리교회 담임목사 나눔의 기쁨

    …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잠11:24-25) 제가 어린 시절은 지금에 비하면 없는 것이 더 많았습니다. 젊은 세대들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더 많지…

  16. 2024.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적인 사람으로 살아가기 이진호 고대제일감리교회 목사

    …충만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합니다. 성령 충만은 막연한 관념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현장에 구체적으로 나타납니다. 영적인 삶을 살려고 할 때 여러 장애물과 걸림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때는 불가항력적인 일들로 막힐 수도 있습…

  17.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석문면 장고항2리 “도깨비불이 출몰했다던 당산”

    …고 말했다. 실치는 포로도 만들어 먹는다. 오늘날 뱅어포는 실치로 만든 것이다. 장고항2리 주민들도 봄이면 뱅어포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장고항2리 토박이인 김연실(88) 어르신도, 김화자 부회장도 뱅어포를 만들었다. 김화자 부회장은 “바다에서 실치를…

  18. 2024.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독일 언론인들의 고민 : 기자를 위한 AI 저널리즘

    … 이들은 AI 윤리지침을 만들어 대안을 모색하고 있지만, 이를 강제하는 것이 문제라는 지적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리지침에서 강조되는 내용은 인간의 가치에 따라 기술이 설계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즉, AI 기술은 저널리즘의 보조수단으로써 인간의…

  19.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9년째 대가족 모임 이어오는‘살구나무회’“우리가족의 다복함 비결은요!”

    …모를 정도로 아주 오래도록 자리한 나무다. 이 나무의 이름을 따서 만든 것이 ‘살구나무회’다. 살구나무회는 정익환 옹(회장)의 7남매의 가족들로 구성된 모임이다. 서로 떨어져서 살면서 얼굴 보기 힘들 자, 맏형인 정익환 옹은 1년에 한 번이라도 가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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