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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2009년

34건 · '우리 누가'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9.12.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화제-서울대학교 동시 입학한 남매 김하나, 김종대 학생(신평면 거산리 김효배, 이복자자씨 자녀)]“농촌위한 입법 활동, 기관에서 일하고 싶어요”

    … 농업과 농촌에 대해서 만큼은 내가 자신 있게 말해 줄 수 있는 이점이 우리의 적성인거죠.” 부모님(부 김효배, 모 이복자)은 큰 농사를 짓지는 않지만 평범하게 텃밭을 일구며 할머니가 지으시는 농사를 어깨너머로 본 그들에겐 그것이 모두 경험이고 적성이…

  2. 2009.1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수 당진군의회 의원] 약속

    … 행위가 신뢰를 가져오는 것이다. 약속 하나 지키지 못하는 사람을 어느 누가 믿고 따르겠는가? 요즘 우리 사회에 세종시에 관한 문제가 큰 이슈가 되어 있다. 지역을 균형있게 발전시켜 국가경쟁력을 강화할 목적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인 세종시를 건설하려한다.…

    당진시대
  3. 2009.10.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녀의 사포질이 예사롭지 않다

    …의 것인 양 친근하고 사랑스럽기까지 하다. 큰아이 영민(송악초2)이는 “우리 엄마는 쓰레기를 갖다가 너무 예쁘게 만들어요”라며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소문도 내고 학교 오가는 길에 쓸 만한 나무가 있으면 챙겨오거나 너무 크다 싶으면 엄마에게 즉시 알려준다…

  4. 2009.10.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향 호수문학회 회장이 추천하는 누가 내 가슴에 새를 풀어 놓았는가

    …떠나 모든 여자는 아름답고 남자에게 여자를 찬탄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우리 여자들의 몫이라는 말을 남기며 마무리하고 싶다. “여자는 모두 아름답다. 다만 여자들이 그것을 모를 뿐이다. 그녀들 곁에 있는 사나이들도 역시 이것을 알아채지 못한다. 그래서…

  5. 2009.10.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안광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지회장]변명 속에서 아이들 앞에 서며

    … 나오는 학생들이 가면을 쓰고 소시지가 되는 충격적인 장면이 떠오른다. 우리는 과연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획일화되고 박제화 되는 교육을 하는 것은 아닐지……. 일제고사 문제, 자립형 사립고 문제, 입학사정관 문제, 수능성적 공개 문제, 외고 문제…

    당진시대
  6. 2009.10.19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생산 이력제로 소비자 신뢰 확보해야”

    … 10가지 주제를 제시했다. 이 전 과장은 농업 역시 중앙정책 중심에서 우리 지역에 맞는 농업으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하며 중장기 지역사회 농업농촌 발전전략과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전 과장은 이어 “초고령화사회에서 향후 누가 농사를…

  7. 2009.10.12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1단계 개발 일괄보상 가능한가

    …다. -청장 : 지구지정 철회는 안된다. 일괄보상이 안되어 송구스럽다. 우리도 노력하고 있다. 쉽진 않겠지만 노력중이다. 지구 지정 철회보다는 사업이 시행되도록 지켜봐달라. -대표단 : 지켜봐달라고만 하면 어떻게 하나. 지난해 맺은 협약서대로 이뤄진 …

  8. 2009.09.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유선진당 쌀값대응 세종시 대응과 비교돼

    …것은 적극찬성하나 특별법은 반대한다”며 “만일 특별법으로 지원하게 되면 우리가 조공을 받치는 꼴이고 북한이 결코 쌀이 부족하지 않았다고 말했다”며 전화내용을 전했다. 이에 대해 이덕기 농민회장은 “잘사는 나라에서 못사는 나라에 주는 것이 어떻게 조공인…

    당진시대
  9. 2009.09.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이철환 전 당진부군수, 전 충청남도 농림수산국장]千年 거목(巨木)의 당진

    외로운 여인도 아름답게 보인다는 가을이 성큼 우리 앞에 와있다. 머지않아 8월 명절 한가위(10. 3)에는 고향의 형제들과 출향했던 친지들이 함께 차례를 맞게 된다. 지구촌의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이든 고향은 있을 것이니, 고향의 모습과 숨은 이야기들…

    당진시대
  10. 2009.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강수돌 고려대 교수, 조치원 신안리 이장 ]4대강만 대선공약인가?

    …기도 한 세종시 구상을 찬밥 신세로 만드는 까닭은 과연 무엇인가? 과연 우리는 누굴 믿어야 하는가? 이 시점에서 세종시 구상이 원안대로 추진되어야 할 다섯 가지 이유를 정리해보자. 첫째, 이것은 국가 차원의 ‘공적인 약속’이었다. 전직 대통령의 국책 …

    당진시대
  11. 2009.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태응 당진경찰서 석문지구대장]노사문화의 획기적 발전은 없는가

    오늘날 우리는 지구상의 한울타리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며 살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사고를 늘상 접하고 있지 않은가. 농업 분야를 예를 들자면 어떤 작물이 소득이 많다고 하면 그 다음 해에는 과잉 생산되어 가격이 폭락되는 경…

    당진시대
  12. 2009.08.24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면 장항리 이정식 할아버지네의 가족모임 풍경]“우리가족은 105명, 대단하죠?”

    …족단합대회 열고 돌아가며 음식장만 “먼 친척은 가까운 이웃만도 못하다? 우리 집 사전엔 없는 말이에요.” 지난 15일 왜목마을에 대가족이 떴다. 서울과 경기도, 대전 등지에 흩어져 살다 이날 모인 가족 수는 105명. 어마어마한 수를 자랑하는 이 가족…

  13. 2009.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김홍장 충남도의원]당진항 발전 누구의 몫인가?

    …어왔다. 현대에 이르러 항구의 중요성은 더욱 크게 부각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나라는 해양으로의 진출에 있어 교두보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항구이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충청남도에는 당진항, 대산항, 태안항, 보령항 등이…

    당진시대
  14. 2009.08.17 · 정책·행정 · 강동주 기자

    당진경찰서 생활질서계 이점석계장 “속보성 아쉽지만 인터넷판으로 보완”

    …치안 정책에 대해서 알기 쉽도록 설명하는 기사를 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도 홍보를 하고 있지만 많은 주민들이 신문을 통해서 정보를 얻으니까 더 좋은 창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편 이 계장은 주간지인 당진시대의 한계로 속보성을 꼽았다. “…

  15. 2009.08.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이인수 당진읍 채운리]‘지역 먹을거리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자

    …과 로컬푸드 운동이 새롭게 뜬 키워드 중 하나다. 지역 먹을거리 운동은 우리 몸에 가장 잘 맞고 가까운 곳에서 생산되는 먹을거리를 먹어 생산과 소비 사이의 거리를 단축하고 건강과 경제적 이득을 얻자는 운동이다. 이 지역 먹을거리 운동은 미국, 캐나다,…

    당진시대
  16. 2009.08.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최장옥 석문우체국장]건강한 여름나기 비법

    …검진을 했다가 당뇨를 발견하고 약을 먹고 있었다. 건장한 체격의 그들은 누가 봐도 건강체질로 보이는데도 결국 네사람 모두 성인병에 노출된 것이다. 식전혈당이 120, 식후 2시간 혈당이 200을 넘으면 당뇨를 의심할 수 있어 정기적 체크가 필요한 것이…

    당진시대
  17. 2009.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이한복 면천중학교 교사]“얘들아, 미안해!”

    … 했지만 아직도 그 미안함 만큼은 사라지지 않는다. 이러한 모습은 비단 우리 학교만의 풍경이 아니다. 오늘 대한민국 학교의 현주소라 할 수 있다. 한마디로 광풍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과연 현재의 이러한 현상들이 아이들을 참되고 바르게 성장하는데 무슨…

    당진시대
  18. 2009.07.27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공직사회 괴문서 파문

    … 고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S씨는 “경찰에서 조만간 조사결과가 나와 누가 괴문서를 보냈는지 밝혀낼 것”이라고 해명했다. - 편집자주 / 당진군청 전현직 공무원들에 대한 괴문서가 나돌아 파문이 일고 있다. 본지가 입수한 원본을 게재한다. 지면관계상 …

    당진시대
  19. 2009.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신경남 씨가 추천하는 그립고 그리운, 어머니

    …까지 꼭 살아 계셔야 해요’라며 수없이 주문을 외웠었다. 그러나 무정한 우리 엄마는 끝내 저 세상으로 가셨다. 나중에 알고보니 돌아가시기 얼마 전에 엄마께서 위독하신 때가 있었다고 했다. 그런데도 엄마께서 그렇게 쉽게 떠나실 줄은 몰랐기에 먼 곳에 산…

  20. 2009.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부장]생태계·마을공동체 파괴하는 성북리 전원마을

    …로만 따져도 세대당 3억원 꼴이다. 100~200평의 면적에 3억원이면 누가 보더라도 농민이나 일반 서민으로는 입주하기 힘든 수준이다. 문화, 경제적 차이가 큰 부유한 도시민들이 대거 입주할 경우 마을 커뮤니티의 붕괴는 물론 위화감으로 인해 기존 주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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