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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3건
연도
2010년

63건 · '우리 사랑'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0.12.17 · 문화·교육 · 김기연

    [정일수 전 당진자율방범기동순찰 당진읍대장] 인생의 스승이 되신 정은탁 선생님

    … 연락하고 만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 도성초 은사셨던 정은탁 선생님을 사랑하는 모임을 만들기도 했었는데 이번 기회가 친구들이 다시 한번 모일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 첫 번째 사진은 도성초등학교 교정에서 찍은 사진이다. 졸업을 앞두고 남학생들만…

  2. 2010.1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인터뷰 - 2010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 대호지면 출포리

    올해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 마을에 대호지면 출포리가 선정됐다. 지난 15일 오전 새마을지도자 대회에서 수상을 마치고 돌아온 마을 주민들은 눈 내리는 오후, 마을회관에 모여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있었다. 정재연 부녀회장은 “상을 받게 돼 무척 기분이 …

  3. 2010.12.17 · 인물·동정 · 김창연

    9대 회장에 19회 박찬호씨

    …를 졸업한 지 4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며 “앞으로 선후배간에 우정과 사랑이 넘치도록 노력하고 나아가 모교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총동문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동문회는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따로 마련했으며 이취임식 이후 …

    당진시대
  4. 2010.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최은영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군지부장] 놓여나서(放) 배우자(學) - 방학 잘 보내기 프로젝트-

    …게 노는 게’ 아닌 것이다. 생각해 보면 요즘 아이들처럼 바쁘지 않았던 우리들도 얼마나 방학을 기다렸던가. 방학이 시작되기도 전에 이런저런 계획을 세워놓고 설레고 흐뭇해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배움을 잠시 놓으라’고 주어진 방학(放學)은 우리들이 놀기…

    당진시대
  5. 2010.11.2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 - 제10호 시집 발표한 연호시문학회

    …했다. 연호시문학은 1987년 탄생했다. 버그네 문학으로 당진에서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조직돼 시낭송과 시, 산문집을 5집까지 발행해 왔다. 그러나 동인들의 사정으로 잠시 휴면하다 98년 4월 연호시 문학으로 개칭하고 재창립됐다. 버그네 문학에…

  6. 2010.1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몸부림치는 함상공원

    …의 설립목적을 모두 충족시키기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공사는 군민이 낸 세금으로 공사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는 만큼 당진군민의 공사이다. 이익창출을 위해서는 모든 노력을 다하고 지출할 때는 꼼꼼히 따져 시행할 계획이며 허리띠를 졸라…

    당진시대
  7.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 자전거 나들이도 건강도 '여전'

    …아이의 사연, 고물장수의 인생 이야기 등 작고 소소하지만 사람냄새 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기사는 당진시대가 오랫동안 독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던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하다. 빛바랜 지면 속 그들은 수년이 지난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

  8.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17년전 온동네 누비며 폐품모아 재활용하던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 씨

    …서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갖다주기도 했다. -중략- 돌아오면서 우리는 ‘환경운동’이라고 쉽게 내뱉어온 추상적인 단어가 왠지 쑥쓰러웠다. 환경운동은 거창한 구호도 아니고, 양심을 걸어야 하는 문제도 아니었다. 그것은 아끼고 절약하는 상식적이고 …

  9. 2010.11.22 · 산업·경제 · 우현선

    [그 때 그사람을 기억하십니까]5년전 사회에 첫발 내딛었던 송산농협 이지숙 씨

    … 얼마 지나지 않아 옆자리에 근무하던 윤치현 씨(현재 신평농협 근무)와 사랑을 시작했고 작년에 백년가약을 맺었다고. “제게 송산농협은 참 소중한 곳이에요. 우리 신랑도 만났고 좋은 선배, 좋은 상사분들을 만나서 많이 배우고 있고요. 좋은 인연을 많이 …

  10. 2010.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당진농업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 시루떡을 돌리고, 정겨운 이야기와 웃음꽃이 넘쳐 흘렀다. 하지만 지금 우리 농촌은 이런 인정과 풍습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다. 농업을 하면 할수록 우리 농민들의 주름이 깊어지고, 시름 또한 늘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당진시대
  11. 2010.11.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직접 만든 헌법, 우리가 지켜야죠”

    … 생각나서 내 행동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고 말했다. 헌법 제1장 사랑나누기 학급헌법제정은 지난 5월 제2회 가정헌법 만들기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헌법 속에는 같은 반 친구를 잘 챙겨주자는 내용도 있다. 2학년 3반은 다른 학급과…

  12.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매산 C&F 본부장이 추천하는 바보같은 사람

    우리는 흔히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고, 어느 것에도 구애받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을 흔히 바람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는 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바람 같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아무리 …

    당진시대
  13. 2010.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의 보금자리 8호 입주식”

    밝은사회당진클럽(회장 안길훈, 이하 당진클럽)이 지난 21일 사랑의 보금자리 8호 입주식을 가졌다. 당진읍 미담 2층에서 실시된 입주식의 대상자는 이원분, 조영호 모자로 지하수와 수돗물이 나오지 않아 빗물을 받아 사용해야만 했던 가정이다. 이번 입주식…

  14.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종오 중원부동산 대표] 우리 지역의 명품을 반긴다

    나는 1년여전 우리나라의 막걸리장인을 한분 만나게 되었다. 40여년 동안 서울장수막걸리의 오늘이 있게 한 장본인! 알고 보니 우리나라 탁주제조면허제1호의 소지자였다. 탁주제조분야에서 평생을 살아오신 분답게 막걸리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이 남달라보여 다른…

    당진시대
  15. 2010.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장애인후원회 사랑의 연탄 배달

    …가 필요했다”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당진을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 조그만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라고 말했다.

  16. 2010.10.1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심훈선생의 숭고한 정신 받들어

    …은 추모사에서 “당진 산천은 눈부시게 변하였어도 선생의 민족혼은 여전히 우리를 일깨우고 있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선생의 숭고한 정신 앞에 고개를 숙이고 겨레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다져 후손 대대로 변치 않고 대물림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추모…

  17. 2010.10.15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 청삼 홍보대사 심화섭(당진군농업기술센터) 팀장

    심심치 않게 뉴스거리를 제공하는 대마는 우리에게 연예인 A씨가 몰래 핀 마약으로 잘 알려져 있다. 때문에 대마는 그 줄기로 만든 우리 고유의 옷인 삼베의 장점보다는 마약성분이 함유되어 금기시 된 식물이라는 이미지가 더 강하다. 하지만 대마 중에서도 햄…

  18. 2010.10.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영대 충남보육시설연합회 회장] 보다 나은 보육 환경 조성되길

    …의 벼들도 누렇게 고개를 숙여가고 있는 걸 보면 올해도 어김없이 가을은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 같다. 돌아보니 어쩌다 종교부설에서 설립한 어린이집을 맡게 된 것이 계기가 되어 오늘까지 꽤 긴 세월을 어린이집과 동고동락하고 있다. 어쩌다 보니라고…

    당진시대
  19. 2010.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미경 신평고 자모회장

    이 책은 연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사랑을 하면 느끼는 감정들과 생각들을 그대로 옮겨져 있다. 나이가 들어 연인의 이야기나 사랑의 이야기를 읽자니 낯이 간지럽기도 하고 웃음이 나기도 했지만 오랜만에 추억과 새로움을 느껴보고자 읽게됐다. 그리고 베…

  20. 2010.10.11 · 문화·교육 · 김기연

    “첫 영성체 후 기념사진”

    …. 세 번째 사진은 1997년 순천향대 대학원 졸업사진이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이다. 올해로 결혼 20년이 된다. 변함없이 예쁘고 착한 부인(최서인), 그리고 올해 대학생이 된 아들 규혁. 딸 효선이는 고교 2학년이다. 건강하고 착하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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