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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앞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12년

25건 · '우리 앞으로' · 정책·행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2.21 · 정책·행정 · 우현선

    [책소개] “사랑은 나중이 아니라 지금 하는 것”

    …이 씨는 막내 아가씨의 생전 모습을 회상하며 “살다보면 벼랑 끝에 서서 앞으로 나가지도, 뒤로 물러서지도 못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어디서든 누구에게든 위로를 받고 싶을 때 위지안 씨의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를 읽어보세요.” <오늘 내가 살아갈…

  2. 2012.11.02 · 정책·행정 · 오동연

    여성들이 말하는 여성정책

    …편명희 시의원은 “여성정책은 사회적 환경과 현상을 터주는 역할을 해줘야 우리 경제가 더 커지고 도약할 수 있다”며 “아직 우리나라 여성정책은 선언적이거나 약자인 여성들을 지원하는 수준을 못 벗어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편 의원은 “여성들이 자신들의 꿈…

    당진시대
  3. 2012.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통일안보에 대해

    … 권력유지에 이용하며 분단을 고착화 하였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가 열심히 민주적인 역량을 강화 하여 경제민주화를 진전시키고 정치는 민주적인 가치를 더욱 높이면 도둑 처럼 통일이 올지도 모르는 일이 아닙니까. 지난 민주정부의 10년은 …

    당진시대
  4. 2012.10.26 · 정책·행정 · 우현선

    김동완 의원, 시장 공유재산 매각 필요 주장

    …1조5700억원을 투자했지만 매출액은 오히려 27% 감소했다”고 밝히며 앞으로 중소기업청은 시장의 영세상인을 보호하고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법과 제도의 개선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요구 한 바있다. 김 의원은 “그동안 시장의 공유재산을 지방자치단체가 …

    당진시대
  5. 2012.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장의 새로운 발상전환

    …는 시정! 시민이 시장인 시대를 열어가려는 2013년 시책구상 토론회는 우리 당진시가 시 승격 후 처음 갖은 시책구상이다. 군 행정을 벗어나 시다운 행정을 펼쳐보고자 좀 더 새로운 아이디어와 참신하고 도전적인 시책 발굴 등 좀 더 새로운 방식으로 시책…

    당진시대
  6. 2012.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미 미사일지침의 유감

    우리 한반도는 지정학적으로 중·러·일 등 강대국의 틈바구니에 위치해 있어 조 상대대로 끊임없는 외침을 받아 왔음에도 꿋꿋하게 반만년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음은 참으로 위대한 국민이라 아니할 수 없다. 외침은 항상 국력을 키우고 대비를 철저히 하지 못해 …

    당진시대
  7. 2012.06.29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형주 당진3동장이 추천하는 청춘은 실패하지 않는다

    …로운 행정 개편에 차근차근 정착해 나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 동장은 “앞으로 독립된 당진3동 주민센터 건물을 지어 민원 및 행정업무와 주민센터로서 주민자치기구 역할을 분리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며 “당진시가 점차 성장함에 따라 당진3동도 함께 발전해…

  8. 2012.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갈등 치유 프로그램 도입이 필요하다

    우리 지역은 1980년대 말까지만 해도 주민의 대부분이 당진에서 태어나고 자란 이른바 토박이(원주민)였다. 하지만 1990년대 초부터 한보철강 건설을 시작으로 고대 부곡공단과 농공단지가 조성되고 가동됨에 따라서 외지인의 유입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20…

    당진시대
  9. 2012.06.13 · 정책·행정 · 최운연

    “야유회는 꼭 당진으로 옵니다”

    …다 모든 회원들이 적극 나서며 우의를 다지고 있다”며 “향우회가 단순히 우리끼리만의 모임을 떠나 고향 당진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호영 회장은 “야유회를 떠나더라도 당진으로 온다”며 “고향의 산과 바다에 …

  10. 2012.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_김홍장 충청남도의회 부의장우리 당진시가 충남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

    우리 당진시가 출범한 지도 벌써 반년의 세월이 지나고 있다.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인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의 출범도 7월1일로 다가오고 있다. 또한 충남도청이 이전하는 내포신도시도 내년 1월 힘찬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우리 충남은 세종시를…

    당진시대
  11. 2012.04.13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선인터뷰-새누리당 김동완 국회의원 당선자]“석문간척지 문제 가장 먼저 해결할 것”

    …난 시민들의 열렬한 반응을 통해 실감했지만 여전히 의아했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포부는? 일머리를 알면 어려운 일도 쉽게 풀 수 있습니다. 저는 일머리를 압니다. 하지만 아직 시민들이 어떤 일에 괴로워 하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 다만 개인 이해관계나 …

  12.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 - 지역사회연구소 후보자 초청토론회당진 발전을 위한 방안은

    … 제한적이고 특혜적으로 이뤄지고 있는데 기업과 주민이 상존하기 위해서는 우리 아이들을 기업에서 필요한 기술을 가르쳐줘야 한다. 직업훈련기관이 필요하다. 김낙성- 당진의 도시화에 걸맞게 도시가스와 상수도 보급률도 높이겠다. 또 종합병원을 유치하고 4년제…

  13. 201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이기동 대전충남민언련 사무국장]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로 인해 촉발됐던 촛불집회에 빠지지 않고 참석했던 가족들이 꽤 있었다. 우리 가족 역시 아이들의 먹을거리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여느 가정과 다를 바 없었기에 비록 어린 아이들이었지만 함께 참석하는 날이 많았다. 문제는 거의 매일 촛불문화제에 참석했던 …

    당진시대
  14.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동완, 어기구, 김낙성, 김희봉 후보

    …한 추진을 위하여 개발자에게 우월적 지위를 과도하게 부여했기 때문이다. 앞으로 국책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의 생활권이 조화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하겠다고 주민께 약속드렸다. 2. 농업경쟁력 강화 방안은? - 농업 수출의 경쟁력 발판을 만들어야 한다.…

    당진시대
  15.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4.11 국회의원 선거가 2주일여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본지는 후보자 검증을 위한 지상토론을 진행한다. 각 후보별로 지면을 동일하게 할애했으며 질문에 대한 답변은 원본 그대로 게재했다. 다만 일부 오탈자와 초과된 분량에 대해서만 수정을 최소화 했으며…

  16.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10-당진어시장 이희덕 할머니]“30년 생선장사, 어울려 사는 재미로 하는 겨”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17. 2012.03.16 · 정책·행정 · 김창연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⑩-진보신당 손창원 후보]“미래를 보고 총선 완주하겠다”

    …의 지역 대표로 일하며 이제껏 개인의 안락한 삶과 풍요를 위해 살기보다 우리 사회 약자들과 함께 싸우는 삶을 살아 왔다. 개인적인 유불리를 따지기에 앞서 옳고 그름을 먼저 생각해 왔다. 그렇기에 누구보다 노동자, 농민 등 힘 없는 사회적 약자들의 입장…

  18. 2012.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최장옥 석문우체국장]편견(偏見) & 토사구팽(兎死拘烹)

    …대료를 지급하는 등의 신분보장과 합리적 보상제도를 법제화한 것에 비하면 우리는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것에 대한 부담을 회피코자 임대료도 없이 취급수수료와 직원의 보조수당 지급과 금융업무에 대해서만 국가공무원으로 본다는 매우 제한적 준공무원 대우의 명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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