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7 · 산업·경제 · 김창연
송전선로 대안노선 재논의하기로
… 한국토지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련기관이 난색을 표해 실현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한전측이 새로 내놓은 현대제철 선로 인수, GS EPS와 연결 후 38번 국도 완충녹지 및 인근 농지, 초대천 제방 경유, 당진-천안간 고속도로 예정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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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건 · '우리 없는' · 산업·경제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0.12.17 · 산업·경제 · 김창연
… 한국토지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련기관이 난색을 표해 실현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한전측이 새로 내놓은 현대제철 선로 인수, GS EPS와 연결 후 38번 국도 완충녹지 및 인근 농지, 초대천 제방 경유, 당진-천안간 고속도로 예정지…
2010.12.0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소득은 40~50%이상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희조 농민회장은 “우리나라의 식량 자급율은 풍작일때에도 30%밖에 되지 않았다”며 “현재는 자급율이 더 떨어져 외국 수입농산물이 대거 유입될 가능성도 높아 농민들은 이중, 삼중고를 겪을 수밖에 없다…
2010.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약 14만 5천 평)에 들어설 예정이다. ‘주변 환경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신소재 산업’이라는 예산군 및 사업 시행자 측과 ‘믿지 못하겠다’는 주민들. 사실 확인을 위해 기자와 당진 및 예산 주민들이 10월 27일과 28일 주물공단 현장 확인에 나섰…
2010.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시루떡을 돌리고, 정겨운 이야기와 웃음꽃이 넘쳐 흘렀다. 하지만 지금 우리 농촌은 이런 인정과 풍습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다. 농업을 하면 할수록 우리 농민들의 주름이 깊어지고, 시름 또한 늘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2010.10.27 · 산업·경제 · 김기연
… 길이 지역과 상생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이철환 군수는 “우리 지역에도 우수한 인력과 기술을 갖춘 업체들이 많이 있다”며 “지역과 상생하고 함께 발전하겠다고 들어온 대기업들이 지역업체들을 먼저 배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철환 군수는 …
2010.10.22 · 산업·경제 · 김기연
…간단체에서는 한번도 찾아오지 않았었는데 너무 늦게 온 것이 아니냐”며 “우리는 기업을 하는 사람인데 기업은 이윤을 내는 것이 최대목적일뿐 도계 분쟁에는 관여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전기와 수도 등 SOC가 모두 평택에서 들어오는데다 당진군이…
2010.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군가 선물로 넘겨준 이 책을 많은 시간을 투자해 읽었다. 법정스님이라는 우리나라의 큰 분이 쓰신 유작이라는 것에서 그런 것 같다. 하나하나 이야기를 새겨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법정스님은 저서가 꽤 많으시다.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무소…
2010.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원도 끊이지 않았었다. 이곳 송악지구 주민들도 수차에 걸쳐 시위를 하고 우리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보상은 언제 되고 사업착공은 언제 할 것인지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 지난 8월 30일 충남도 경제통상…
2010.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근 들어 지금까지 우리 지역에서 추진하거나 계획됐던 많은 개발사업들 중 허황된 것이 많았었다는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그리고 이에 따라 앞으로 개발계획이나 기업유치, 민자 유치사업 등 대규모 개발 사업들을 추진함에 있어 좀 더 신중을 기해야 한…
2010.07.26 · 산업·경제 · 김기연
…다는 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이것은 직무유기이며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송악지구가 그만큼 중요한 지역이라면 반드시 개발하도록 힘을 쓰고 대책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 그만큼 중요하다면 왜 여기까지 오게 만든 것인가? - 청장 …
2010.07.26 · 산업·경제 · 김기연
…니까? 한화가 손을 뗀 이상 더 이상 나설 사업자도 없습니다. 사업성이 없는데 어느 기업이 나서겠습니까?”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회 김진선 위원장은 지난 20일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앞에서 열린 집회 후 “이젠 해제가 유일하고 정확한 대안인…
2010.07.20 · 산업·경제 · 김기연
…테크노폴리스 당진사무소 박찬호 기획부장은 “사업포기로 보면 안된다”며 “우리는 추진의지가 확실하나 말했듯이 언제든 여건이 된다면 사업을 재개할 의사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한화측의 입장은 사업을 포기할 수도, 포기하지 않을 수도 없는 기업의 입장을…
2010.07.13 · 산업·경제 · 김기연
…한 것은 치명타였다. 처음부터 실패가 예정됐던 것이다. 중국 경제특구가 우리나라 경제자유구역보다 훨씬 경쟁력이 있다. 국내 경제자유구역은 사업타당성보다는 지역의 정치적인 이유가 컸다고 본다. 가장 좋고 빠른 대안이 구역지정 해제다. 주민들이 무한정 입…
2010.06.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한·EU FTA는 물론 한·중 FTA를 통한 수입 농축산물의 개방화로 우리 식탁에 오르는 농식품의 안전성 확보에 대한 욕구 또한 커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관심과 불안감 속에서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을거리의 선택기준을 명시하고, 식품…
2010.06.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먹고 살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지금부터 준비하려고 합니다”라고 말했다. 우리나라는 앞으로 무엇을 해서 먹고 살 수 있을까요? 1996년부터 10년간 우리나라 반도체 총 수출액이 231조원이나 된다고 합니다. 엄청나게 벌었지요? 그런데 조앤 롤링이라는 …
2010.05.24 · 산업·경제 · 김창연
…위해서는 전국의 하천을 정비한다면 찬성을 하겠지만 당초 대운하계획과 다름없는 사업 형태라 생각되어 생태계가 파괴될 것으로 판단돼 반대한다. 2. 후보자는 당진군의 3대 성장 동력이 어떤 것들이라고 생각하는가? △관광농촌 연구개발 △산업도시건설 △국제항…
2010.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작년 11월 28일 우리 나라에 처음 들어온 iPhone(아이폰)은 가히 혁명적이랄만치 휴대폰시장을 뒤흔들어놓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다. 그동안 휴대폰하면 시장점유율을 비롯해서 핀란드의 노키아 다음으로 한국의 삼성과 엘지가 최고인 것으로 인식되…
2010.04.19 · 산업·경제 · 김기연
…니다 어느 순간에 없어져버려 아쉽다. 세 번째 사진은 20여년 전 찍은 우리 가족의 모습이다. 서울에서 IT분야에서 일하면서 늘 바쁘게 살던 큰 아들(본일, 32)은 어느새 결혼할 때가 됐다며 자기 짝을 데리고 왔다. 5월 29일이 큰 아들 결혼식이다…
2010.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00선까지의 상승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러한 상승도 주도주가 없는 상황에서 업종의 빠른 순환매를 통해 나온 것이어서 1700선에 도달한다 해도 상승 추세를 이어갈지는 아직 불확실한 부분이 많다. 즉 수급과 기술적인 흐름에서는 그 어느 때 보…
2010.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3개가 전부 한 지역에 들어와 있는 것은 세계적으로 당진뿐일 것이다. 우리가 당진지역에 공해업소가 들어오는 것을 못 막은 덕분에 당진읍의 한 이비인후과 원장은 “자신이 개업한 후에 기관지 환자가 2배 늘었다”고 증언한바 있다. 둘째로 공해 배출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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