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상 노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건
연도
2025년

37건 · '이상 노인'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통합돌봄사업실시에 대한 기대와 우려

    …23년에는 사업명이 ‘의료·통합 돌봄지원시범사업’으로 변경되었고 75세 이상 고위험군에 초점을 맞춰 장기요양, 노인맞춤돌봄, 퇴원환자 등을 중심으로 재택의료, 통합재가, 노인맞춤돌봄 등의 통합적 지원에 중점을 두었다. 이러한 정책변화는 커뮤니티 케어라…

  2. 2025.12.0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마을 소식

    …의실에서 월례회의를 열어 현안사항 등을 논의했다. 지난달 28일에는 남부노인복지관 주최 한가족 나눔행사에서 점심 배식과 설거지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남상주·이상길)가 지난달 25일부터 26일까지 영천리 배추밭과 …

  3. 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사랑의 김장 나눔 진행

    사단법인 해피업 사회복지회(이사장 이상구)가 지난 2일 ‘2025년 사랑의 김장 나눔’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5개 기관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김장김치 약 3000포기를 직접 담갔으며, 약 200세대 노인.장애인과 300여 명의 아동…

  4. 2025.12.0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할할카페(채운동) 당진시니어클럽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카페

    …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당진시니어클럽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일자리와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노인일자리 전담 기관이다. 시니어클럽은 현재 송악문화스포츠센터의 ‘더모아카페’, 당진장례식…

  5. 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행복한家 돌봄센터 (구룡동) 백우민 대표 “믿고 맡길 수 있는 센터가 되겠습니다”

    … 밝고 활동적인 요양보호사를 붙이는 방식”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센터는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 신청을 돕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은 노인성 질환이나 거동 불편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에게 신체·가사 지원 등의 장기요양급여를 제공하는 제도로…

  6. 2025.11.1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포스터 제작 배포 활동 전개

    당진경찰서(서장 장성윤) 송악지구대가 지난 10일 송악읍 고대1리 노인정, 마을회관 등 10개 마을에 교통사고 예방 포스터를 게첩해 어르신들을 상대로 교통사망사고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이륜차 안전모 착용시 사망률을 40% 이상 감소시킬 수 있는…

  7. 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마을소식

    …제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남상주·이상길)가 지난달 31일 기지시줄다리기운동장에서 월례회의를 열고 현안사항 및 기타토의를 진행했다. 이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제3회 사랑해 효축제’에서 식탁 정리 및 배식 봉사활동…

  8. 2025.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신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우유나눔 실시

    신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상문, 안기영)는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과 함께 저소득 독거노인 32가구에 주 1회 우유를 배달하는 '사랑의 우유나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사랑의 우유나눔 사업은 건강취약계층 1인 가구 중 저소득 어르신을 …

  9. 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

    …회춘유랑단이 만든 기적 회춘유랑단은 2018년 창단돼 지금까지 100회 이상 공연에 참여했다. 평균연령 84세의 할머니들로 구성된 이 극단은 지역 초등학교와 유치원, 어린이집을 방문해 지역의 전설과 설화를 소재로 인형극을 선보였다. ‘안국사 배바위’,…

  10. 2025.10.20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빛나리봉사단과 함께 가을 역사 나들이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 빛나리봉사단이 논산 선샤인스튜디오와 부여 백제문화단지로 지난 14일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다. 빛나리봉사단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노인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으로, 뜨개활동, 밑반찬 포장 및 배달, 이미…

  11. 2025.10.15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순성면 ‘가치삶센터’ 준공…농촌 생활거점 완성

    …성가치삶센터는 구 행정복지센터를 활용해 조성했다. 1층에는 작은도서관, 노인사랑방, 동아리실, 공유주방을 2층에는 다목적강당, 체력단련실 등을 구성해 주민 공동체 모임과 생활·문화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주민 화합과 발전 거점 되길” 이날 준공식에…

  12. 2025.09.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초고령사회 대비, 당진시 화장시설 확보는 시급하다

    대한민국은 65세 이상 노인인구 1,051만명의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는 나라입니다. 당진시 역시 이미 65세 이상 인구가 이미 22%를 넘어 초고령화사회에 진입했습니다. 이제 ‘삶의 마지막을 어떻게 존엄하게 마무리할 것인가’ 하는…

  13. 2025.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금강디지털보청기 당진센터(읍내동) “가족과의 대화, 보청기가 이어줍니다”

    …보 조 기구를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일상의 장 치’로 자리 잡았다. 노인 섬기는 직업 ㈜금강디지털보청기 당진센터(이하 금강 보청기 당진센터)를 13년째 운영 중인 이병 용 센터장은 시곡동 출신으로 기지초등학교 를 다니다 상경했다. 건설회사에서 20…

  14.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⑦] 당진2동 사기소1통

    …이 거주하는 작은 산골 마을이다. 4개 반으로 구성된 이 마을의 70세 이상 고령자 비율은 80%에 달한다. 고려 말 왕족이 시작한 도기 제작 전통 사기소1통의 역사는 고려 말 조선 초로 거슬러 올라간다. 성낙서 통장은 “고려 말 조선초에 일부 고려 …

  15. 2025.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제는 '적응과 회복'에 집중할 때입니다.

    …부었던 노력이 헛된 것이었음을 선언하는 듯합니다. 이는 기후 위기가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눈앞에 닥친 '현재'의 위기임을 엄중히 경고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자연재해를 넘어, 부실한 시스템이 결합하여 참사를 키우는 재난의 민낯을 우리…

  16. 2025.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초고령사회와 치매, 지역중심의 통합돌 봄정책이 답

    …함께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있습 니다. 2025년 기준 전 국 60세 이상 치매 추 정 환자는 약 95만 명 으로 추정되며, 유병률 은 6.76%에 달합니다. 히 충남은 7.42%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 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치매 문제는 단순…

  17.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 할 사안” “우선 이번 침수피해의 첫 번째 원인은 단시간에 300mm 이상 집중된 폭우이며, 두 번째는 빗물이 배수돼야 하는 하천과 실개천, 배수로의 정비가 미흡했던 것이다. 상류쪽 배수로는 정비되고, 하류쪽 배수로는 그렇지 않아 물이 도로와 논밭으…

  18. 2025.07.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들꽃어린이집 (행정동)  “예의 바르고 건강하게”

    … 4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아이들은 ‘학산수의 노래 연습’, ‘소를 탄 노인 맹사성’ 같은 이야기를 들으며 선현들의 지혜를 배운다. 이야기 후엔 이번 주 우리가 함께 실천해야 할 예절에 대해 아이들과 나누는 대화도 이뤄지고 있다. “많은 것을 누릴 수…

  19.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침수 피해 현장을 가다(당진시장) “생선은 썩고 냉동고는 멈췄다”…반복된 침수에 절망하는 상인들

    … 원에서 2억 원가량”이라며 “집기나 기계까지 포함하면 피해 규모는 그 이상”이라고 말했다. 폭우가 내릴 때 손 대표는 어시장 현장에 있었다. 새벽 1시간 30분을 지나자 갑자기 비가 쏟아지면서 30여 분 만에 빗물이 어시장 안으로 밀려 들어와 막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