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그 후]라디오 등에 사연 보내 받은 상품만 200가지
…벌컥 문을 열어대도 점심 주문이 벌써 끝나 파리도 졸고 있는 금자탑에서 이시순씨를 만났다. 이시순(송악면 중흥리)씨는 2005년도 당진시대에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코너를 통해 톡 털면 참깨 한 대박 같은 이야기를 연재했었다. “30대 후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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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건 · '이시순 송악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벌컥 문을 열어대도 점심 주문이 벌써 끝나 파리도 졸고 있는 금자탑에서 이시순씨를 만났다. 이시순(송악면 중흥리)씨는 2005년도 당진시대에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코너를 통해 톡 털면 참깨 한 대박 같은 이야기를 연재했었다. “30대 후반에…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점심을 드시러온 아저씨께서 <아줌마 운전솜씨좀 늘으셨나?> 하시기에 자세히 봤더니 오래전 차를 가지고 외출을 했다가 태워드린 분이었다. 그때 차를타시며 아저씨는 대뜸 TV에서 <태조왕건>을 보아야한다시며 초보라서 조심스럽게 운전하는 나에게 빨리가…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임진록' 조선 후기 작자, 연대 미상의 군담소설. 내가 처음 <임진록>에 관심을 가진 것은 순전히 동생 때문이다. 동생은 임진왜란을 소재로 글을 쓴다며 우리집에 올 때마다 도서관에서 복사해온 글들이며 많은 책들을 가방에 가득 채워와서는 무겁다며 우리…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깨졌는데 선선한 바람이 불면 정신이 차려질까 모르겠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풋풋하고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들을 글로 남기길 즐긴다. 대학에 다니는 남매를 두고 있다. ※‘이시순의 우리네 사…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친해져서 새로운 기능을 하나씩 하나씩 배워 나가야겠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풋풋하고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들을 글로 남기길 즐긴다. 대학에 다니는 남매를 두고 있다.
2005.08.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자대신 쓰시라고 하고 그 분을 위해 기도를 준비해야겠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풋풋하고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들을 글로 남기길 즐긴다. 대학에 다니는 남매를 두고 있다.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 말씀을 결코 잊지 않고 가까운 시일내에 갚으려 한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풋풋하고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들을 글로 남기길 즐긴다. 대학에 다니는 남매를 두고 있다.
2005.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나는 후룩후룩 마시다 보니 부엌에 커피향이 가득했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풋풋하고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들을 글로 남기길 즐긴다. 대학에 다니는 남매를 두고 있다.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것이었다. 참 다행이고 우리 막내동서 정말로 귀엽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풋풋하고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들을 글로 남기길 즐긴다. 대학에 다니는 남매를 두고 있다.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낙네야’라는 유행가를 흥얼거렸고 즐겁게 읍내를 다녀왔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풋풋하고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들을 글로 남기길 즐긴다. 대학에 다니는 남매를 두고 있다.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음치로 살까, 아님 이참에 음치탈출을 할까 고민 중이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풋풋하고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들을 글로 남기길 즐긴다. 대학에 다니는 남매를 두고 있다.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것도 즐거웠고 눈에 들어오는 모든 것이 사랑스러웠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풋풋하고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들을 글로 남기길 즐긴다.대학에 다니는 남매를 두고 있다.
2005.06.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딸아이 집으로 가서 맘 편하게 얻어 먹어야할까 봅니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풋풋하고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들을 글로 남기길 즐긴다. 대학에 다니는 남매를 두고 있다.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리 남편한테 자수하여 광명찾는 것이 나을 걸 그랬습니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풋풋하고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들을 글로 쓰는 재주가 남다르다. 대학에 다니는 남매를 두고 있다.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습니다. 빨리 남동생이 팡파르를 울렸으면 참 좋겠습니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각종 라디오 방송국에 풋풋하고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들을 글로 써보내 여러 번 전파를 탔다. 대학에 다니는 남매를…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님들의 은혜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되었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각종 라디오 방송국에 풋풋하고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들을 글로 써보내 여러번 전파를 탔다. 대학에 다니는 남매를 …
2005.03.15 · 문화·교육 · 이명자
…주니 좋죠. 그런데 관공서 소식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20여년 동안 중식집 ‘금자탑’을 운영하고 있는 이시순씨(45). 자칭 ‘활자마니아’로 책읽기와 신문읽기를 너무 좋아한다는 그는 아침 일찍 배달되는 신문에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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