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인터뷰] 손영원 ㈜가곡환경 신임 대표이사 “새벽 수거, 안전 위해 낮으로” 복지에 사활
…25년간 현장에서 일하며 약 20년 동안 노동조합 지부장을 맡아온 그는 이제 108명의 직원을 이끄는 경영자로 새로운 출발을 했다. 노동자의 입장에서 경영자의 자리로 옮긴 손 대표가 생각하는 직원 안전과 복지, 깨끗한 당진을 만들기 위한 계획을 들어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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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건 · '이제 이라고'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7쪽
2026.10.2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25년간 현장에서 일하며 약 20년 동안 노동조합 지부장을 맡아온 그는 이제 108명의 직원을 이끄는 경영자로 새로운 출발을 했다. 노동자의 입장에서 경영자의 자리로 옮긴 손 대표가 생각하는 직원 안전과 복지, 깨끗한 당진을 만들기 위한 계획을 들어봤…

2026.10.03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장에서 사람과 자연을 가까이 만나며 다양한 경험과 기술을 쌓았다”라며 “이제는 그 경험을 개인의 성장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조합원의 권익과 소득 향상, 산림의 가치 증진, 지역사회 발전에 쓰고 싶다”는 게 출마 이유다. 박 전 이사는 “조합장이 되면 …

2026.09.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어받아 다음 세대에 더욱 발전된 의용소방대를 물려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말했다. “사이렌 울리면 현장으로 뛰어나갔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랜 기간 의용소방대와 함께해 온 선배 대원의 회고도 이어졌다. 당진소방서 의용소방대 제2대 연합회장과 충청남…

2026.08.2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준비단계였다고 볼 수 있고 하반기에는 교육과 홍보 등 사업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센터장 역시 상근 전담인력이 아니다. 현재 센터장은 세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대학 내 다른 업무를 함께 수행하고 있다. 정 팀장은 현재 센터장 역시 여러 업무…

2026.07.3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의 일상을 위협하고 있다. 예전에는 무더운 날씨 정도로 여겨졌던 폼염은 이제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기후재난이 됐다. 특히 산업도시이자 농업도시인 당진은 폭염의 영향을 더욱 직접적으로 받고 있다. 건설현장과 제조업체, 농업현장 등 야외…

2026.05.10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 교육, 복지 등 시민 전체를 위해 사용돼야 할 당진시민의 공공 자금”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생태복원과 수질개선, 도시침수 대응, 문화·관광 인프라를 결합한 복합사업으로 설계했다면 환경부·산림청·국토부 등 여러 부처의 국비를 충분히 끌어올 수 있었…
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과 가깝고 바다를 낀 충남 당진·태안·보령으로 발전소가 밀려오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화력발전소는 대량의 석탄 등 연료를 들여와야 하고 발전 과정에서 발생한 수증기를 식히기 위한 냉각수가 필요하다. 이 때문에 대규모 화력발전소는 바닷가에 들어서는 경…
2026.04.1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온실가스 배출, 해양환경 변화, 그리고 최근 반복되는 침수 피해까지. 이제 환경 문제는 특정 분야의 문제가 아니라 도시 전체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산업구조가 만든 환경 부담… “당진은 더 취약하다” 김병빈 전 당진화력발…
2026.02.2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갔느냐’며 다칠까 걱정된다고 문자를 보내곤 했다”고 말했다. 호 씨는 “이제는 딸이 어디서든 잘 자고 적응도 잘하는 성격이라 믿고 있다”며 “야무진 편이라 잘 해내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어머니가 의용소방대장까지 했으면” 한편 모녀는 각자의 자리…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경우가 빈번해지고 있다. 이씨는 "처음에는 기후변화를 그저 하나 의 현상이라고 인식됐지만 점점 미래 세대 의 ‘재앙’이라는 생각이 커지고 있다"고 말 했다. 그러면서 "우리 세대에 기후위기의 고리 를 끊지 못한다면 자녀를 낳는 것에 대한 부담이 들 수…
2025.10.3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에 따라 공모를 진행 중이며, 현재 관내 두 개 대학이 신청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2023년 조직진단 용역 이번 결정은 2023년 당진시 조직진단 용역 결과에서 비롯됐다. 용역 보고서는 “유사 기능 센터의 중복 운영으로 행정효율이 저하된다”며 4…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에서도 ‘기후위기의 주된 원인은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한 이산화탄소 배출’이라고 규정했다. 그중 대표적인 화석연료가 바로 석탄이며, 석탄화력발전은 국내 온실가스 배출의 4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전 세계는 2030년 탈석탄을 목표로 하고 …
2025.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 걸려 있기 때문이다. 기후테크 전문기업들의 기술개발도 사활을 건 투쟁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지금까지의 틀을 벗어나지 않으면 사회적 요구를 따라잡을 수 없다. 기후테크 관련 정책이 그러하다. 기후에너지부도 신설한다고 하니, 우리 제도와 정책을 …
2025.09.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중 언론인 간담회에서 “다음 주 1조 원이 넘 는 투자협약이 있을 예정”이라고 밝히며 이번 협약을 예고했다. 정식 명칭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지역사회에서는 도비도·난지섬 개발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수차례 무산과 재추진…20여…
2025.09.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곳이 술렁이고 있다. 그동안 화력발전소가 배출하는 ‘뜨거운 온배수’ 때문이라고 여겨졌던 굴 폐사가 실제로는 온배수에 포함된 ‘화학물질’ 때문이었다는 충격적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 김병빈 센터장은 “기후생태 전문매체 ‘…
2025.09.1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고자 한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행담도는 이제 섬이 아니다. 서해안고속도로 한가운데, 하루에도 수많은 차량이 오가는 행담도 휴게소로 바뀌어 버렸다. 그러나 이곳은 본래 사람들이 태어나고 살던 삶의 터전이었다. 아이들이 뛰…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서 2억 원가량”이라며 “집기나 기계까지 포함하면 피해 규모는 그 이상”이라고 말했다. 폭우가 내릴 때 손 대표는 어시장 현장에 있었다. 새벽 1시간 30분을 지나자 갑자기 비가 쏟아지면서 30여 분 만에 빗물이 어시장 안으로 밀려 들어와 막을 수 없…
2025.07.1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고 말했다. 이어 “시간이 지나도 물이 빠지지 않고 계속 불어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전영옥 시의원은 “현재 삽교천에 70~80%의 퇴적토가 쌓인 상황으로 오늘과 같이 폭우가 내리면 물이 역류하는 상황이 벌어진다”며 “우강과 합덕, 신평…
2025.07.04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만들 만큼 사진 작업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취미로 시작한 다이빙은 이제 그의 인생 그 자체가 됐다. “바다는 놀이터였습니다” 전북 부안 출신인 엄도영 다이버는 “어릴 적 집에서 해수욕장까지 걸어서 5분 거리였다”며 바다와 가까운 유년 시절을 떠올…
2025.06.0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하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며 “보상도 어렵고, 보험 처리도 될지 의문”이라고 하소연했다. “기후 적응형 농업체계 시급하다” 전문가들은 이상 저온 현상이 일시적인 기상이변이 아니라 상시적 재난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한 전문가는 “꽃샘추위와 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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