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정칼럼]사후관리가 없는 허가, 반복되는 환경재난
…용, 적정한 사후관리 처리비용 담보금을 받아야 함을 주장하였다. 전국의 인구소멸지역에 남발하는 대기업 중심의 산업단지개발이라는 명목하에 필수 시설이라는 산업폐기물처리장이 슬며시 인허가를 받고 지역주민들의 갈등을 야기하는 행태에 당진시도 예외는 아니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5건 · '인구'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9쪽
2025.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용, 적정한 사후관리 처리비용 담보금을 받아야 함을 주장하였다. 전국의 인구소멸지역에 남발하는 대기업 중심의 산업단지개발이라는 명목하에 필수 시설이라는 산업폐기물처리장이 슬며시 인허가를 받고 지역주민들의 갈등을 야기하는 행태에 당진시도 예외는 아니었다…
2025.12.2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정치 신인들의 대결 구도가 선명해지고 있다. ‘다’선거구는 당진 내에서 인구 유입이 가장 활발하고 젊은 층 비중이 높아 사실상 당진 전체의 민심 흐름을 가늠하는 ‘풍향계’ 역할을 하는 곳이다. 특히 송악읍과 신평면은 신규 아파트단지입주와원주민표심이교차…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인력·병상 재배치 문제 등도 향후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5. 당진 인구, 사상 처음 서산 추월 2025년 11월 말 기준 당진시 주민 등록 인구가 사상 처음으로 서산시를 앞섰다. 충남도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당진 인구는 17만2599명으…
2025.1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박 군수는 “건강한 부여 만들기의 일환”이라며 “초고령사회(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약 40% 이상)인 부여군에서 복지·의료 비용 부담을 경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전국 최초로 ‘출생 순위 무관 1000만 원 지원제’ 도입> 보편적 …
2025.12.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당진시가 출산율도 충남 1위를 달리고 있고, 인구 추이가 천안·아산·당진으로 변했다”며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의 봉사와 활동으로 지역이 화합하고 보다 더 발전하고 있다”며 “행정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고, 재정적으로도 지원을…
2025.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체의 중심 역할을 해왔고, 교육은 곧 지역의 미래를 상징했다. 하지만 인구 구조 변화와 학령인구 감소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이제는 학교의 존립과 통합 여부를 고민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이러한 변화는 감각이나 인식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수치로…
2025.12.2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거 부담을 완화해 청년층 유입을 촉진하고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여 지방 인구 감소 위기에 대응하고자 복합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슬항지구는 현장과 대면 컨설팅을 거쳐 사업지로 결정됐으며 시는 사업비 100억 원을 확보해 고대면 슬항리 일원(슬항리…
2025.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통합은 갈등과 불신만 불러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과 경기 이은 인구 3위 '대전충남특별시' 만들어지나> 하지만 이 대통령은 예상을 깨고 이날 통합 시기를 내년 지방선거 전으로 명확히 했다. 이 때문에 내년 지방선거 전 통합 가능성에 무게가 실…
2025.12.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종석 (사)합덕읍개발위원장은 “저출산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학생 수 급감으로 소규모 학교가 늘어나고 있다”며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학습권을 보장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적정 규모 학교로의 전환이 시급한 과제”…
2025.12.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됐으나 교육공동체 간 의견조율에 실패하며 성과를 내지 못했다. 합덕 학생인구 급감 하지만 교육청은 합덕 지역의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학생 수 급감, 이로 인한 교육의 질 저하등을 우려해왔다. 현재 합덕중학교는 4학급 60명, 합덕여자중학교는 4학급 5…
2025.1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제시했다. 그는 “통합으로 확보되는 특례 재원의 최소 40% 이상을 인구 소멸 지역에 의무 배정해 대도시로 자원이 쏠리는 ‘빨대 효과’를 원천 봉쇄하고 낙후 지역의 자생력을 높여야 한다”고 제안했다. 세 번째 원칙으로는 △‘연방제 수준의 자치권’ …
2025.1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체 중 상위권이고 대전보다 많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전국 70%가 인구 소멸 지역인데 투자 유치가 되기 때문에 일자리가 생기고 지역이 발전하고 있다”고 답했다. 김 의원은 “2조2000억 원 투자 유치는 높이 평가하지만 18조 했다고 홍보하면 시…
2025.1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4개 읍면 중 송악읍과 당진1동과 2동, 3동을 제외한 10개 읍면의 인구가 감소하고 있다”며 “특히 대호지면과 순성면은 20% 이상 감소했다”고 우려를 표했다. 합덕역 역세권 개발과 관련해서는 “현재 서해선 합덕역은 홍성~서화성역 구간만 개통돼 있…
2025.12.0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제가 생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차준국 당진참여연대 회장 역시 “관람 인구가 적고 도시 인지도 상승 효과도 크지 않다”며 세금 투입 확대에 반대했다. 구단 “지역과 함께 성장 중” 구단은 지역 밀착 활동을 기반으로 인지도와 지원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2025.12.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에서 당진시가 서산시를 35명 차이로 앞서며 인구 순위가 뒤바뀌었다. 지난달 11월 말 기준 당진시는 17만 2599명, 서산시는 17만 2564명으로 집계됐다. 숫자상 격차는 크지 않지만, 이번 역전은 두 도시의 산업환경,…
2025.12.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출마를 결심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특히 그는 “합덕·우강·순성·면천의 인구수는 네 개 지역을 모두 합쳐도 약 2만여명으로 당진시 이웃한 개 읍면동 인구수와 같은 수준” 이라며 “제일 홀대받는 지역이며, 모든 정주여건에서도 현저히 뒤떨어진다”고 강조했…
2025.12.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환경 조성 방안을 제안했다. 그는 “2025년 10월 현재 당진3동의 인구는 1만 5507명이지만 현재 진행 중인 당진2·3·4지구의 도시 개발 사업으로 인구는 3만 명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며 “이 가운데 지역은 대부분이 농경지인 점을 …
2025.11.2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업을 통해 연간 8조 8000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약 8000명의 인구 유입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기업혁신파크가 대내외 경영 여건 변화 속에서 결국 무산된 뒤, 당진시와 SK렌터카·자산운용사가 수 개월간 대안을 논의해 새롭게 도출한 프로젝트…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식 공간 확보는 물론 도시에 중심성이 생기고, 주변 상권 활성화, 정주 인구 확대 등 여러 긍정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나는 이 사업을 ‘당진의 미래 구도’를 바꾸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보고 있다. | 이지혜 기자 일각에서는 ‘호수공원보다 수해 대책이 …
2025.11.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뛰며 당진을 전국에서 제일 발전하는 도시로 만들었다”며 “투자 유치, 인구 증가, 고용률 전국 1위 등 성과를 내는 등 열심히 일한 것이 무슨 죄냐”고 반문했다. 그는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다가 고발당하면 누가 일을 하겠냐”고 항변했다. 그러면서 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