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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부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24년

27건 · '일부 마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12.2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당진시대가 뽑은 10대 뉴스

    …에서는 토사가 유출돼 도로를 덮었고, 옹벽이나 담장, 축대가 붕괴됐다. 일부 마을 안길은 도로가 유실됐으며 도로와 주택 마당·축사·창고가 침수됐다. 기후 위기로 인해 이전과 달리 집중 호우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

  2. 202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4·2025 해넘이·해맞이 행사지는 해는 보내고, 뜨는 해는 맞이하고

    … 수 있는 당진지역의 해넘이·해맞이 축제를 소개한다.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해가 뜨고 지는 ‘왜목마을’은 서해안에서 해돋이 명소로 익히 알려진 곳이다. 12월 31일 해가 지는 것과 1월 1일 해가 뜨는 것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다른 지역 관…

  3. 2024.12.0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김장담그기 행사로 따뜻한 나눔 실천

    …여 명이 참여해 김장김치 600여 포기를 담갔다. 김장김치는 지난달 18일부터 20일까지 사전 예약을 통해 200박스가 준비됐으며, 1인당 5kg당 2만5000원으로 현장에서 직접 수령토록 했다. 현장 판매는 행사 당일 오후 12시부터 진행돼 예약자와…

  4. 2024.1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 새마을 소식 "사랑의 김장 나눔 활발"

    …1531호, 11월 25일자 발행)으로 발행됐습니다. 이 때문에 당진 새마을 소식이 지면으로 소개되지 못하고, 대신에 인터넷 기사로 일부 소식들을 먼저 보도했습니다. 이번 1532호 신문(12월 2일 발행)을 통해서는 11월 7일부터 28일까지의 새마…

  5. 2024.11.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당진에서 빛의 향연이 펼쳐지다”

    …‘페슬라이트(Feslight)’가 고대면 당진포리에 위치한 당나루물꽃승마마을에서 지난 2일 열렸다. 개막식에서는 김용남 서예가가 대붓 퍼포먼스로 시작을 알려 지역 어린이들에게 호응을 끌어냈다. 행사장 주변에는 최평곤, 최상근, 박동구 등 당진을 대표하…

  6. 2024.11.0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트롯팅커벨 이소담(순성중·2학년)“위로와 행복을 전하는 가수가 될래요”

    …스러운 순성의 딸로서 소담 양이 대회에서 수상한 소식이 전해지자 순성면 마을 전체가 축하 분위기로 휩싸였다. 소담 양의 할아버지인 이병헌 씨가 순성면 옥호리 노인회장이다 보니 마을 사람들과 함께 손녀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동네 곳곳에 현수막도 걸렸다…

  7. 2024.11.0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임기 제한 없는 이·통장, 매너리즘 빠질 수 있어”

    김덕주 의원이 최근 추진되는 ‘당진시 이·통장 임명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에 대해 신중하게 검토해 달라며 당진시에 요청했다. 현재 당진시 14개 읍·면·동 286개에 각 마을을 대표하는 이·통장이 있다. 이·통장의 임명 기준과 입무에 관한 사항이 …

  8.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가을의 힐링 추천 여행지] 홍성바다·산·섬·축제까지…홍성을 두 배로 즐기는 법

    …족이 다함께 놀러오세요.] 꽃과 바비큐, 두 배로 즐기는 홍성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홍성읍성 일대에서 펼쳐지며,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다. 축제 기간 동안 홍성사랑국화축제가 함께 열려 만개한 국화꽃이 입맛을 더한다…

  9.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합덕읍 신리, 간석지로 새로 생긴‘신리’가 간직해온 이야기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4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10. 2024.10.0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1개도 못 받은 행운권, 한 사람이 수십 장 가졌다?

    …았다. 행운권을 받으려 했으나, 행운권을 나눠 주는 곳은 없었고 자신의 마을 체육회 임원에게 물어도 “모르겠다”는 답변만 받았다. 하지만 행운권 추첨이 진행되자 한 사람이 수십 장의 행운권을 바닥에 펼쳐두고 호령하는 행운권을 찾는 등의 모습이 포착됐다…

  11. 2024.09.0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주민들이 발의한 ‘시민공론장’ 왜 막혔나?

    …업에 대한 참여 여부로 주민의 의견이 분열되거나 갈등이 예상되는 사업, 마을 및 도시 계획 등 삶에 급격한 변동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업 등이다. 시민공론장은 조례가 제정되기 전, 당진에서 한 차례 가동된 바 있다. 전국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 폐…

  12. 2024.08.23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물 끊긴 오곡리에 메말라가는 논바닥

    …공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농민들의 마음이 타들어 가고 있다. 더구나 일부 간척지였던 농경지는 염분이 올라올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다. 이에 농민들은 농업 용수를 관리하는 주체인 농어촌공사에 문제를 지적하며 빠른 조치를 요구하고 있다. 오곡리에서 벼농…

  13.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6] 정미면 우산리 “명필가가 주민 이름 적는 계통문 이어졌었지”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4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14. 2024.07.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폭우로 어시장 무릎까지 잠겼다

    …서 새벽 5시 30분 호우경보가 당진 전역에 다시 발령했다.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8일까지 당진에 쏟아진 총 강우량은 472mm로 비 피해가 심했던 지난 18일은 시간당 50mm 폭우가 쏟아지며 평균 152.7mm의 강우량을 기록했다. 지역 곳곳 …

  15. 2024.07.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마음공작소] 국경을 넘어 뭉클했던 해외 봉사 이야기국내외 지속가능한 마음교류 이어가

    …상으로 미술치료와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해외 봉사는 (사)나누리행복마을에서 프로그램의 사업비와 진행비 및 250여 명분의 미술활동 재료비를 지원하고 봉사자들의 활동을 전반적으로 지원해줘 가능했다. 또한 현지 필리핀의 나누리국제학교에서는 지역 취약…

  16.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철탑 세워진 우강면 신촌리, 한전지원금 차등 보상으로 논란

    …시 신탕정변전소까지 연결되는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노선 중 일부다. 철탑이 들어서면서, 마을에서는 대책위를 구성하고 한전과 협상을 이어나갔다. 한전에서는 마을과 협의해 지원금 21억 원을 보상키로 하고, 마을에서는 주민들에게 △농기계 △태…

    당진시대
  17. 2024.06.16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합덕읍 도곡리 · 묵성리 · 회태리 “송장 썩는 냄새…유령동네 됐다"

    … 악취는 배출허용기준 미만으로 측정됐다. 그러나 올해 초부터 다시 인근 마을인 묵성리, 도곡2리 등 주민들이 악취 민원을 제기했다. 결국 지난 10일 합덕읍 묵성리와 도곡리, 회태리 주민들이 태건리너텍으로 인한 악취 피해를 호소하며 당진시청 앞에서 집…

  18. 2024.05.1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2 신평면 금천1리] 토정 이지함과 율곡 이이가 다녀간 망객산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

  19.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몽골 계절근로자와 조금리 주민들의 행복한 동행

    …었다. 때마침 조금리(이장 신익순) 주민들이 다함께 여행을 떠난 날이라 마을은 여성 계절근로자만 남아 있는 상태였다. 이들은 주민들이 없는 사이 자발적으로 조금리 잔치관 앞부터 복지관까지 조금천 2km 구간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수질이 그다지 좋지 …

  20. 2024.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제33회 기념식“그날의 그치지 않는 뜨거운 함성”

    … 서북쪽에 위치한 대호지면은 그 당시에도 궁벽한 지역이었다. 하지만 동족마을이 수없이 형성되어 있었고, 대호지면 도이리에 위치한 도호의숙을 비롯해 많은 서당이 설립돼 유학을 교육하던 지역이다. 이러한 배경을 갖고 있던 대호지 유생들은 고종의 인산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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