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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건
연도
2005년

42건 · '있는 가정'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2월 26일 ~ 1월 1일

    …회장) Tel.(041)642-0336 쥐띠 값비싼 진주가 흙속에 묻혀 있는 수. 나에게 무엇이 이로운줄 모르면서 바쁘기만 할 수. 시비수가 있을 수니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하고 열심히 노력하면 좋을 수. 운세예보 : 26·27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

    당진시대
  2.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자원봉사자 한 자리에 20여개 봉사단체 간담회 가져

    …던 자원봉사자 상호간 친목과 화합교류의 장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19일 가정복지회관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무지개 자원봉사단 등 전문 봉사 20개단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서 수여, 봉사단별 활동내용 소개, 자원봉사활동 사례 발표 …

  3. 2005.12.19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2006년도 당진군 세입세출예산안 분석 - 낭비성 사업엔 ‘선심’, 주민복지엔 ‘인색’

    … 몇 년째 필름, 현상, 인화 등에 거의 비슷한 액수의 비용이 지출되고 있는 것이다. 일부 필름과 인화지를 꼭 사용해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한다면 영상파일을 CD 등의 매체에 저장해 훨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실효성 의문인 캠…

    당진시대
  4. 2005.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나우의 사회단체 하나우 여성의집 “가정폭력피해 여성의 자립 돕는 하나우시”

    … 장애와 같은 어려움에 처했을 때도 최소한의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갈 수 있는 당진군이 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나우 여성의 집에서는 남편으로부터 폭력을 당한 여성이 아기와 함께 머물 수 있다. 이곳을 찾는 여성들은 가정폭력을 당한 직후 경찰을 통해…

  5. 2005.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나우의 사회단체 장애인인권시민단체(Lebendhilfe e.V.) “장애인이 장애인을 돕는다”

    …히 하나우시는 인구 9만이 채 못 되는 소도시이지만 장애인을 교육할 수 있는 유치원 및 중고등과정을 이수할 수 있는 2개의 전문학교가 있다. 인구가 12만명에 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을 교육하는 전문학교가 단 한 곳도 없는 당진군과 대조적인 모…

  6.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의 김장담그기

    …문하여 격려와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소득 20가정에 쌀과 함께 전달 당진읍새마을협의회 새마을지도자 당진읍협의회·부녀회(회장 남준우·김영숙)는 지난달 29~30일 이틀간에 걸쳐 사랑의 김치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

  7.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3회 여성정책토론회] “건강한 가족만들기, 건강한 부부만들기부터”

    …3회 여성정책토론회가 지난달 29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건강한 가정,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김화중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주제발표자로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함순례 신성대학 보건행정과 교수가 사회를 맡고, 강창현 …

  8.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1년

    …. 면천중학교 김영심 학생에게 50만원 전달. 5월17일:장학금 지급. 가정형편이 어려운 당진중학교 김용일 학생에게 장학금 50만원 전달. 5월22일:대전 유성에서 열린 김두관 행정자치부 장관 간담회. 5월24일:전국의 지역신문연대모임인 (사)바른지역…

    당진시대
  9.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1] 실질적인 건강검진을 바란다.

    … 해 보았다. 치매환자 및 뇌졸증등 뇌질환 환자의 병간호로 고통을 겪고 있는 직장동료의 경험을 잘 알고 있다. 어떤 가정에서는 무려 20여년 이상을 치매로 누워계신 부모를 위해 지극정성으로 모시고 있으나 누구나 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일은 아닐 것이다…

    당진시대
  10. 2005.10.18 · 지역사회 · 이명자

    “장애인 가정에 새 집 지어줍니다”

    …합덕】 밝은사회 합덕클럽(회장 인효식)회원들이 주거환경이 열악한 장애인 가정의 집을 새로 지어 주기로 하고 지난 19일 현지에서 착공식을 가졌다. 올해로 3차를 맞는 합덕클럽의 사랑의 집짓기 사업에 행운의 대상자로 선정된 가구는 합덕읍 신석리 하흑마을…

  11. 2005.09.05 · 지역사회 · 김기연

    가정복지회관, 기부품 위장한 쓰레기로 몸살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엄우정)가 운영하고 있는 알뜰매장에 들어오는 못쓰는 물품 때문에 가정복지회관이 몸살을 앓고 있다. 여성단체협의회는 주민들로부터 입지 않는 옷이나 남는 물품 등을 기증받아 필요한 사람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되파는 ‘중고품 알뜰매…

  12. 2005.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너무 오래 살아서

    …적지 않다. 노인문제 전문가들은 자식들의 부담과 걱정을 덜어주면서 보람 있는 노후를 위해서는 노인들 스스로가 여생을 설계하고 실천할 지혜와 결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나름대로 경제력도 있고 자식들도 성공한 칠순에 가까운 한 부부는 아예 시골에 전원주택…

  13. 2005.09.05 · 지역사회 · 김기연

    자원봉사단체 교류 위한 간담회 열려

    자원봉사단 인적네트워크 교류를 위한 2차 간담회가 지난달 31일 가정복지회관에서 열렸다. 당진군자원봉사센터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이향주 사회복지과장과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활동을 벌이고 있는 17개 자원봉사단체의 대표단이 참석했다. 이날 간…

  14.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원갈비 | 당진읍 읍내리 이호일 대표 ]갈비와 함께 시원한 냉면을...

    …배한 무공해 식품을 쓰려고 노력한다고 한다. 이는 순성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어머니에게서 각종 야채를 공급받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한다.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은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가정식을 먹는 셈이라고 이 대표는 말한다. 당진의 토박이인큼 …

    당진시대
  15. 2005.08.2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당진에 시집온 외국인여성 110여명

    … 약 두 마을 중 한 마을에는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대~30대 중국·베트남 여성 가장 많아 군내에 거주하는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들의 국적과 나이, 거주지역을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중…

  16. 2005.08.02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 어린이 두명 인술사업 대상자 선정

    …리)군과 김현주(우강면 창리)양. 두 어린이는 충남도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미국 LA 슈라이너 병원으로 3차 수술을 받기 위해 지난달 26일 출국했다. 선천적으로 한쪽 귀가 없던 두 어린이는 지난해 ‘충남도 사랑의 인술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6월부터…

    당진시대
  17.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도시-거산리 신세대아파트 부녀회] “아파트가 삭막하다구요? 우린 달라요”

    …서도 웃게 되죠” 현관문 닫고 들어가면 이웃이 누군지 옆집에 무슨 일이 있는지 모르는 게 아파트 생활이라고 한다. 편리한 대신 사람사는 냄새라곤 찾기 힘든 곳이라고도 한다. 더구나 임대아파트의 경우 입주자들의 이동이 잦아 힘모아 해야 하는 일들이 제대…

  18.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종식 석문면개발위원장/본지 편집위원] 국도 38호선 조기착공은 석문면민의 생존문제

    …내지는 대형사고로 인하여 귀중한 면민의 생명이 잃어가고 재산이 손괴되며 가정파탄의 비운이 이어지고 있는 현실이다. 이렇게 항상 불안하고 위험의 공포속에서도 산업도로 38호선 공사가 시급히 시행될 것을 기대하며 우리면민은 참고 그동안 인내해 왔다. 석문…

    당진시대
  19.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돈구 당진신협 상무/본지 감사] 노인문제와 빈곤문제, 국가와 자치단체가 나서야

    …학대, 부모 학대 등 어느 것 하나 만족스런 것이 없다. 중산층 붕괴와 가정 해체 속에 자식이 부모를 모시는 전통적인 효도관이 급속히 붕괴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를 보완할 만한 사회복지 시스템은 매우 부족해 가족에게 소외된 노인들이 길거리로 내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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