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효율화’ 외친 통합 탄소중립지원센터 전문가는 없고 감시는 줄고
… 또한 기존 에너지센터가 수행하던 업무를 현재 탄소중립지원센터에서 모두 그대로 수행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결과적으로 전문적인 에너지 중간지원 기능을 담당했던 센터는 사라졌지만 해당 업무 일부를 행정이 다시 맡게 된 구조다. 업무는 늘었지만 예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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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건 · '있는 그대로'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3쪽
2026.08.2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또한 기존 에너지센터가 수행하던 업무를 현재 탄소중립지원센터에서 모두 그대로 수행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결과적으로 전문적인 에너지 중간지원 기능을 담당했던 센터는 사라졌지만 해당 업무 일부를 행정이 다시 맡게 된 구조다. 업무는 늘었지만 예산·인…

2026.08.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길을 걸으며 끝없이 펼쳐진 초원과 맑은 공기를 온몸으로 느꼈고, 자연을 있는 그대로 보존하며 살아가는 몽골의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었다. 특히 유목민 게르를 방문했을 때는 제한된 환경 속에서도 가족과 공동체를 중심으로 살아가는 생활방식이 인상 깊었…

2026.07.1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데이터 분석, 보도자료 정리, 이미지 제작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는 만큼 이를 뒷받침할 윤리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AI가 작성한 결과물을 그대로 사용할 것이 아니라 기자와 편집자가 반드시 사실 확인과 검증을 거쳐야 하며,…
2026.07.03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도심 속 바닥분수와 물놀이장까지, 가까운 곳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당진의 물놀이 장소를 소개한다. 왜목마을 해수욕장 왜목마을은 서해에서 일출과 일몰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전국적인 명소다. 해가 뜨고 지는 시간을 맞추지 않더라도 넓게 펼쳐진…
2026.04.1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필요한 도시”라고 강조했다. 이 같은 구조적 문제는 시민들의 일상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미세먼지와 비산먼지, 악취 문제는 단순한 불편을 넘어 건강 문제로 이어지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사는 곳에 따라 공기의 질이 다르다’는 체감도 나타난다. 김 …
2026.03.2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있다”며 하지만 “AI가 제시하는 정보는 어디까지나 보조 수단일 뿐, 그대로 신뢰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AI의 가장 큰 문제는 환각, 즉 사실과 다른 정보를 그럴듯하게 만들어내는 것”이라며 “자료 추천이나 구조 정리에는 도움이 되지만,…
2026.03.17 · 환경·안전 · 김예나
…안 비워 두었던 공간을 정리하고, 식물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초록의 공간’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한 준비였다. 아픈 식물에게는 회복의 시간을, 사람들에게는 잠시 머물며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 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태평‧천혜…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울산공업센터 건립 기념탑’으로 불리는 이 탑은 국내 중공업 역사를 그대로 보여준 다. 탑 바로 옆에 설치된 망치를 든 남녀 노동자 동상도 공업 도시의 면모를 실감하게 한다. 탑에는 ‘제2차 산업의 우렁찬 수레소리가 동해를 진동하고 산업생산의 검은…
2025.10.3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산확보 순서에 따라 단계적으로 이관하며 센터장은 단일화하고 현장 인력은 그대로 근무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센터별 예산 구조 제각각 하지만 각 센터의 예산 구조는 서로 다르다. 산업단지 감시센터는 시비 100%, 화력감시센터는 국비 70%+시비 …
2025.10.2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생과 시민들은 석문방조제 너머 바 다 쪽 돌무더기 사이에 끼어 방치되고 있는 스티로폼 부표와 폐 그물, 폐 밧 줄 등의 폐 어구와 페트병, 낚시대, 비 닐봉투 등 1톤 트럭 1대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하여 깨끗한 바다 만들기에 나섰다. 손창원 당진환경운…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다리’ 역할을 하게 된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국가 에너지 정책의 큰 흐름은 석탄화력 발전소를 순차적으로 중단하고 대신 LNG·수소·암모니아 등 저탄소 또는 무탄소 연료를 활용한 혼소 방식으로 대체하는 것이 국가의 기본 …
2025.09.2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서 다량의 온실가스 배출 우선 암모니아(NH3)는 독특하고 매운 악취가 있는 부식성 무색 가스다. 혼소 발전에 사용되는 암모니아는 생산 과정에서의 탄소 배출량에 따라 ‘그린’, ‘블루’, ‘그레이’, ‘브라운’ 암모니아로 구분되며, 혼소발전의 친환경성…
2025.09.1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피나 음료와 함께 잠시 쉬고, 생활 속 친환경 제품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지난 8일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엠이지발효연구원 당진1호점’이 바로 그곳이다. 안성순 대표는 신평면 도성리 출신으로 한정초등학교와 신평중학교, 신평고등학교를 졸업했…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쑥대밭이 됐다. 이로 인해 수재민들은 집을 떠나 마을회관에서 생활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용연유치원은 외벽을 제외하고는 내부가 모두 물에 잠긴 피해가 발생해, 결국 원아들이 등원하지 못하고 혜성초 5층으로 자리를 옮긴 상태다. 이밖에도 피해를 입은…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장고까지 들어간 유료 낚시터가 됐 다”며 “그 결과 위에서 내려온 물이 그대로 도시로 쏟아져 쓰나미처럼 피해를 입혔다”고 토로했다. 기자회견 말미에는 이순숙 집행 위원이 시민을 대표한 기자회견문 을 낭독했다. 회견문에 따르면 “이번 침수 피해 는 사전…
2025.07.1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다”며 “한 농장주가 아들과 함께 침수로 가지도 못하는 계사만 바라보고 있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역천이 역류하면서 침수되는 슬항1리 문제도 매년 반복되고 있다. 또한 역천에서 흘러 오는 쓰레기가 논에 쌓이며 한 해의 농사까지 망쳐버려 침…
202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가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다. 이번 기획을 통해 행담도에 보존 가치가 있는 세부 공간을 시민과 함께 발굴하고, 이를 콘텐츠로 완성할 예정이다. 개발로 의미를 잃어버렸던 행담도의 공간을 ‘역사를 품은 제3의 공간’으로 재창조하고 다시 시작된 행담도의 …
2025.03.14 · 환경·안전 · 이태경
…친이 장고항에서 오랫동안 어업에 종사하고, 30년 동안 횟집을 운영하고 있는 어머니의 영향이 컸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회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고, 자신만의 횟집을 운영하고 싶다는 결심으로 경험을 쌓고 준비해 가게를 열었다고. ‘인생회로’라…
2024.12.0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소나 아울렛 등 일부 개발이 진행됐으나 매립지 활용에 대한 논란이 남아 있는 상황이다. 돈은 벌지만 개발은 못하겠다? 행담도 전체 규모는 47만3859㎡(약 14만3260평)에 이른다. 한국도로공사가 가지고 있으며, 사업 시행자는 행담도개발(주)이다.…
2024.12.0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금까지 시비 33억 원을 들여 침출수 처리에 노력했으나, 침출수 수위는 그대로인 상태다. <본지 제1528호 ‘수십억 예산 들였으나 침출수 그대로’ 참고> 이에 최연숙 의원은 해당 사안이 시급하다고 판단, 이번 건의안을 통해 목소리를 높였다. 최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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