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1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 신설상가]보원정(송악읍 중흥리) 박성수 대표“메기매운탕과 어죽으로 원기회복”
…. 털랭이 메기매운탕과 어죽 전문점인 ‘보원정’ 푸짐한 상차림과 독특한 메뉴, 준비된 단체석으로 입소문을 타며 인근 주민부터 타지역 손님까지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오랜 꿈이었던 식당 창업 송악읍 가교2리 이장인 박성수 대표는 아내와 이곳에서 10여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1건 · '자신 메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6쪽
2026.09.11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 털랭이 메기매운탕과 어죽 전문점인 ‘보원정’ 푸짐한 상차림과 독특한 메뉴, 준비된 단체석으로 입소문을 타며 인근 주민부터 타지역 손님까지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오랜 꿈이었던 식당 창업 송악읍 가교2리 이장인 박성수 대표는 아내와 이곳에서 10여 …

2026.07.17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와 자신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본지는 7회에 걸쳐 기사로 연재될 예정이며 유튜브 채널 ‘당진 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
2026.03.1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1년 가까이 공실로 남아 있어 직접 운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여러 메뉴 가운데 간장게장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의료기기 사업을 하며 손님이나 지인들에게 간장게장을 자주 대접했는데 반응이 매우 좋았다”며 “자신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 선택하게 됐…
2025.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당진지역 한 마트 내 수산코너에서 회 담당 실장으로 근무했던 그는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생선 조림’으로 식당을 열어보자 결심했다고. 그렇게 체인점이 아닌, 오롯이 자신의 이름과 손맛을 건 조림ㆍ구이 전문점을 탄생시켰다. 엄마 손맛 닮아, …
2025.09.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찌개, 오한수우육면가 등 프랜차이즈 가게 4곳의 운영을 담당했다. 그는 자신의 가게를 운영하고 싶은 꿈을 품고 있었는데, 어머니의 지인을 통해 이곳을 소개 받았다. 이전 대표가 건강 문제로 가게를 내놓은 상황이었다. 당진에 연고가 없던 그는 인수 가격…
2025.02.0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남편인 안효 권 마실노인복지센터장과 함께 봉사 활동을 하며 이웃들에게 자신이 요 리한 음식을 나눌 만큼 솜씨가 좋다. 그러다 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식당 을 50대 중반에 새로운 도전에 나섰 다고. 구 대표는 “이번엔 내 방식대로 하고 싶어서 집에 말…
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최상의 신선도가 유지되는 장점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곱창 수월래의 대표메뉴는 곱창, 막창, 대창, 염통, 우삼겹이다. ‘곱창 수월래’의 또 다른 매력은 ‘불쇼’다. 불쇼를 통해 손님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윤 대표는 “불쇼를 하면 볼거리도 …
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수 있도록 다양한 곁들임 반찬이 준비돼 있어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고 자신했다. 덧붙여 그가 추천하는 맛있게 먹는 법은 “생선이 올라가지 않은 초밥 위에 두툼한 광어 회를 얹어 와사비를 곁들여 묵은지에 싸먹는 것”이라며 “초밥을 만들어 묵은지와 함께…
2024.12.2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전문점을 운영한 경험이 있다. 식당을 들어서면 철제로 된 원형 테이블과 메뉴판, 조명, 노포 분위기가 나면서도 세련된 감성으로 꾸며진 내부가 나타단다. 고품질의 돼지고기와 정성 가득한 요리로 맛과 서비스를 자랑해 개업 초기부터 회식을 오는 주변 직장인…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다. 이름도 ‘명백집’. ‘명확하고 깨끗하다’는 뜻이다. 이 식당은 단일메뉴로 하루에 딱 60그릇만 판매하는 ‘한정판 곰탕’으로 벌써 주변 회사원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박종연 대표는 “명백집 본점에서 식사를 했는데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기로 의기투합하고, 1년간 전국의 흑염소 맛집을 찾아다니며 연구한 끝에 자신만의 비법을 완성해 식당을 열었다. 그는 어머니와 함께 1년여 간의 준비 끝에 정직한 음식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과 맛을 전하기 위해 이 식당을 시작했다. 황 대표는 “흑염소…
2024.10.0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덧붙였다. 이 대표는 이 카페에서 수제 디저트로 특별한 맛을 더했다고 자신있게 추천했다. 이 대표의 조카는 세계적인 미식의 나라 프랑스에서 8년간 제빵을 배웠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카페에 다양한 빵과 디저트를 납품하고 있다. 특히 천연 바닐라빈 씨…
2024.08.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당진시니어클럽(관장 박미란)이 지역주민들과 함께 메뉴 개발이라는 ‘또와로 맛자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속가능 상생재단의 지원으로 지난 5월 18일부터 7월 27일까지 총 11회차에 걸쳐 열렸다. 합덕터미널 내 위치에 있는 ‘또와 맛집…
2024.06.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식 자리를 예약하는 손님도 제법 많다”고 전했다. 특히, 이 식당에서는 메뉴판에 없는 메뉴라고 하더라도 손님이 원하는 메뉴를 예약하면 가능하다. 손님이 홍어삼합을 예약했는데 그것도 뚝딱 만들어 낼 만큼 음식솜씨에 자신이 있다고. 식당 이름인 ‘미리내’…
202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다. “처음에 냉면을 배우고, 하다보니 지금까지 이어졌어요. 냉면만큼은 자신이 있죠. 누구에게도 지고 싶지 않아요. 그 자부심으로 직접 면부터 육수까지 만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손님들이 이 진심을 더 잘 알아주시는 것 같아요.” “불고기부터 갈비탕 …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어머니를 부를 때 ‘호돌이엄마’라는 별명에서 착안했다. 호돌이네의 메인메뉴는 간단하다. 냉동삼겹살과 생삼겹살, 막창이 메인이다. 하 대표는 호돌이네가 여타 고깃집과 다른 점은 품질에 있다고. 대부분 수입산을 쓰는 냉동삼겹살을 국내산 암퇘지로 바꿨다.…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아르바이트했던 경력들이 큰 자산이 됐다. 그래서 음식 장사는 처음이지만 자신있게 도전했단다. 김 대표의 음식솜씨에 더해 마을에서 부녀회부터 의용소방대 등 봉사단체 활동을 열심히 해온 덕에 문을 연지 겨우 두 달 남짓 됐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아 준다고.…
2023.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6만9000원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등급에 따라서 베스트와 스페셜 등 메뉴를 달리할 수 있다. 오 대표는 “1인분씩 고기를 판매하는 것보다 고기를 묶어서 근 단위로 판매하는 것이 저렴하게 고기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스페셜 메뉴의 경우 우리…
2023.09.18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지 않고 살았다. 이제는 자녀들도 다 크고, 본인도 50대에 접어들면서 자신의 ‘존재’를 고민하기 시작했단다. 사회에 나가 일을 하고 싶었던 편 대표는 여러 아이템을 구상했으나 사실 햄버거와 치킨은 고민 선상에서 제외됐었다. 그는 “살림을 잘 못 하는…
2023.09.0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년간 식당을 운영해온 장 대표는 노력과 경험이 쌓여 이젠 어떤 요리라도 자신 있단다. 그는 “우리 식당이 문 닫혀 있으면 다른 음식점도 가지 않고 집으로 돌아가는 손님도 있다”면서 “다른 음식점보다 우리 음식 맛이 더 좋다는 손님도 있어 뿌듯하다”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