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제5대 당진시의회 100일 – 초선의원들의 소회③ 박수규 당진시의원
…이 활동을 이어 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는 뜻이었습니다. 봉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려면, 봉사를 권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활동할 공간과 관계, 작은 실천을 뒷받침하는 여건이 필요합니다. 활동하는 사람들이 불편 없이 움직이며, 그 지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2건 · '자연 속에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5쪽
2026.10.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이 활동을 이어 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는 뜻이었습니다. 봉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려면, 봉사를 권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활동할 공간과 관계, 작은 실천을 뒷받침하는 여건이 필요합니다. 활동하는 사람들이 불편 없이 움직이며, 그 지역…

2026.10.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도시계획 종합발전계획 수립 등을 건의했다. 김선호 의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해 준 이·통장들에게 감사하다”며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사항과 주요 현안을 두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 시정과 의정에 적극 반영하겠…

2026.08.2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시민과 소상공인이 아쉬움과 실망을 나타내고 있다”며 “경기침체와 고물가 속에서 시민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는 지금, 우리 의회 역시 시민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있는지 스스로 돌아봐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연경 “언제 어디서 누가 결…

2026.08.10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청소년 25명이 참가했다. 캠프는 숲체험과 템플스테이를 주제로 삼았다.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또래와 함께 공동체 활동을 경험하게 하려는 취지다. 참가 청소년들은 숲길 탐방과 자연 체험, 템플스테이를 하며 자연과 교감하고 심리적 안정을 경험…

2026.06.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우선으로 세세하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매년 기후변화로 심각해지는 폭우와 자연재해는 기존의 탁상공론식 대책으로는 절대 막을 수 없습니다. 시정 공백이나 행정 공백이 단 하루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재 인수위 단계에서부터 현실적으로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수…
2026.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들이느냐도 중요한 문제이다. 민주사회에서 다양한 생각이 존재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며, 오히려 건강한 현상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차이가 갈등과 분열, 나아가 혐오로 이어지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고, 공존의 가…
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미래산업 전환 및 일자리 창출 지원’에 관한 조례‘다. 탄소중립 시대 속에서 당진의 주력 산업은 큰 전환기를 맞고 있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의 일자리와 삶을 지키는 것이다. 지역의 일자리를 책임질 미래산업을 키우는 동시에 기존 산업 …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보는 출정사를 통해 “사무실이 협소하고 농번기인 데다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개소식을 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도 있었다”며 “그러나 시의원 출마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앞으로 당진을 위해 어떤 정치를 하려는지 직접 말씀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했다”고 …
2026.05.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를 만들고 두견주를 직접 빚고 숙성을 기다리며 면천읍성과 면천저수지에서 자연환경 보전시설을 이용하여 산책 후 머무는 체험형 숙박시설을 확충해야 한다. 단순히 보는 관광에서 먹고 자고 노는 서사로 바뀔 때 면천의 상권도 비로소 살아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중심의 산업구조는 당진 성장의 근간이었지만, 탄소중립이라는 세계적 흐름 속에서 지금 그대로 머물 수는 없다. 당진의 항만과 넓은 부지를 활용해 수소산업·친환경 첨단산업으로 전환을 서두르고, 지역 청년들이 그 일자리를 가져갈 수 있도록 인재 양성과 기업…
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농업 소득 문제다. 우리 지역구는 그야말로 도농 복합도시다. 당진2동의 자연부락과 정미와 대호지도 농업 중심 지역이기 때문에 농업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 셋째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이다. 아파트 밀집 지역이 많은 당진2동은 돌봄과 교육 환경…
2026.03.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우리의 강점입니다. 당진은 참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당진 8경이 품은 자연의 숨결은 이 땅이 결코 우연히 존재하지 않았음을 말해 줍니다. 그래서 저는 당진의 시민으로 살아가는 자부심도 작지 않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저는 당진 시민들과 시장님이 …
2026.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업을 둘러싸고 여러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다양한 의견이 오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다만 이 과정에서 한 가지는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 당진 전통시장은 특정 집단이나 일부 상인의 소유물이 아니라, 당진시의 땅이자 곧 당진 시민 모두의 자산…
2025.08.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헤키난 화력발전소의 암모니아 혼소 실증 사례를 통해 에너지 전환 흐름 속에서 당진시의 선택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됐다”며 “기존 설비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식이 당진 화력발전소에 적용 가능성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전영옥 부위원장 "민간주도 도…
2025.07.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들꽃어린이집은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과 따뜻한 돌봄 속에서 건강하고 예의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이야기 할머니와의 정겨운 시간, 외국인 교사와의 영어 수업, 체육·요가·오감 활동 등 풍성한 프로그램 속에서 아이들은 즐겁게 배…
2025.06.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성을 기업의 기부금으로 충당하겠다고 밝혔는데,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기업들에게 부담을 가중시키는 일”이라며 “과도한 예산이 투입되는 호수공원 조성보다 민생정책을 먼저 펼쳐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날 규탄 발언에 나선 차준국 당진참여연대…
2025.03.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전시 제목 ‘관계_유영&유연’에서 ‘유영’은 자유롭게 흐르는 구름처럼 자연스럽고 유연한 관계를, ‘유연’은 강물처럼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변화를 수용하는 태도를 상징한다. 작가는 삶 속에서 맺어지는 관계와 감정의 흐름을 자연의 이미지와 색채로 표현했다…
2025.02.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다 좀 더 커서는 어지러운 사회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갖고 보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대학을 결정할 때 사회과학 계열의 과를 선택하게 됐다. 그게 바로 인하대학교 정치외교학과였다. 대학에서 정치외교 학문을 배우면서 정치에 대해 배우고 관심을 갖게 됐다. …
2024.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공간으로 만들면, 시민들의 신체와 정신 건강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자연과 사람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환경을 통해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도시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계림공원은 유아숲체험원과 황톳길 맨발걷기 산책로로 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
2023.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 제2전시관에서 개최했다. 당진사생회는 작가들이 자연을 벗 삼아 여행하며 같은 곳을 각자의 방식대로 그림을 그리며 활동하는 모임이다. 당진사생회는 올해도 기지포해수욕장과 용현계곡, 공세리성당 등 당진 근교를 비롯해 로드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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