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못난이 악마 야코
…대조적인 무시우리의 끔찍한 모습은 이야기에 극적인 효과를 더해 줍니다. 하루에 한번, 밤 12시에 나쁜 일을 얼마나 했는지 감독관에게 보고를 해야 하는데 야코는 마음이 약해 사람들 양심을 빼앗는 일을 하지 못해서 무시우리에게 무섭도록 혼이 납니다. 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건 · '자연 하루'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조적인 무시우리의 끔찍한 모습은 이야기에 극적인 효과를 더해 줍니다. 하루에 한번, 밤 12시에 나쁜 일을 얼마나 했는지 감독관에게 보고를 해야 하는데 야코는 마음이 약해 사람들 양심을 빼앗는 일을 하지 못해서 무시우리에게 무섭도록 혼이 납니다. 악…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따뜻한 눈길 한번 줄 수도 있잖아요. 그렇게 인간적으로 관계를 맺다보면 자연스럽게 그들도 우리나라와 우리나라 사람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갖게 됩니다. 세계화니 국제화니 거창하게 말할 것도 없이 바로 이웃의 외국인에게 잘해주면 그게 외교인거예요.” 10여…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 물론 이날 경기의 심판을 맡았는데 대부분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어서 자연스럽게 할아버지와 손주 세대가 함께 하는 자리가 연출된 것이다. 게이트볼연합회 김완기 회장은 “흔히 게이트볼 하면 노인경기로 알려져 있는데 어린이들의 두뇌발달에 아주 효과적인 …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록 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그날 이후 엄마는 듣지도 못하는 예율이에게 하루 30권씩 책을 읽어주었다. 예율이에게 그날그날 있었던 사연을 수다스럽게 말해주기도 했다. 끊임없이 자극을 주기 위해서다. 그렇게 2년정도 흘렀을까. 예율이가 마침내 반응을 보…
2005.09.05 · 정책·행정 · 이명자
… 평가하는 기준이 다르니 이곳을 찾는 손님수로 그 평가를 대신해야겠다. 하루 평균 100여명이 행운식당의 음식을 먹는다. 장날엔 150여명, 심지어 200여명의 손님을 맞은 적도 있다. 계절 혹은 경기를 타서 특별히 장사가 더 잘되고 덜되는 경우도 없…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해력, 분석력, 상상력, 추리력, 판단력을 기르게 되면 학교 성적은 자연스럽게 오를 수 밖에 없다. 10분 동안 하는 아침독서가 언뜻 보기에는 큰 효과가 없어 보인다. 하지만, 10분 동안 읽은 독서량으로 아침독서의 효용을 평가해서는 안된다. 아침…
2005.08.02 · 문화·교육 · 이명자
… 5일까지 매주 3회 열리는 미술놀이는 다양한 놀이를 하면서 놀이속에서 자연스럽게 표출되는 감성과 생각들을 그림이나 만들기를 통해 표현하는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프로그램. 한겨레문화센터가 지원하는 전문강사 2명의 지도로 하루 3시간씩 30명의 어린이를 …
2005.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된다. 과일도 당분이기 때문에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으며 꿀도 아무리 자연산이라 하더라도 많이 먹으면 안된다. 지방질이 많은 음식은 세포막에 뚫려 있는 길을 막는 작용을 하므로 가급적 적게 먹는 것이 상책이다. 운동요법은 매일 꾸준히 같은 시간에 약…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모님과도 의논을 해서 방학 때의 일정을 잡아보는 것이다. 그런 다음에 하루하루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정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우리가 생활 계획표를 세워 보라고 하면, 하루의 생활을 빡빡하게 짜곤 하는데 그렇게 되면 그 계획표를 보는 순간부터 지치고…
2005.07.11 · 문화·교육 · 이명자
…램을 아주 좋아한다. 민들레 홀씨날리기, 하늘보기, 맨발로 산책하기 등 자연체험 학습 뿐 아니라 식당예절 배우기, 장보기, 목욕탕가서 목욕하기 등 사회성을 기르는 프로그램도 있다. 그중 고운반(6세반) 선생님 이화순(30)씨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은 단연…
2005.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해 사정도 모르게 없어져 갔고 자손 후대에게 물려줄 수 있던 무진장한 자연의 창고는 일시적인 보상이라는 달콤함 속에 사라져야 했고, 보상금이라는 마약은 주민 서로간의 반목과 불신, 그리고 편법만을 키웠습니다. 저것만이라도 남았으면 하던 당진지역의 마…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다고 느낄 만큼 후련하게 했습니다. 버스 한번 타고 읍내 장에 나가면 하루가 걸렸습니다. 동네에도 5일장이 서는데도 그렇게 읍내 장에 가고는 했습니다. 그래도 하나도 지루하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여유롭게 기다리다가 버스에 손님이 많다 싶으면 차비로는…
2005.06.27 · 산업·경제 · 이명자
…들죠. 제초제를 주면 4만원으로 한시간이면 끝낼 일인데 이건 두 사람이 하루종일 김을 매야 하니까요. 그것도 여러차례 해야죠. 그 인건비 따지면 농약농사와 비교가 안됩니다.” 소비자가, 자신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을 생산한다는 자긍심이 없다…
2005.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갖다놓고 꼬리를 흔들며 칭찬을 기다린단다. 그러나 한 두번도 아니고 하루종일 쥐만 쫓아다니며 잡은 쥐를 가져오니 주인은 얼마나 귀찮겠는가! 타고난 청각과 후각으로 사냥견, 군견, 경찰견, 수색견, 인명구조견, 장애인 도우미견, 마약탐지견 등 인간사…
2005.06.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있는 과목은 영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이런 조치로 영어 실력이 하루아침에 대도시의 학생들과 대등해질 수는 없다 하더라도 원어민과 늘 함께 생활하다 보면 새로운 문화의 습득과 함께 외국어로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영어교사로…
2005.05.30 · 산업·경제 · 이명자
자연농법 지키며 20년간 써온 영농일지가 ‘소신농사’의 바탕 ‘황토갯바람사과’, 이 사과는 바다를 끼고 있는 석문지역 13농가들이 생산하고 있는 사과의 브랜드다. 바닷바람을 쐬고 자라 색깔이 예쁘고 발효시킨 거름을 사용해 맛 또한 일품이다. 우체국 통…
2005.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품성이 좋은 개로 만들기 위한 사회화훈련이다. 생후 3개월 이상부터는 하루가 다르게 체성장 뿐만 아니라 품성과 숨겨진 자질이 나타나고 이를 주인이 알아서 반복훈련으로 연결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현실은 아무리 뛰어난 자질과 혈통을 가진 명견도 …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취해서 한 곡조 창(唱) 이라도 불렀으면 더 흥이 커질 것 같았습니다. 자연에 머물러 살던 마음은 때때로 이런 밤이면 가슴 안에서 나를 불러 내고는 합니다. 아마 축제의 마당에서 묻어온 여흥(餘興)이 오늘은 나를 더 그렇게 하는가 봅니다. 그래서 나는…
2005.05.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 있을까? 나는 별로 가진 것은 없지만 하느님이 주시는 사랑과 이렇게 자연도 먹고 삽니다. 아름다운 청매화는 대호지면 도이리 남이흥 장군 사당에도 있습니다. ※학부에서는 수의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는 체외수정을 연구했다. 일본 북해도 낙농학원대학에서…
2005.05.05 · 산업·경제 · 이명자
… 초과하고 있다. 이 계획대로라면 시승격은 굳이 운동을 벌이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직장따라 군내에 들어온 외지인들이 당진군민화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현재 당진군의 주민등록상의 인구는 11만8천여명이지만 상주인구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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