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5 · 환경·안전 · 최종길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4]에너지전환에 성공한 독일 이벤뷔렌시를 가다화력발전소에서 녹색 콘센트 도시로 변모
…정해 탄광부지와 발전소 부지를 매입한 자리에 이벤뷔렌과 인근 지역 6개 자치단체가 모여 만든 공기업(지역전기 난방공사)이 가장 먼저 입주했다. 또한 북해에 있는 풍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전기를 끌어와 이곳에 건설한 변전소를 통해 각 지역에 전기를 공급하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6건 · '자치 없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09.05 · 환경·안전 · 최종길
…정해 탄광부지와 발전소 부지를 매입한 자리에 이벤뷔렌과 인근 지역 6개 자치단체가 모여 만든 공기업(지역전기 난방공사)이 가장 먼저 입주했다. 또한 북해에 있는 풍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전기를 끌어와 이곳에 건설한 변전소를 통해 각 지역에 전기를 공급하게…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다.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람사르습지 지정추진위’가 주최하고 (사)자치분권연구소와 삽교천 번영회가 토론회를 협찬했다. 람사르습지란 생물 지리학적 특징이 있거나 희귀 동식물의 서식지로서 보호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돼 ‘람사르 협약’에 의해 지정…
2024.09.2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기록적인 폭우가 내려 침 수피해를 겪었던 인근 주민들은 저녁부터 쉴새 없이 쏟아지는 안전안내문자를 예의 주시하며 상황을 살폈다. 그러나 수확을 앞둔 벼농사와 콩, 화훼 등 을 키우는 농민들은 천재지변에 의한 피해 를 비켜가진 못했다. 이에 당진시는 …
2019.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은 해당 제방이 충남도계 내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진군과 협의 없이 평택시에 신규토지로 등록했다. 이후 1999년 서해대교가 건설되면서 도계 표지판 설치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기존의 충남도계 내에 설치된 제방이 평택시에 등록된 것을 당진시가 알…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 하지만 당진시와 시민들의 계속된 반대와 더불어 당진시를 비롯한 25개 자치단체로 구성된 ‘에너지정책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의 신규화력발전 사업계획 승인 철회 촉구도 이어지면서 당초 예정됐던 신규화력발전은 태양광 발전으로 전환 추진 중이다. 특히 …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은 당진의 지역가치를 올리는 추진 동력이 될 것입니다. 또한 당진형 주민자치와 마을자치가 소통의 창구역할을 할 것이며,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가치 구현과 대한민국의 지역 자치분권을 선도할 것입니다. “일자리·농업혁신·항만물류 …
2018.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침대 제조업체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당진지역에, 더욱이 아무런 말도 없이 군사작전하듯 밀고 들어오니 당연한 반응이었다. 급기야 고령의 어르신들이 무더위에도 생업을 뒤로 한 채 동부부두 진입로에 농성장을 차리고 부두로 진입하는 차량을 막아선 후에야 …
2016.07.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와 함께 해주셨습니다. 특히 단식농성이라는 용기 있는 결정에 주저함 없이 참여해주셨던 김홍장 당진시장과 김현기 공동상임위원장, 그리고 황성렬 집행위원장은 우리 당진시민들의 바람이 얼마나 간절한지를 몸소 보여 주셨습니다. 이렇게 하나 된 우리 앞에 …
2016.03.11 · 환경·안전 · 임아연
…섬은 17만7924㎡(약 5만3000평) 규모로, 지금까지 별다른 이름 없이 지역주민들로부터 무명섬이라고 불려왔다. 겨울철 수만 마리의 철새들이 쉬어가는 철새 도래지인 무명섬에 대해 생태공원을 조성하자는 목소리가 제기된 가운데, 최근 철탑 건립이 논의…
2015.05.08 · 환경·안전 · 임아연
…바다에 설치된 제방을 경기도 평택시 관할이라고 주장했다. 당진군과 협의 없이 해당 지역을 경기도 평택시 포승면으로 등록한 것이 도계 표지판 위치 설정 과정에서 드러난 것이다. 당진군 헌법재판소에 소송 2000년 9월, 당진군은 평택시의 충남(당진) 해…

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 편집자주_ 당진시로 등록돼 있던 평택·당진항 매립지를 두고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가 평택시 관할이라고 결정을 내리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지역의 최대 이슈로 떠오른 매립지 분쟁에 대해 김동완 국회의원과 김홍장 시장을 서면으로…
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 실시하는 사업으로 매년 전국의 9개 하천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 1개 자치단체에 2개 하천이 선정된 것은 이례적이다. 당진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충청남도와 함께 통합·집중형 오염하천 개선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함과 동시에 천안·아산과 연계한…
2015.0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도계 분쟁에서 헌법재판소로부터 패소한 이후 잠잠해 있었다. 그러나 지방자치법이 개정되면서 ‘공유수면 매립지의 명칭과 구역에 대해 행정안전부장관이 결정한다’라는 조항이 신설된 이후 추가 매립지에 대해 평택시에서 2010년도 행정자치부에 매립지 관할권 …
2014.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쳐 먹기, 봄부터 여름에는 칼싸움, 총싸움에 웅덩이에서 멱감기, 그리고 자치기며 크고 작은 서리를 즐겼던 날들입니다. 그 가운데 땅 뺏기 놀이라는게 있었습니다. 운동장에 커다랗게 네모를 그리고 네 귀퉁이에 뼘을 재어내 땅을 자리 잡고 사금파리 조각이나…
2012.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했던 경찰은 용역직원들이 노조원들을 마구잡이로 폭행할 때 아무런 조치도 없이 강 건너 불구경 하듯 방관했다고 한다. 언뜻 보면 그 동안 노조 농서장이나 재개발현장, 환경민원현장 등에서 흔히 보아왔던 광경이 또 다시 되풀이됐다고도 볼 수 있다. 그러나 …
2010.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운영계획중 운영을 농협연합사업단에 맡긴다고 명시한 것은 해당 지자체의 자치권은 지나치게 제한한 것이다. 즉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지는 해당 지자체 주민의 결정사항으로 남겨두었어야 한다. △임춘근:급식지원센터 운영계획은 나주와 순천, 여수를 벤치마킹한…
2006.06.26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 예산지원이 없다는 것. 현 지역특화발전 특구법은 정부재정이나 세제지원 없이 규제 특례만 허용하고 있다. 따라서 재정여건이 열악한 자치단체가 특구사업을 추진한다면 자칫 ‘속빈 강정’이 될 수도 있다. 또한 정부의 유일한 지원책인 규제 특례의 경우 대부…
2004.07.20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동안 여러차례 허가연장을 반대하던 주민들은 잔류물에 대한허가는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인다는 입장이나 신석개발이 추진하는 사업확장은 반대한다는 입장을 확고히 했다. 장정리 최광준 이장은 “사업자가 잔류물의 채석을 위해 허가 연장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2002.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업계획이 접수되기 이전부터 해당지역은 지정폐기물소각장의 입주준비로 수 없이 많은 갈등과 소모전을 치러왔다. 뿐만 아니라 가동되고 있는 사업장과 준비되고 있는 사업장, 그리고 지난 90년대 중반 중부권 특정폐기물 매립장 입주준비과정에서 당진군민은 홍역…
2001.07.23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한 대가로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황금갯벌을 잃어 버리고 변변한 항만시설도 없이 황무지로 방치된 국가공단을 애물단지처럼 떠안고 있다. 이번에 제출된 평택(아산)항 기본계획(안) 역시 이러한 뼈아픈 과거를 되풀이 할 수 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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