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선광, 3100억 규모 양곡 자동화 터미널 착공
…것”이라며 “당진항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공사를 차질 없이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고용 8만 5천 명·세수 93억 원 증가 예상 이번 사업은 지역경제에 미칠 파급효과가 크다. 과거 당진시대가 분석한 경제 자료와 산업연구원 자료 등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건 · '전문가 없이'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12.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것”이라며 “당진항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공사를 차질 없이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고용 8만 5천 명·세수 93억 원 증가 예상 이번 사업은 지역경제에 미칠 파급효과가 크다. 과거 당진시대가 분석한 경제 자료와 산업연구원 자료 등을 …
2025.12.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했고, 영업이익률은 9.7%에서 2.1%까지 떨어졌다. 원료 가격 변동 없이 판매가격만 하락한 탓에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된 것이다. 원인은 분명하다. △중국발 공급과잉 △미국·EU의 고율 관세 및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건설경기 침체 및 제조업 …
2025.12.0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없으니 후배 강사들을 키워 공연 디렉팅이나 체육 수업까지 맡을 수 있는 전문가를 배출하고 싶었습니다.” 이에 학원은 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교육기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한국트레이너진협회 소속으로 협회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김 원장은 당진지부…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보지 3곳을 두고 환경성·사업성·접근성·토지적합성 등을 종합 검토한 뒤 전문가 자문과 주민 의견을 반영해 1곳으로 최종 압축했다. 그 과정에서 가장 까다로운 절차 중 하나인 농림부 농지전용 협의를 모두 마쳤고, 충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도 통과했다. …
2025.11.1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공청회에는 지역 주민, 기업 종사자,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도비도-난지도 탄소중립 치유특구는 체험·문화·체육·가족 치유를 아우르는 복합 관광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휴양치유 분야에서는 치…
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도적 행위를 반복했다고 비판했다. 수차례 민원이 발생했음에도 개선 노력 없이 지속됐고 공공복지기관장으로서 최소한의 책임감조차 없는 태도였다는 것이다. 또한 “2020년 당진시 특정감사에서는 후원자·자원봉사 명목의 업무추진비와 경조사비가 명확한 기준 없…
2025.11.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모두 1인이 소유하고 있으며 허가를 받은 곳이 4필지 7786㎡, 허가 없이 불법으로 성토된 곳이 5필지 4378㎡”라고 보고했다. “불법 성토지 관리감독 허술” 의원들 질타 의원들은 행정의 관리감독 미흡을 강하게 질타했다.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6. 토론회 <편집자주> 지난 14일 당진시대신문사 회의실에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에너지 전환과 인구소멸, 지역경제 침체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좌담회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환경, 경제적인 측면과, 정부…
202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가치 재확인 및 현안 방안 모색 특별 포럼ʼ에는 행담도 현안에 대한 전문가라 할 수 있는 각 주체가 한자리에 모여 행담도 가치와 현안을 논의했다. "백 년 이상 마을사 흔적 없고, 일만 년 생흔 화석은 25년째 컨테이너에 방치" 주제 발제에 나선 …
2025.10.0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이 적은 영세업체들이 물건 팔 욕심에 덫에 걸릴 수 있다”고 우려했다. 전문가 “철저한 확인 필수” 보이스피싱 예방 전문가들은 공공기관이나 대기업 명의의 주문이 들어올 경우 반드시 해당 기관에 직접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명함에 회사 대표번호 …
2025.09.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사실을 지난 1일 인지했다고 밝혔지만, 이후 일주일 넘게 별다른 조치 없이 방치했다. 방수포 설치와 안전띠 설치, 가정통신문 발송 등은 모두 취재가 시작된 뒤에야 이뤄졌다. 북창초의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뛰어노는 공간인 학교 교내 화단과 울타리 주…
2025.09.0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기 이상한 곳이 아픈 것과 같다”며 “병원에 가서 진료받듯이 농사에서도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최 회장은 “일반 홍고추는 노지에서 경쟁력이 뛰어나다”며 “시설 재배는 꽈리고추나 청양고추 등 특수 품종에 적합하지만, 건고추용 홍고추…
2025.09.05 · 환경·안전 · 최종길
…됐다. 시에서 주도한 아이노바 재생계획은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공청회, 전문가 워크숍을 열면서 수정 보완해 나갔다. 시에서 도시계획조례를 제정해 탄광부지와 발전소 부지를 매입한 자리에 이벤뷔렌과 인근 지역 6개 자치단체가 모여 만든 공기업(지역전기 난…
2025.08.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땐 원인 조차 몰라 아무런 증거도 남기지 못했다”며 “그저 새벽에 느닷없이 들리는 굉음에 정신 없이 날뛰는 염소들과 그 밑에서 밟혀 죽어 가는 아기염소를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고 토로했다. 더욱이 염소연구회조차 ‘집단 폐사 사례는 처음 본다’며 직접…
2025.08.1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청소년 단편영화 제작소’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여러 분야 전문가의 지도를 받으며 AI를 활용한 △시나리오 작성과 촬영 △특수분장 및 연기·발성 △촬영 △녹음 △편집 교육과 시사 교육을 받았다. 특히 특수분장 교육을 통해 캐릭터 개성을 극…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은 “호수 공원 조성은 시작 단계부터 침수 문제와 연계한 수문학적 분석 없이 추진됐다”며 “근본적 대책 없는 치적 중심 행정이 시민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 침수 피해는 단순한 기후 문제가 아니라 1998년 이후 반복된 인재”라…
2025.07.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라는 배수펌프 준공을 앞당기고, 대규모 배수펌프 추가 건설도 추진하고,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근본적인 치수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 또한 30여년 전에 설계된 석문호 배수갑문의 배수가능 유수량이 현재 기상조건에 적정한지 조사해보고 배수갑문 증개설…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정의로운 전환’의 필요성에 주목하고, 정부·지자체 정책, 시민사회와 전문가 의견, 국내외 사례 등을 6회에 걸쳐 보도할 예정이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 위기가 심각해지면서 폭염,…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동’으로서의 의미를 강조하며 “지역의 문화예술인, 청년, 학생, 농민, 전문가, 언론인 등이 함께 어우러져야 비로소 지속 가능성이 생긴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소들섬의 가치가 단순한 생태계를 넘어, ‘당진시민의 삶과 미래가 걸린 공간’임을 재차 강조…
2025.06.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삶을 바꾸 는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충청남 도, 현대제철, 전문가, 시민사회가 함께하는 TF를 구성해 세부 계획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TF는 운영 주체, 병상 규모, 법인 설립 방식, 자사고 모델 구상 등 실무적 내용을 중심으로 올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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