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전통 음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25년

31건 · '전통 음식'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12.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읍성축제 두레주막 수익금으로 생필품 전달

    … 일환으로 읍성안 장청 앞에서 ‘조선시대 두레주막’을 재현하고 이곳에서 전통 음식을 판매해 활기찬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할 기금을 마련했다. 임승진 면천두레맘 회장은 “지역의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두레주막를 …

  2. 2025.11.15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청소년 보호는 우리 모두의 책임”

    …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15년 전부터 매년 수능 직후 꾸준히 이어온 전통으로 올해도 경찰서 및 교육청, 청소년 재단 등 여러 기관이 함께했다. 이날 엄마순찰대 대원 18명은 수능 직후 청소년들의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당진터미널 인근 상가를…

  3. 2025.11.0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당진 외국인 근로자 한마음 축제 열어

    …사랑봉사단은 수지침을 무료로 제공했다. 문화 체험 부스에서는 각 나라의 전통 음식이 소개됐다. 베트남 부스에서는 짜조를, 우즈베키스탄 부스에서는 플로브를, 중국 부스에서는 꽈배기를, 캄보디아 부스에서는 놈꼼을, 태국 부스에서는 카놈운과 팟미이를 만들어…

  4. 2025.10.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요식업 25년 차 이젠 말할 수 있다

    …데, 나는 강산이 두 번 변하고도 반 바퀴를 더 돌 만큼 오랜 세월 을 음식과 함께해왔다. 아무런 경험도, 준비도 없이 뛰어든 요식업계 였지만, 모진 세월의 풍파를 이겨내며 수많은 사람을 만났다. 돌이켜보면 음식으로 맺어진 인 연 하나하나가 감사하고 …

  5. 202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홍성바비큐축제’ 색다른 볼거리 가득…맛은 기본, 재미는 덤

    …&EDM 페스타’가 열려 홍성을 들썩이게 할 예정이다. 더불어 조선시대 음식 문화를 맛볼 수 있는 ‘난로회’ 체험도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진행된다. 이 자리에선 전통의상을 입고 사진 촬영도 가능하니 색다른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 바비큐축…

  6. 2025.10.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난지도 어르신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다. 이날 60여 명의 어르신이 직접 꼬치전을 만들고 송편을 빚었으며, 전통 소원등을 만들었다. 또한 복지관에서는 동태전, 애호박전, 간장불고기, 과일, 떡, 식혜 등 음식을 준비해 어르신들과 함께 나눴다. 더불어 당진시노인복지관 내 은빛미용봉사단과 …

  7. 2025.09.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당진시, 27일 전국 떡 경연대회 개최

    …한다. 이번 행사는 당진 황토고구마 홍보·판촉 행사와 연계해 진행하며, 전통 식문화 계승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목표로 한다.창의적 전통 떡 선봬이번 대회에는 총 25개 팀(일반부 15팀, 고등·대학생부 10팀)이 참가해 당진의 대표 농산물인 고구…

  8. 2025.09.2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제8회 해나루 황토고구마 홍보판촉 행사 개최

    …고구마 시식행사 행사장에서는 찐고구마, 군고구마, 고구마를 활용한 퓨전 음식 11종을 포함해 1만 명이 시식할 수 있는 대규모 먹거리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고구마 캐기(홈페이지 신청 5kg 1만2000원, 10kg 2만1000원), 고구마 음식 만들기…

  9. 2025.09.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을 맞이 힐링 나들이

    …이’ 프로그램을 지난 18일 진행했다. 이날 어르신들은 외암민속마을에서 전통 가옥을 둘러보고 원형나무등 만들기 체험을 했고, 피나클랜드 수목원 국화 축제에 참여해 다양한 식물과 정원을 감상했다. 나들이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집에만 있다가 함께 나와 …

  10.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⑤ 김병재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이수자“줄다리기의 시작, 당주 담그기”

    …의 안녕을 기원하고 공동체의 화합을 상징하는 기지시줄다리기는 500년의 전통을 지닌 의식이다. 줄을 만들고 다리는 모든 과정은 한두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수많은 사람의 손길이 모여야 가능하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줄다리기에는 그런 이들의 노력…

  11. 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⑧ 송악읍 고대2리 , 갯벌 대신 굴뚝, 더 끈끈해진 송악읍 고대2리

    …2리는 급격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한 가족 같은’ 마을 공동체의 전통을 굳건히 지켜가고 있다. 바다에서 공장으로, 70년 세월의 변화 고대2리는 과거와 현재가 극명하게 대비되는 마을이다. 과거 주민들은 농업과 어업을 병행하며 생계를 유지했다. …

  12. 2025.09.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탐방] 당진시 원시가지상가번영회“구도심의 활력을 시민 품으로”

    당진의 원도심은 과거 영화관과 전통시장, 병원과 행정기관이 모여 시민들의 일상 중심지였다. 그러나 신도심 개발과 인구 이동, 대형 상권 확산에 따라 공동화 현상이 심화됐 다. 코로나19 이후엔 종업원을 두던 점포들이 대부분 점주 혼자 운영하는 현실로 …

  13. 2025.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50여 년의 역사 속으로…철거 앞둔 당진전통시장

    1974년 6월 4일, 지금의 당진전통시장이 개장했다. 지금으로부터 50여 년 전이다. 그동안 당진전통시장은 시민과 상인에게 생활이었고, 삶 그 자체였다. 반세기 동안 시민의 삶을 품어온 당진전통시장이 곧 철거된다. 낡은 건물은 사라지지만 그 속에 쌓…

  14.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⑥] 합덕읍 중동리

    … 충남 서부 지역 최대 시장으로 번영했던 곳이다. 현재도 합덕중앙시장과 전통시장 두 개의 시장이 자리하고 있으며, 올 10월 말 준공 예정인 도시재생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김용대 중동리 이장은 “우리 마을은 합덕중앙시장과 전통시…

  15.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민생회복 소비쿠폰 시행 한 달, 당진 소상공인 반응 엇갈려

    …이 늘었다, 언론에 나온 것처럼 큰 효과는 없다”고 말했다. 사용업종, 음식점·마트·편의점 많아 행정안전부가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3일까지 2주간 9개 카드사(신한·삼성·현대·국민·NH농협·롯데·하나·우리·BC)의 소비쿠폰 사용 내역을 분석한 결과 …

  16. 2025.08.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소비쿠폰 신청률 95% 돌파

    …급액 전액은 당진 지역 내 지정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전통시 장·동네 슈퍼·음식점·이·미용실·학원·카페·주유소 등 생활 필수 업종 대부분이 포함된다. 당진시 관계자는 “단순 현금 지원이 아니라,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라 소상공…

  17. 2025.08.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이스탄불케밥 (읍내동) 사르도르 대표  “현지인이 운영하는 케밥 전문점”

    튀르키예의 대표 음식인 ‘케밥(Kebab)’. ‘구운 고기’라는 뜻을 가진 케밥은 지역과 조리법에 따라 다양하게 발전해 이제 고기뿐만 아니라 해산물과 채소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개념의 요리로 자리 잡고 있다. 당진에도 케밥을 즐길 수 있는 가게가 지난 …

  18.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②- 송악읍 반촌2리, 반짝반짝 반짝이는 마을 반촌2리

    …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송악읍 반촌2리는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오랜 전통과 자연 속에 자리한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다. 마을은 오룡산 자락 아래에 펼쳐진 넓은 들판을 품고 있으며, 신흥동·승선이·대택골·주저울 등 네 개의 자연부락이 어우러져 하나의 …

  19. 2025.07.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부강진성민속촌 당진수청점(수청동)  인병현 매니저 “진한 국물, 건강한 맛의 감자탕”

    …진수청점’이 문을 열었다. 1997년 세종 부강면에서 시작해 약 30년 전통을 이어온 부강진성민속촌은 뼈해장국과 감자탕 단일 메뉴로 승부를 걸어 운영하고 있다. ‘부강진성민속촌 당진수청점’은 기존에 이 자리에서 ‘밀회관’을 운영하던 유정하 대표가 새롭…

  20.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함께 날아오르는 ‘가족어울림 한마당’

    …마트료시카 파우치 만들기 △‘함께 날아 올라봐~용!’ 만들기 등 나라별 전통 놀이와 공예 체험 부스가 운영됐으며, △주제별 체험관 △전통 음식 체험 △버블쇼 △경품 추첨 등도 함께 마련돼 아이들과 가족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