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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의 목소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13년

33건 · '주민들의 목소리'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28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시대 뽑은 2013년 10대 뉴스]가축재해보험 사기 보도 ‘특종’ 전국 뉴스로

    …철강경기가 얼어붙으며 연관 산업을 비롯해 지역민들의 생활까지 어려웠다는 목소리가 높았던 한 해다. 이러한 가운데 지역에서는 급격한 개발로 인한 주민 간 갈등과 환경 문제가 연이어 발생했고, 각종 산업재해에 대한 문제도 함께 제기됐다. 다사다난했던 20…

    당진시대
  2. 2013.12.28 · 정책·행정 · 한수미

    면천주민 “시립박물관 건립 예산 확보하라”

    …가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면천면 주민들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당진시의회에서 진행한 예산안심의에서 시립박물관에 대한 예산을 전액 삭감한다는 소리에 뿔난 주민들은 지난 20일 당진시의회를 찾았다. 이날 면천면개발위원회(위…

  3. 2013.12.28 · 정책·행정 · 박초롱

    면천면 이장단협의회 박연규 회장“출향인들에게 사랑받는 신문”

    …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그래서 마을이장이 호적정리나 민원처리 등 마을 주민들의 눈과 귀가 됐다. 그때 이장이 면사무소에 자유롭게 출입하고 일을 처리하는 모습이 멋지게 보였던 그는 그때부터 이장에 대한 동경을 품어왔다. 지금은 그 동경을 현실로 이뤄내…

  4. 2013.12.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면을 통해 생생히 전달됐다. 기사에서 현장감이 느껴져서 좋았다. 하지만 주민들의 의견을 더 고루 실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다. 단체장뿐만 아니라 일선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현대제철 노동자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는 가운데 관련한 기사들을 거의…

    당진시대
  5. 2013.12.20 · 정책·행정 · 임아연

    농경지 내 계사건축 반대 용두리도축사건축 두고

    …주민들은 환경피해 등을 우려하며 농경지 내 축사 건축은 절대 반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는 한편, 축주들은 축산업의 고충을 토로하며, 이 같은 마찰로 축산인들이 설 자리가 없다고 호소한다. 잘못된 법이 계속해서 지역 주민 간 갈등을 부추기고 있는 셈이지만…

  6. 2013.12.20 · 환경·안전 · 임아연

    “마지막 갯벌마저 매립한다니…”

    “간신히 남은 좁은 갯벌을, 주민들의 마지막 자존심인 바다를 이렇게 또 뺏기라고요?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강추위가 이어지던 지난 16일, 가곡·고대·한진·신평·장고항·교로·난지도 등 7개 어촌계를 중심으로 송산면·석문면·송악읍에서 모인 약 100…

  7. 2013.12.14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전탑·발전소 건설 악순환 끊어야”

    …명권과 건강권, 재산권을 침해는 송전선로 건설 계획을 즉각 폐기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당진화력 인근 마을로, 고압 송전철탑이 관통하는 석문면 교로2리 80여 가구 150여 명의 주민들 중 현재 암으로 투병하고 있는 주민…

  8. 2013.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사회단체·환경단체·이주민 모두 한 목소리

    …지 못한 노쇠한 몸을 이끌고 “육성우 전문목장 건설 계획을 철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람들은 “송산면민들 모두 이렇게 한 목소리를 내며 똘똘 뭉친 적은 처음”이라고 입을 모았다. 새벽부터 계속되는 눈발에 다들 걱정이 컸다. 궂은 날씨 탓에 얼마나…

  9. 2013.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사료공장 이전 관련 토론회 “이전 필요성 공감… 협의회 만들어야”

    …취·교통 문제” 축협사료공장은 도시 미관을 해친다. 또한 길가에 주차된 주민들의 차량과 축협의 대형 트럭으로 인해 교통사고 유발 가능성이 높다. 차선수 축협조합장 “합당한 이전방법 제시해 달라” 축협에서는 2010년부터 21억1700만원을 사용해 악취…

  10. 2013.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등기소 공익근무요원 김정수 씨 “지면 통해 독자와 대화 나눴으면”

    …관련해 부동산 투기업자들의 허황된 말을 듣고 개인 블로그를 통해 비판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당진시대뿐만 아니라 신문을 좋아하는 그는 한 때 대학 학보사의 문을 두드렸다. 하지만 자신이 지면을 통해 하고 싶은 말과 학보사의 편집방향이 달라 쓴 맛을 …

  11. 2013.11.09 · 정책·행정 · 김창연

    김홍장 도의원 출간

    …만드는 것이라는 생각에 도달하게 됐습니다.” 충남도의회 김홍장 의원은 “주민들의 의견을 잘 들어 균형을 맞춘 하모니를 이루고 싶다”며 “시민들의 하모니가 축적돼 간다면 10년, 20년 뒤 당진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가 될거라는 확신을 갖게 …

  12. 2013.10.18 · 산업·경제 · 임아연

    ■황해경제자유구역 무엇이 문제인가개발지구 묶이며 주민피해 심화

    …지어 대출금을 갚지 못해 대출이자가 원금을 초과하는 상황까지 이르렀다는 주민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은 내년 8월까지 사업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늦어도 올해 말까지 사업자 선정을 하지 못하면 지구지정은 자동적으로 해제된…

    당진시대
  13.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신평주민 밀양에서 “철탑 반대!”

    …명이 밀양행 버스를 탔다. 이날 밀양에서는 철탑건설을 반대하는 주민들과 주민들의 뜻을 지지하며 전국각지에서 모여든 시민사회단체 회원들, 그리고 이들을 막아 선 전경들이 첨예하게 대치하고 있었다. 집회 과정에서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날 집회에 참…

  14. 2013.10.01 · 지역사회 · 임아연

    축협사료공장 이전 지연 ‘주민들 뿔났다’

    …재 사료공장을 인근에 둔 읍내4통과 13통이 주도적으로 공장이전에 대해 목소리를 내고 있다. 주민대표들은 현재까지 사료공장 이전을 촉구하며 당진시민 700여 명에게 서명을 받았다. 이들은 2000명의 서명을 받아 10월 초 당진시에 제출할 예정이다. …

    당진시대
  15. 2013.09.16 · 산업·경제 · 임아연

    [예산주물산업단지 관련] 11000명 반대서명 “안희정 지사 압박할 것”

    법정에 앉아 있던 주민들의 가슴이 무너져 내렸다. 판사가 판결문을 읽어 내려가는 순간, 그동안 주민들이 주물산업단지를 막기 위해 주민들이 노력했던 모든 순간이 물거품이 됐다. 주민 641명이 충남도를 상대로 예산주물산업단지 계획에 대한 승인을 취소하라…

  16. 2013.09.16 · 산업·경제 · 임아연

    신평서 계사건축 포기한 뒤 우강으로?

    …며 “농지에 축사를 지을 수 있도록 하는 현 농지법이 개정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우강면 신촌리 농경지에 연면적 약 3000㎡에 달하는 계사 건축에 대해 이미 당진시의 허가가 난 상태다. 이곳에는 1350㎡의 축사 2동과 창고 1개동이 세워질 …

  17. 2013.08.24 · 문화·교육 · 임아연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 관련]“전 구간 지중화에 목숨 걸었다” 한전 압박

    …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전 구간 지중화하라”는 주민들의 입장과 “그럴 수 없다”는 한국전력 측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목숨 걸고 싸우겠다는 주민들은 “밀양보다 더 큰 사태가 일어날 수 있다”며 한전을 압박했다. 당진시…

  18. 2013.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 막기 위해 서울로 간 주민들

    …경관훼손 송전철탑 결사반대’, ‘지역주민 무시하는 한전은 각성하라’ 등 주민들의 요구가 적힌 피켓을 들었다. “주민들은 분노한다”, “당진시민은 억울하다” 등의 구호 소리가 과천 종합청사 주위에 울려 퍼졌다. 운정리 풍물팀(팀장 전용순)에서도 함께해 …

  19. 2013.07.26 · 지역사회 · 김창연

    봉안당 설치 교회-주민 대립

    …. 봉안당은 지자체에 설치신고 만으로도 설치가 가능하지만 이를 반대하는 주민들의 민원으로 인해 설치가 지연되고 있다. 납골당 인근에 위치한 업체들은 지난 11일 영천리, 광명리, 반촌리 마을주민들과 회의를 거쳐 납골당의 이전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작성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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