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당진시대가 뽑은 10대 뉴스
…피해가 발생하는 안타까운 일들도 있었다. 하지만 올해는 그 어떤 때보다 주민들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 혼자 가면 멀리 가지만, 함께 간다면 오래 간다는 그 말처럼 당진을 위한 마음으로 시민들이 모여 더 멀리 가기 위해 빛을 만들어 냈다. 석문산단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건 · '주민들의 목소리'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4.12.2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피해가 발생하는 안타까운 일들도 있었다. 하지만 올해는 그 어떤 때보다 주민들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 혼자 가면 멀리 가지만, 함께 간다면 오래 간다는 그 말처럼 당진을 위한 마음으로 시민들이 모여 더 멀리 가기 위해 빛을 만들어 냈다. 석문산단에 …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지난5월부터11월까지 기자가 된 시민들은 지역의 곳곳을 누비며, 현장의 목소리와 일상의 풍경을 영상으로 기록했다. 8인의 시민기자(△김완종 △김현한 △백서현 △박태호 △천남정 △유광호 △장재광 △한수지)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지역 소식을 전하며 …
2024.12.1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와 같은 분위기를 띨 것”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도시재생 사업에 참여한 주민들의 인터뷰를 더해 변화의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장 고문은 “이러한 영상은 지역 사회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합덕읍의 발전과 변화를 기록하는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
2024.11.25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하는 다양한 미디어 활동과 사업 모델을 소개했다. 안 국장은 “지역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미디어는 단순히 정보 전달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지역 미디어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목소리를…
2024.11.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동안 표류하다 결국 ‘부결’됐다. 이에 시민단체는 즉각 반발에 나섰고, 목소리를 내는 일환으로 천막이 처졌다. 18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당진시 시민공론장 조례청구 시민단체연대회의는 시민공론장 조례가 통과될 때까지 이 천막을 계속 유지하겠다는 입장이…
2024.11.0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성을 누차 건의하고 있다”며 “안전하다고는 말못하지만 노력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중앙에 건의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행정과 주민의 노력으로 국비 확보가 필요하며, 새로운 전략이 나온다면 중앙정부에 건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0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지 약 9년이 지난 가운데, 점점 모래가 소실되고 있어 인근 상인들과 주민들의 우려가 깊다. 한 곳에서 해가 뜨고 지는 것으로 유명한 왜목마을 해수욕장은 매년 12월 31일이 되면 당해의 일몰과 새해의 일출을 보고자 전국 각지의 많은 인파가 몰린다.…
2024.10.04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여준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복지관은 지역의 환경 문제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며, 이를 바탕으로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화에 그치지 않고, 마을과 학교가 힘을 합쳐 환경문제를 …
2024.09.2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단지 양식산업이 확대되면 기존 벼를 재배하는 농업이 축소될 까 우려섞인 목소리도 들리고 있다. 또한 인근 지역주민이나 석문간척 지에서 농사를 짓는 농민들은 사업 에 대한 설명도 듣지 못했다며 행 정과 시민간 소통이 부족하다는 평 이다. 수산식품 클러스…
2024.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늘 이 자리는 당진동이 분리된 후 지역 주민들과의 첫 소통의 장으로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중요한 자리다”며, “오늘 제안해 주신 다양한 의견들은 관련 부서와 심도있게 논의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만남이…
2024.07.1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석문호 해수 유통에 대한 5분 자유 발언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목소리를 높여 왔다. 김 의원은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며, 지역발전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주민들이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4.07.12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한 것에 대해서는 유감을 표시했다. 김 지사는 “이번 사업을 추진하면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공청회 등의 과정들을 겪으면서 가려고 했지만 이번 총선 때 민주당과 진보당이 무조건 반대를 하면서 선거 때 활용한 측면이 있고, 그래서 정치 변질화된 부분이 …
2024.06.16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족들도 다 떠나고, 손주들도 놀러오지 않는 유령동네가 됐다”고 말했다. 주민들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당진시는 김영명 부시장과 담당 공무원이 주민들과 대화에 나섰다. 이날 주민들은 악취 측정기를 마을마다 설치해달라고 요구했는데, 이에 대해 당진시 관계자는…
2024.05.1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다. 이를 통해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 마트 등과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의 긴급의료, 생필품, 행정서비스를 드론으로 배송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드론 때문에 당진으로 이전한 선진특장(주)과 패리티(주), ㈜에어퓨처가 이전했으며, 특히…
2024.05.03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연동, 행정동 등 도시발전의 걸림돌이 됐다. 또한 훈련으로 인한 소음과 주민들의 안전 위험성 등으로 이전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당진시는 지난 2013년 국방부에 군사시설 이전 건의 및 협조 요청을 하며 군부대 이전 사업을 추진했다. 2014년 2월…
2024.04.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상황도 제대로 알지 못했을뿐더러, 충청남도의 일방통행식 행정에 그 어떤 목소리나 의견도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가장 중요한 주민들의 의사는 뒷전으로 밀려나 있는 것이다. 지역의 입장을 대표해야 할 당진시마저 소극적인 상황이다. 결국 우리 시민들이 직…
2024.04.1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충남도가 지역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석문간척지 내 대규모 축산단지 조성을 강행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8일 환경영향평가를 위해 편성한 예산 12억 원이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를 통과, 오는 22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있…
2024.04.1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니 몸살을 앓고 있다. 쓰레기 문제와 주차난, 화장실 등의 문제로 인한 주민들의 애로가 전해졌다. 특히 주차할 공간이 많지 않고 주차장 안내가 없어, 주말에는 양쪽에 늘어선 주차로 인해 차량이 오가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화장실은 골정지 내…
2024.04.05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 이상 묵과할 수 없어 탄원을 올린다”며 “축사 현대화를 명목으로 동네 주민들의 의사에 반하는 증축을 추진하고 있는 것에 대해 주민들은 결사 반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당진시는 축사 악취 개선을 위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현대화 사업을 권고하고 있다…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진의 흙이 빼앗긴 평택 서부두 매립지로 가게 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석문국가산업단지에 당진LNG생산기지를 조성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부터 기초 준설에 따른 토사가 발생할 예정이다. 이어 LNG 선박이 들어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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