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의 의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기간
1993—2026

36건 · '주민들의 의견'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3.16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신임 복지기관장 인터뷰] 김형철 송악사회복지관 관장 송악읍민 누구나 이용하는 ‘열린 복지관’으로

    …복지 거점기관으로, 관장을 맡게 돼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특히 지역주민들의 기대와 신뢰 속에서 복지관을 운영하게 된 만큼 송악읍 주민 누구나 이용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열린 복지관’을 만들어 가겠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

  2. 2025.08.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지역신문발전법 개정안’ 발의한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의원

    …언론의 자생력을 키우고 유지할 수 있는 지원 대책이 절실하다는 공통적인 의견이 가장 큰 배경이 됐다.” - 개정안에 지역신문의 '공공적 기능'을 명시했다. 또 지역신문의 역할로 '지역문화 보존'과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명시했는데? “전국에 등록된 …

  3.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시민영상기자단을 만나다 “당진시대와 함께 지역의 오늘을 글과 영상으로 기록하다”

    …기록하며 시민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공감을 얻었다. 취재 과정에서 그는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마음이 무거웠 다”고 전했다. 하지만 김 기자의 영상이 계기가 돼 복지기관에서 협력해 자동 지문인식 도어락이 설치되는 변화가 일어났다. 김완종 기자는 “취재 …

  4. 2023.10.13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인터뷰] 안효권 신임 마실노인복지센터장 “부름 그리고 소명…모두가 행복한 마실”

    …대그린파워발전소 주변지역 지원 사업비 24억 원을 의미 있게 사용하자는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지난 2018년 개원했다. 이 과정이 평탄치만은 않았다. 수 십억 원에 이르는 이 사업비를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하며 노인복지시설로 정하기까지 2년이 넘게 걸렸…

  5. 2023.05.19 · 인물·동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악읍 고대1리 이장 업무상 횡령으로 징역형

    … 인출해 개인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A이장의 횡령 혐의에 대한 주민들의 진정이 이어지자 그는 지난 2021년 1월 마을회 계좌로 2600여 만 원을 입금했다. 재판부는 “A이장이 범행을 자백했고, 상당수 주민이 선처를 탄원했으며, 뒤늦게나마 …

    당진시대
  6. 2021.04.30 · 인물·동정 · 김예나

    합덕 도시재생 뉴딜사업 본격 추진하나

    합덕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지난달 21일 공청회가 진행됐다. 공청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들은 ‘2021년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합덕읍은 과거 당진지역의 교통중심지로 인구 2만여 명이 거주하는 지역이었…

  7. 2019.02.25 · 인물·동정 · 김예나

    박병근 회장 취임

    … 무겁지만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석문면의 변화와 발전에 발맞춰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면민 간 소통·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상·하반기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해결할 것”이라며 “주민들의 역점 현…

  8. 2017.03.12 · 인물·동정 · 이영민

    박영일 회장 취임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호지면과 정미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순국선열들의 얼을 기리고 더욱 발전하는 기념사업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9. 2016.01.01 · 인물·동정 · 임아연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⑦정석래 전 새누리당(한나라당) 당진위원장

    …위기를 맞으면서 조력발전을 통해서라도 서부두 매립지와 연륙시켜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는데 이에 대한 생각은 어떠한가? 매립지 분쟁과 연륙교 사업이 좌초 위기에 있는 것은 매우 애석한 일이다. 10층 건물을 짓는다고 봤을 때 1층도 올리지 못한 격이…

  10. 2015.12.11 · 인물·동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④ 송노섭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 부대변인“지역불균형·갈등 해소 시급”

    …통해 조명·재해석 하고, 후세에 그 역사를 평가·분석하는 것에는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다. 획일적인 사고는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못하게 한다. 지난 11월 민중총궐기 대회 이후 불법폭력집회냐, 혹은 집회·시위에 대한 정부의 과잉진압이냐를 두고 논란…

  11. 2013.07.26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최기환 송전선로반대 대책위원장“송전탑 반대 시민 동참해 힘 실어 달라”

    … 주장해도 한전에서는 ‘기준치 이하이기 때문에 괜찮다’고 한다. 주민의 의견은 무시하고 반 강제적으로 사업을 집행하려는 한전은 더 이상 60~70년대 행정을 펼치지 말아야 한다.” 송전철탑 반대의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 “송전철탑 건설은 주민…

  12. 2012.01.13 · 인물·동정 · 김창연 기자

    미니인터뷰] 당진3동 이형주 동장 “청사 건축 시급히 이뤄져야”

    …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꼽았다. 특히 “11개 통장회의를 통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행정에 반영해 나가겠다”며 “개발과 보존의 조화를 중요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이 동장은 “출퇴근 시간이면 차량 정체가 이어지는 원당삼거리 부근의 도로개선 문…

  13. 2011.04.2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 ■ 취임 인터뷰 -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 김명진 위원장]강좌신설, 주민의견 개진 강화

    …았다. 센터의 행정적 업무에 대해서는 의지를 하더라도 주민참여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원하는 강좌를 신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서예와 컴퓨터, 문인화, 산악회가 들어가 있지만 요가와 에어로빅에 대한 욕구가 많아요. 그래서 상반기 중으로 다시 욕…

    당진시대
  14. 2010.08.17 · 인물·동정 · 김기연

    [취임인터뷰] 김응용 당진군청 상하수도사업소장

    …되면서 상하수도의 수요 또한 이에 비례해 늘어난다”며 “늘 공무원들에게 주민들의 입장에서 업무를 처리해달라고 주문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산배수장을 하루빨리 착공해야 합니다. 당진읍내가 확장되고 우두지구 등 대규모 개발이 진행되면서 당진읍내 상하수도…

    당진시대
  15. 2010.06.26 · 인물·동정 · 우현선

    ●취임인터뷰 -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박완진 지사장“농어촌개발, 지역민 의견 최대한 수렴”

    …사업과 도비도관광지개발 등 농어촌공사의 농어촌마을 개발사업과 관련해서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농어촌마을 개발사업은 시대의 흐름에 맞춰 농어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하지만 지역민과 환경단체에서 환…

  16. 2010.05.29 · 인물·동정 · 김창연

    [유권자의 선택]유권자 릴레이 인터뷰

    …공약이죠. 대체적으로 당선후 실천되는 공약은 소수에 불과한 것 같아요. 주민들의 대표로서 선거에 나와 공약을 내걸었다면 지킬 줄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동교육 지원을 위한 공약들이 선거철이면 줄곧 등장했지만 막상 선거가 끝난 후에는 실천된 공약…

  17. 2010.01.04 · 인물·동정 · 우현선

    당진군개발위원장에 김종식씨

    …수 있는 개발위원회가 해야 할 일이 더 많을 것”이라며 “행정과 더불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당진의 개발과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우선 개발위의 조직 정비가 필요한 듯 합니다. 방대한 조직을 소규모로 간결하고 체계적으로 구성해야 할 것입…

  18. 2008.11.03 · 인물·동정 · 강대원

    [인터뷰-송규섭 오곡리 노인회장] “환지방식의 맞춤식보상 원해”

    “오곡리 주민들은 현재 토지 등의 보상 및 선 이주대책에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한 맞춤식 보상을 원하고 있습니다.” 송규섭(65) 오곡리 노인회장은 분양방식이나 도시계획법에 의한 환지방식으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환지 방식으로 하면 기업체는 현…

  19. 2008.10.06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월곡리 이정환 대책위원장] “지금처럼 한데 모여 살게 지구 지정 철회해야”

    “조상대대로 살아온 터전을 주민들의 의견 수렴없이 국책사업이라는 명분에 내 쫓기게 생겼습니다. 많은 주민들이 밤잠을 설치며 걱정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나이많은 노인들은 어떻게 살라는 것인지, 힘도 없고 가진 것 없는 주민들은 어떻게 살라는 것인지 걱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