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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돌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건
기간
1993—2026

52건 · '주민들이 돌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6.10.0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 고대면 제1호 그냥해드림센터 개소

    … 진행됐다. ‘그냥해드림센터’는 일상 속 사소한 불편부터 생활에 필요한 돌봄까지 아우르는 통합 일상생활 돌봄서비스로, 문고리 교체, 방충망 수리, 전등 교체 등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홀로 해결하기 어려운 생활 속 애로사항을 전화 한 통으로 신속하게 처리…

  2. 2026.09.13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충남 첫 농촌서비스협약…3년간 11억6300만 원 투입

    당진시가 지난 7일 우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우강면생활돌봄협의체와 ‘농촌서비스 협약’을 맺었다. 행정이 서비스를 정해 내려보내는 방식이 아니라, 주민 조직이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고른 뒤 계획까지 세우고 행정이 예산과 시설로 뒷받침하는 구조다. 이런 협…

  3. 2026.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충남 첫 농촌서비스협약, 당진 우강면서 출발

    농촌 주민이 필요한 돌봄과 복지 서비스를 직접 설계하는 협약이 충남에서 처음으로 당진 우강면에 자리 잡는다. 당진시는 지난 7일 우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우강면생활돌봄협의체와 ‘농촌서비스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서비…

  4. 2026.09.04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청소년 쉼터부터 어르신 돌봄까지… 면천 주민총회

    …이날 1부 개회 행사에서 김의중 회장은 주민자치 설치·운영 조례에 따라 주민들이 지난 6월부터 직접 머리를 맞대고 발굴한 안건들을 상정하며 개회를 선언했다. 김 회장은 “면천면 발전을 위해 준비한 안건들을 주민이 직접 살피고 소중한 한 표로 결정하는 …

  5. 2026.08.2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마을 아이들 우리가 돌봐야죠’

    …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대호하늬바람센터에서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방학 돌봄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대호지에도 아이들이 있기는 하냐고요?” 당진의 가장 서쪽에 위치한 대호지면. 당진시 14개 읍·면·동 가운데 인구가 가장 적은 지역으로 고령인구 비율이…

  6. 2026.07.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문화와 복지가 함께한 당진 주민만남 프로젝트

    …했다. 오전 행사는 통기타와 색소폰, 오카리나 등 문화공연이 진행됐으며 주민들이 준비한 음식을 나눠 먹는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양말목 냄비 받침 만들기, 우드 책갈피 꾸미기 등 체험활동과 장기요양제도 안내, 복지정보 안내 등 다양한 정보 안내가 이어…

  7. 2026.07.1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 면천면, 주민 주도 ‘농촌돌봄공동체’ 첫발

    당진시가 지난 8일 면천면 성상2리 마을회관에서 ‘면천 농촌돌봄 협력 네트워크’ 간담회를 열고,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 가능한 농촌을 만들기 위한 돌봄 사업에 나섰다. 농촌 돌봄공동체 사업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농촌에서 주민들이 스스로 조직을 꾸려 맞…

  8. 2026.07.10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지역과 함께한 10년, 더 큰 희망과 미래로”

    … 1차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기금을 통해 송산사회복지관 건립이 추진됐다. 주민들이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기금을 당진시에 기부채납하고 시비를 더해 복지관이 건립됐다. 이어 2차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기금을 기반으로 보다 체계적인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2016…

  9. 2026.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대오지가 아닌 대호지로”… 주민들이 만든 ‘카페 하늬’ 문 열다

    …명이 카페 운영을 맡고 있다. 조합 내에는 카페분과를 비롯해 조경분과, 돌봄분과, 차수국분과 등이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카페분과 위원들은 올해 3~4월 두 달간 바리 스타 교육을 받은 뒤 자격증까지 취 득하며 카페 운영을 준비해 왔다. 김금자 카페분…

  10. 2026.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주민자치회의 정체성

    …공헌도 하였다. 우리 당진3동 주민자치회의 지난 성과만 보더라도 어르신 돌봄, 평균 연령 80세의 어르신들의 연극공연, 지역의 현안을 발굴하여 시책제안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우리 사회의 미래인 청소년들의 행…

  11. 2026.05.1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 송악 지역주민 건강 위한 협약 맺었다

    … 기본적인 요소”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와 복지가 함께하는 지역 돌봄체계를 더욱 강화해 주민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프라이드병원 전용철 대표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으로서 주민 건강증…

  12. 2026.03.0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 농촌돌봄서비스 공모 전국 최다 선정

    당진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서 전국 최다 수준인 사회적협동조합 3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돌봄공동체 사업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돌봄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 지역에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주민 주도 돌봄 …

  13. 2026.03.0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 농촌돌봄서비스 공모 전국 최다 선정

    당진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서 전국 최다 수준인 사회적협동조합 3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돌봄공동체 사업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돌봄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 지역에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주민 주도 돌봄 …

  14. 202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돌봄통합법 시대, 왜 다시 '사회복지관'인가?

    … 시행될 ‘의료·요양 등 지역사회 계속거주 지원에 관한 법률’, 일명 ‘돌봄통합법’은 대한민국 복지 전달체계의 거대한 전환점이다. 이 법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사회적 비용 급증과 기존 시설 수용 중심 복지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법의 …

  15. 2025.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각진 곳에서 따뜻한 이야기”

    …상관없습니다. 어르신이 존재하시는 것만으로도 우리에게 큰 의미입니다.” 돌봄 현장에서 배운 것은 사람의 가치란 스스로 증명하려 애쓰지 않아도 충분히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이 현재의 우리를 만든 뿌리라는 것, 그 뿌리를 지키고…

  16. 2025.08.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 정미면서 ‘정미로운 촌캉스’ 개최

    …회, 신성대학교,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단체 주민들이 연계·협력해 의미있게 치러졌다. 행사 당일에는 △플리마켓(유기농 농산물, 수공예품, 벼룩시장, 체험관) △체험마당(놀이마당, 포토존, 체험존) △달빛버스킹(당진시충남합창단…

  17.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우강면 주민자치회“주민 손으로 만드는 오아시스”

    …‘지역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다는 증거다. 실행 법인을 통한 ‘스스로 돌봄’ 이상곤 회장은 주민자치 1기부터 총무분 과장, 2기 사무국장을 거쳐 4기 회장을 맡게 된 인물이다. 이 회장이 말하는 우강면 주민자치회의 가장 큰 특징은 ‘실행 법인’ 중심…

  18. 2025.04.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당진1동 주민자치회 “도시농부가 1동의 미래입니다”

    … 어르신들에게 나누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긴다. 하 회장은 “도시농부는 주민들이 직접 손으로 결과를 보게 되니 반응이 굉장히 좋다”며 “무엇보다도 주민자치회가 뭘 하는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사업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현재 주민자치회는 …

  19. 2024.05.1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김민정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다문화이주민센터 센터장“글로벌시대에 발맞춘 다문화센터”

    …통합 추진 김 센터장은 “이제는 이주여성들에 대한 역량 강화나 자녀들의 돌봄 및 학습지원, 입국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교육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현재도 다문화 돌봄서비스나 학습지원 같은 교육은 일반가정과 함께 진행하거나 찾아가는…

  20. 202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1] 당진3동 원당8통 “단합으로는 당진1등!”

    … 꽃 심는 날’, ‘오늘은 고추장 담는 날’이라는 글만 남겨도, 하나둘 주민들이 나와 손을 거든다. 주민들의 단합에 30여 년이 가까운 아파트지만 봄이면 튤립부터 철쭉 등 꽃이 아름답게 피고, 가을이면 공동 텃밭에 심은 결실이 맺힌다. 이금순 원당8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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