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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피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5건
기간
1993—2026

495건 · '주민들 피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5쪽

  1. 2026.08.1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집집마다 태극기 전한 한상철 당진 우강면 송산3리 더풍골 경로당 회장“광복,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안일하게 살아왔다는 생각에 허망한 마음이 들었다”며 “이북에서 피난 온 주민들과 그 자손들이 나라가 없었다면, 광복을 위해 희생한 선조들이 없었다면 우리가 어떻게 지금을 살아갈 수 있겠느냐. 일제의 지배를 받았던 민족이 광복절을 잊고 살아서는 안 된다…

  2. 2026.08.02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사기소1통 주민들, “집 다 헐 때까지 방음벽 없었다”

    대산~당진 고속도로 4공구 공사가 벌어지고 있는 당진시 사기소1통 주민들이 성토 구간을 교량으로 바꾸고 마을 앞에 방음벽을 세워 달라는 요구안을 내놓았다. 주택을 헐고 흙을 실어 나르는 동안 가설방음벽조차 제대로 세우지 않았다는 게 주민들 주장이다. …

  3. 2026.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수확철 농산물 절도 “각별한 주의 필요”

    … 농산물 절도가 기승을 부리면서 농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피해 농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몇 해 전에도 하우스에 심어 둔 모종을 통째로 도난당했다. 피해 농민은 이번 일이 특정 농가만의 문제가 아니라 당진 농민 누구나 겪을 수 있는 …

  4. 2026.07.0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마을아카이브 ⑧] 고대면 진관1리, 백제 사신 묵던 ‘진관’ 품은 마을

    …직말’이라고도 불렸다. 얼음 지치고 멱 감던 고대저수지의 추억 진관1리 주민들에게 가장 짙은 추억으로 남은 곳은 지금은 사라진 고대저수지다. 최동철 이장은 “겨울철 등교할때 형들을 따라 교실 난방을 위해 장작을 지고 저수지를 가로 질러갔다”며 “그때는…

  5. 2026.07.0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랑을 나눠주세요] 수해가 빼앗아 간 일상, 용연1통 그 후 이야기

    …게든 하겠지만 혼자서는 방법이 없다. 솔직히 너무 불안하다”고 말했다. 주민들에 따르면 김 어르신은 남편과 사별한 뒤 오랜 시간 홀로 생활해왔고 현재 생계 역시 정부에서 나오는 노인 연금에 의존하고 있다. 마을에서 살 땐 이웃에서 부탁한 소 일거리도 …

  6. 2026.06.1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마을아카이브 ⑦]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오른 물길 따라, 스스로 일군 협동의 마을

    …리가 많은 마을”이라고 말한다. 마을 이름의 유래부터 조선시대 교통로, 주민들이 힘을 모아 세운 학교와 회관, 그리고 지난해 수해를 함께 견뎌낸 공동체 정신까지. 용연1통의 역사는 결국 ‘함께 살아온 시간’의 기록이다. 용이 승천했다는 전설…마을 이름…

  7. 2026.06.13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마을아카이브 ⑥] 정미면 수당리

    …서 가장 큰 마을이다. 보물로 지정된 석불과 석탑, 그리고 700년 전 주민들이 후손의 안녕을 빌며 바위에 새긴 매향비까지. 수당리는 마을 전체가 살아있는 역사책이다. 숯에서 따온 ‘수(壽)’, 원당골에서 따온 ‘당(堂)’ 수당리(壽堂里)라는 이름에는…

  8. 2026.06.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마을 아카이브 ⑤] 송산면 동곡리 바다는 사라졌지만 정 넘치는 마을

    …(東谷里)는 한자로 ‘동쪽의 작은 고을’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하지만 주민들이 기억하는 동곡리는 단순한 농촌마을이 아니다. 삼면이 바다였고 집 앞을 나서면 갯벌과 바다가 펼쳐지던 어촌이었다. 동곡리 앞에는 ‘개머리’라는 지명이 있었다. 바다 쪽으로 …

  9. 2026.02.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랑을 나눠 주세요]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도와 주세요”

    …, 각종 부품, 사무용품까지 대부분 전소됐다. 화재보험도 가입되지 않아 피해는 고스란히 개인의 몫이 됐다. 소방당국은 피해액을 약 3억 원대로 추산했지만 수입 농기계 부품과 장비, 재고 물량 등을 포함하면 실제 손실은 10억 원 안팎에 이를 것으로 전…

  10. 2026.02.1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축협부지 아파트 건축 주민설명회 개최

    …명회에서 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 결과가 공개된 가운데 인접한 이안아파트 주민들이 일조권‧조망권‧소음‧교통 문제를 제기했다. 일부 주민들은 “평가서가 요식적”이라며 허가 전 재 설명회 개최를 요구했다. 특히 설명회에 건설 현장과 가장 인접한 이안아파트1…

  11. 2026.01.2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이인옥·문선이·박종순·김태실·김용수 봉사왕 선정

    …한 정성 어린 식사 제공과 경로당 청소, 마을야간 순찰 활동 등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인옥 씨는 “주변 분들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힘이 닿는 한 앞으로도 열심히 봉사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문…

  12.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붉은 말의 해 병오년 해맞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됐다. 해가 뜨기 전 ‘새해 해맞이 안녕 기원제’를 올리기 위해 면천면 주민들은 제용품과 떡·과일 등을 지게로 직접 날라 정성을 더했다. 새벽시간대 정상에 오른 관광객들에게도 기원제 준비 과정은 하나의 볼거리가 됐다. 기원제는 초헌에 박연규 면천면개발…

  13. 2025.12.2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송악읍 가학리 2반 주민들 고물상 입주 반발

    송악읍 가학리 주민들이 대규모 고물상(재활용품 수집·보관·처리시설) 입주에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가학리 2반에는 현재 7가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대부분 초고령 주민이다. 이들은 최근 당진시 주택개발과에서 고물상 사업 허가를 진행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

  14. 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복지재단 대표이사 선임 놓고 송산지역 ‘반발’

    …이 지속된 여름철에도 에어컨 작동 문제로 논쟁을 벌이며 노약자가 다수인 주민들의 건강과 생명 안전까지 무시한 비인도적 행위를 반복했다고 비판했다. 수차례 민원이 발생했음에도 개선 노력 없이 지속됐고 공공복지기관장으로서 최소한의 책임감조차 없는 태도였다…

  15. 2025.10.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에 수해복구 성금 200만 원 기탁

    재대전당진시민회(회장 한기온)가 지난 18일 폭우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당진시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재대전당진시민회 회원들이 가을 한마음대회를 맞아 고향 당진을 방문하며 고향사랑을 실천한 데서 비롯됐다. 회원들은 “7…

  16. 2025.09.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에 수해 복구 성금 150만 원 전달

    충청남도 공공노동조합이 수해 피해 복구 성금 150만 원을 지난 25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오성환 시장, 충남공공노동조합 당진시 지부 양재훈 지부장, 전혜령 사무장 등이 참석했다. 충남공공노동조합은 충남 서산시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1060명…

  17. 2025.09.0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에 수해 복구 성금 1천만 원 전달

    …공유경제플랫폼 정길영 회장님 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투명하고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18. 2025.09.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영양군, 당진시에 수해 복구 성금 전달

    …노인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회, 로타리클럽 등 군내 여러 단체와 주민들이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특히 산불 피해가 컸던 석보면 주민과 단체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눈길을 끌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난 산불 당시 당진시민들께서 보여주신 나눔…

  19.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당나루 로타리클럽, 수해지역 용연1통에 위로 물품 전달

    …당나루 로타리클럽(회장 최석기)이 지난달 23일 용연1통을 방문해 수해 피해를 입은 마을 주민들을 위로하고 물품을 전달했다. 용연1통은 지난 7월17일 집중호우로 마을 주민 30여 가구가 침수되는 큰 피해를 입었다. 이로 인해 수해 주민들은 20여 일…

  20.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송악읍 반촌2리 32호 국도 통로박스 확장 호소

    당진시 송악읍 반촌2리 주민들이 수십년간 지속된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관계기관에 직접 호소에 나섰다. 반촌2리는 32호 국도가 건설되면서 현재 설치된 통로박스의 폭이 너무 좁고 마을로 진입이 불가능해 불편을 초래해 왔다. 이 문제는 32호 국도 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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