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김남철 당진청소년사랑의모임 사무국장, 세곡교회 담임목사 "정서적 산소가 필요한 아이들"
…. 어린 소나무는 더디지만 뿌리를 내리고 자라기 시작했다. 5년이 지난 지금은 제법 성장하였다. 거실에서 볼 적마다 기특하다. 다른 꽃나무들과 종자가 다른 소나무가 가운데 있으니 어색하기도 하고 돋보이기도 한다. 정원에 소나무 한 그루가 있어서 아름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8건 · '지금은 우리'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어린 소나무는 더디지만 뿌리를 내리고 자라기 시작했다. 5년이 지난 지금은 제법 성장하였다. 거실에서 볼 적마다 기특하다. 다른 꽃나무들과 종자가 다른 소나무가 가운데 있으니 어색하기도 하고 돋보이기도 한다. 정원에 소나무 한 그루가 있어서 아름답…
2005.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구 9만 4천명의 규모로 80년대 원자력 산업이 활성화되기도 했으며, 지금은 신기술 업체들이 상주하고 있는 기업유치 선구도시로 당진과 흡사한 점이 많아 취재지역으로 선정했다. 미국, 독일 등 선진국에서 80년대까지 활발했던 시민운동은 시민운동의 요구…
2005.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광고료 감소가 신문사에 어려움을 끼치지는 않는가? 큰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있다. 첫째로 비용절감이다. 신기술을 도입해 인건비를 절감하고, 인쇄계약을 할 때 광고지 계약을 우선하며 시티 매거진, 광고…
2005.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노인들이 모여 교양 강좌를 듣고 레크리에이션을 즐기지만 이 시간만큼은 우리 노인들이 세상의 중심이고 인생의 주인이다. 노인대학을 시작한 것은 보통 노인들, 즉, 가진 것 없고 배움도 부족한 농촌노인들에게 아주 조금이나마 지식과 교양의 맛을 보게 하고…
2005.12.12 · 산업·경제 · 이명자
…그는 한때 마을 지도자일을 맡아 밤낮없이 꽃밭을 가꾸느라 고군분투했다. 지금은 성구미 포구 번영회장이라는 직책을 맡고 있으면서 연중 관광객이 찾는 마을로 가꾸어나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대표일을 맡으면 생업에 지장이 많은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주민…
2005.11.28 · 정책·행정 · 이명자
…연구단체의 책임연구위원으로서 농산물 시장 개방으로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우리 농업·농촌을 걱정하고 우리지역의 오랜 숙원인 당진항 지정과 개발을 이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2년 역임하면서 온 국민의 첫째 바람인 …
2005.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산업전략정보를 지역신문의 애독자 여러분께 제공할 목적으로 쓴 글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제는 지난 40년간 초고속 성장을 지속하였습니다. 70년대 이후 연평균 7% 수준의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면서 GDP 기준으로 세계 11위의 위상을 확보하였으며, 수…
2005.11.2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스틸과 포괄적 제휴관계 맺고 있는 JFE스틸 지난 7월24일 일본의 요미우리신문은 현대자동차그룹이 일본 JFE스틸에 고로방식의 일관제철소 건설사업에 컨설턴트로 참가해 줄 것을 비공식으로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JFE스틸의 하지메 바다 …
2005.11.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투자증권 당진지점이 지난달 10일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재개장했다. “4월1일 LG투자증권과 합병한 저희들은 이제 동종업계에서 점포수, 인원수에서 업계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합병하면서 기업의 큰 목표도 바뀌었지요. ‘고객들이 돈을 벌게 하라’…
2005.11.15 · 문화·교육 · 이명자
…로 2001년도에 모임이 시작됐어요. 첫 모임때 36명 정도가 나왔는데 지금은 체육대회때 가장 많이 모이고 분기별 모임때에도 40명 이상씩 나옵니다.”총무 장석길씨의 설명이다. 처음엔 그저 10여년만에 고교동창들을 만난다는 기대반 설레임 반으로 모임이…
2005.1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인을 알 수 있었다. 그것은 다름아닌 추곡수매제도가 폐지됐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1960년대부터 경제개발을 위해 농촌의 남아도는 노동력을 공장으로 흡수했었다. 하지만 선진국에 비해 기술력과 자본 경쟁을 할 수 없었던 정부와 기업은 단순히 노동자의 저…
2005.11.0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 ‘절기음식’이라면 왠지 특색 있는 음식같이 느껴질 법도 하지만 사실 우리 일상에서 이어져 내려온 음식문화라는 것이 김미정 교수의 설명이다. 잠시 절기음식의 의미를 살펴보기로 한다. 절기음식이란 태음력을 기준으로 1년을 24절기로 나누고 계절의 변화…
2005.10.18 · 인물·동정 · 김기연
…우회는 그동안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역대회장들의 열정과 회원들의 참여로 지금은 어느 지구 못지않는 튼튼한 조직으로 발전했다”며 “우리만의 가장 아름다운 만남의 장인 ‘우정의 날’을 통해 우정을 나누며 추억을 쌓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05.10.1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국창부문 김두호(대호지 두산리)씨가 장원을 차지했다. 차풍태 대회장은 “우리 시조의 역사는 길지만 지금은 무력해지고 있음이 아쉽다”면서 “후진양성을 통해 시조의 전승과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 참석한 민종기 군수…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전화선을 통해서 불안하게 느껴졌다. “괜찮다. 코피가 나고 피곤하시다고 지금은 누워 계시는구나.” 수화기를 놓자마다 서로 불안한 마음이 전해졌는지 동생과 언니는 함께 부모님댁으로 가기로 했다. 엄마는 핏기 하나 없는 종이장같은 작은 모습으로 방의 한쪽…
2005.10.03 · 지역사회 · 김기연
…모임이다. 5년전 현재의 안평일 회장과 안 회장과 절친했던 이기택씨가 ‘우리 이런 단체 하나 만들어보자’해서 만들어진 단체다. 작은 출발인지 큰 출발인지는 알 수 없지만 지역 내에서 나름대로 기반을 닦고 여러가지 일을 해오던 두 사람이었기에 뜻을 가진…
2005.09.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몇자 적어봅니다. 제가 자리잡은 이곳은 이전에 보덕포라고 불리던 곳이고 지금은 보덕사라는 절이 그 이름 흔적을 지키고 있습니다. 전에 바다를 메꾼 이곳은 이제 넓은 평야가 되었습니다. 이른 봄부터 이 들판을 매일 아침, 저녁으로 쳐다보면서 지내왔습니다…
2005.09.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마무리된 세미나가 없었을 정도로 갈등이 심했다”며 “전남도청의 사례는 우리에게 아주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고 평했다. ‘해양항만도시가 충남도청 입지에 미치는 영향’ 학술심포지엄에서 참석자들이 발표를 하고 있다. 이전 예정인 충남도청은 서해안 지역…
2005.09.12 · 문화·교육 · 김기연
“기회가 된다면 당진에서 우리의 전통예절과 함께 다도를 전하고 싶습니다. ” 곱게 차려입은 한복이 잘 어울리는 유재분(46)씨. 유씨는 당진에 전통다도와 전통예절을 보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때 여성단체협의회 간사로 활동하기도 했던 유씨가 다도의…
2005.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년때로 기억한다. 무엇이 계기가 되었는지는 잘 생각나지 않는데 아무튼 우리는 모교인 상록초등학교를 찾아가 기념촬영을 했다. 당시엔 중학교에 진학하는 친구들이 많지 않았는데 상급학교에 진학하지 못한 남자아이들은 집에서 농사일을 거들었고 여자 아이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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