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체불임금 해결 돕는다”…당진 노동권익센터 야간 창구 운영
당진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임금체불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들을 위해 야간 상담 창구를 연다. 당진시는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평일 5일 동안 당진시 노동권익센터 운영 시간을 오후 8시까지 2시간 연장 운영한다. 당진공영버스터미널 안에 자리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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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건 · '취약 노동자'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당진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임금체불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들을 위해 야간 상담 창구를 연다. 당진시는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평일 5일 동안 당진시 노동권익센터 운영 시간을 오후 8시까지 2시간 연장 운영한다. 당진공영버스터미널 안에 자리 …

2026.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볕 아래 농일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어르신들, 야외 현장에서 땀 흘리는 노동자들, 그리고 혼자 무더위를 견뎌야 하는 취약계층 이웃들까지. 기후위기는 가장 약한 곳부터, 그리고 가장 무섭게 찾아온다. 당진의 일상을 책임지는 시의원으로서 이분들의 안전을 …

2026.09.0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계획이다. 당진시는 오는 2030년까지 사고 발생 확률을 20% 줄이고 취약지역에 관제센서와 CCTV 100개소 이상을 설치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데이터센터 중심 산업 AX…농업·제조업에도 AI 접목 산업 분야에서는 AI 데이터센터를 핵심 기반으로 …

2026.08.30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충남기후에너지시민재단 이사장이 참여했다. 이날 토론회는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이 지난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지 나흘 만이다. 특별법은 발전소 폐지 2년 전부터 고용 안정과 지역경제 영향을 검토하게 하고, 폐지 지역에 …

2026.08.2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진시 노동권익센터가 청소년과 경력단절 여성,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 등 지역의 예비 노동자와 취약 노동자 권익 보호에 나서고 있다. 교육과 이동 상담, 법률 구제 대행이 세 축이다. 당진시는 올해 상반기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취약 노동자 교육 및 법…

2026.08.2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전환 조례 제정 등 당진의 지속가능성 확보 노력을 강조했다. “협력사 노동자 고용 안정으로 이어져야” 청중토론에 나선 태안화력 협력업체 노동자 관계자는 주요 논의 구조에서 가장 취약한 계층인 노동자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정의로운 전환 지…

2026.08.0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다. 회의에서는 고령 농업인 예찰 방안, 폭염 국민행동요령 홍보 방안, 노동자 보호를 위한 단계별 작업 중지 권고 등 폭염으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당진시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김기재 당진시장은 회의를 주재하며 폭염 취…

2026.08.0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추진하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철강산업 생태계를 지키고 산업 위기에 취약한 종사자들의 생활 안정을 돕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이다. 이번 지원은 일회성 구호 조치를 넘어 철강산업 공급망의 핵심 축을 맡은 현장 근로 인력까지 폭넓게 지원해 …

2026.07.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력이 둔화되는 순간 언제든 대대적인 인구 유출 도시로 전락할 수 있는 취약한 구조다. ‘교육’으로 843명 유출 정주 여건 중에서도 전입 사유 중 ‘교육’ 부문은 당진시 인구 유출의 가장 치명적인 아킬레스건이다. 관외 ‘교육’ 목적 순유출 인구는 2…

2026.07.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터는 예년보다 한발 빠르게 달아오르는 중이다. 문제는 이른 불볕더위가 취약한 일터를 위협하는 ‘반복되는 재난’이라는 점이다. 최근 5년간 당진의 온열질환자 수는 인구 규모가 훨씬 큰 타 도시들을 제치고 충남도 내 최상위권을 기록했다. 이들의 상당수는…
2026.05.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롭게 만들고 싶은 조례가 있다면 무엇인가? A 당진시 산업위기 대응 및 노동자 지원 조례. 철강·에너지 산업 변화에 대응해 고용안정, 직업전환 교육, 협력업체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조례다. 산업도시 당진의 현실을 반영한 민생형 조례가 될 수 있다. 당진…
2026.05.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료체계가 응급·야간·휴일 진료와 생활권 중심 의료 접근성 면에서 얼마나 취약한지를 드러내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첫 단추가 될 수 있다 Q 새롭게 만들고 싶은 조례가 있다면 무엇인가? A 새롭게 만들고 싶은 조례는 가칭 ‘당진시 공공야간·휴일아동의료 …
2026.05.0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한다. 한다혜 지부장은 지난달 27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충남도의회는 노동자 문제에 있어 충분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노동자가 더 이상 ‘민원의 대상’이 아닌 ‘입법과 정책의 주체’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차별받는 노동자들의 목소…
2026.05.0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과 28일 이틀에 걸쳐 교통 분야 공약을 발표하고 지역 주요 산업 현장 노동자들과 연속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김 후보는 지난 27일 선거캠프에서 공약발표회를 열고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시리즈로 ‘사통팔달 교통혁신 프로젝트’를 공…
2026.03.2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시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취약 노동자 교육 및 법률구조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오는 4월부터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영세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와 비정규직, 플랫폼 종사자, 외국인 근로자, 청소년 등 노동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
2026.02.13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당진시 노동자들의 작업복을 책임지는 특별한 세탁소가 있다. 화학물질과 기름, 분진 등으로 오염된 작업복을 전문적으로 세탁하는 ‘당진시노동자세탁소’는 노동자 복지를 실현하는 동시에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공공형 세탁소다. 이 세탁…
2026.01.0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시는 이번 제도 변경이 “물가 상승과 생활안전 요구에 대응하는 동시에 취약계층 및 청년층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생활임금 인상…시급 1만 2110원 2026년 1월부터 당진시 생활임금이 현행 시급 1만1840원에서 1만2110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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