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인세교 안전총괄과 팀장 · 최유진 징수과 주무관재난현장에서 동료를 지키고, ‘잠자던 돈’을 깨운다
…손실을 외면할 수 없어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당진에는 기록적 폭우가 이어졌다. 재난 현장으로 긴급 투입된 공무원들의 개인 차량 14대가 침수됐고, 이 중 6 대는 폐차 판정을 받았다. “직원들은 시의 동원명령에 따라 현장에 나간 겁니다. 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6건 · '폭우 피해'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12.1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손실을 외면할 수 없어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당진에는 기록적 폭우가 이어졌다. 재난 현장으로 긴급 투입된 공무원들의 개인 차량 14대가 침수됐고, 이 중 6 대는 폐차 판정을 받았다. “직원들은 시의 동원명령에 따라 현장에 나간 겁니다. 개…
2025.12.03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을 순회하며 쓰레기 수거 봉사를 벌여왔다. 또한 지난 7월 당진 지역이 폭우로 큰 피해를 입었을 당시에도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힘을 보탰다. 김종민 회장은 “우리 단체는 보훈단체 중에서도 비교적 젊은 구성원이 많은 만큼 지역을 위해 …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크가 아니라 현재의 재난이다. 올여름 당진을 포함한 전국 곳곳에서 기습 폭우로 인명피해와 이재민이 발생 했듯이 이미 우리는 기후위기의 현실을 체감하고 있다. 전 세계 과학자들이 참여한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 보고서에서도 ‘기후위기의…
2025.09.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만한 기록적인 호우로 주택과 상가의 침수, 도로와 제방의 유실, 농경지 피해 등 7679건, 294억원 규모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이러한 극한호우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가 발생한 것으로 최근 10년간 우리나라는 과거 경…
2025.09.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해 상호 이해와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공공형 계절근로자들은 지난 7월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농가의 복구 작업에도 참여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등 꾸준히 도움의 손길을 보태고 있다. 남기찬 조합장은 "추석을 앞두고 근로자와 농가, 지역 주…
2025.09.05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폭우로 피해를 입은 용연유치원이 여전히 혜성초 임시교실에서 수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복구 지연과 함께 학부모들 사이에서 폐원설까지 확산된 바 있다. <관련기사 1567호, 물에 잠긴 용연유치원, 폐원설 확산> 학부모들의 불안이 커지는 상황에서 지난 1…
2025.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하고 부패한 '시스템'이었습니다. 지난 7월, 당진시를 덮친 기록적인 폭우는 '200년 빈도'라는 변명 뒤에 숨을 수 없는 참담한 현실을 보여주었습니다. 배수펌프장의 부실한 관리, 배수갑문의 어이없는 운영 미숙은 '천재지변'이라는 허울 좋은 말 뒤에…
2025.08.2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곳곳에 광범위한 수해가 발생했다. 특히 이번 집중호우로 총 7689건의 피해가 접수됐으며, 중앙합동조사 기준 피해액은 약 294억 14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에서도 지난 6일, 당진을 포함시켜 특별재난지역을 추가로 지정했다. 당진지역…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닫히지 않으면서 역류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합덕 수문 일대 농경지 침수 피해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르자 시는 이에 대한 책임을 물어 징계로 대응했지만, 공직사회 내부에서는 “재해로 인한 불가항력적 상황을 공무원 개인에게 전가했다”며 반발이 거세다. 동료…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터 19일까지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쏟아지며 당진시 전역에 광범위한 수해 피해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농경지 6129ha가 물에 잠기고 주택 100여 건이 침수됐다. 또한 축사 피해와 문화재 훼손, 산사태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당진시에 따르면 이번 집…
2025.08.14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지난달 16일과 17일 당진시에 내린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용연유치원의 복구가 지연 되면서 원아들은 혜성초등학교 임시교실에서 수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학부모들 사이에 ‘폐원설’이 퍼졌지만, 교육청은 “폐원에 대해 언급한 적 없다”고 선을 그었다.…
2025.08.0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이 지난달 폭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당진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당진시는 지난달 16일부터 최대 45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로 지역 곳곳이 침수되고 인명 피…
2025.07.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석광)가 폭우로 인해 침수된 농기계를 긴급히 수리해 정상적인 영농 활동에 지장이 없게 하기 위해 당진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침수 농기계 수리를 추진한다. 이번 긴급 수리는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3일간 권역별로 운영되며…
2025.07.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지난 17일 당진 지역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면천면과 송산면 일대를 비롯해 순성면과 합덕‧우강지역의 시설하우스가 대규모 침수되는 등 피해를 입었다. 한 화훼농가는 꽃을 재배하는 베드시설(재배대) 3동을 모두 철거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침수 피해를 입…
2025.07.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용연동의 한 소금판매업체가 지난 17일 내린 폭우로 소금창고가 침수돼 2000가마의 소금이 물에 녹는 피해를 입었다. 이 업체 대표는 “지난 폭우로 인해 토사가 밀려내려와 창고 옆 작은 하천 배수로가 막히면서 물이 역류해 창고 안으로 들어왔다”…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터 19일까지 쏟아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당진시 전역에서 광범위한 수해 피해가 발생했다. 농경지 6129ha(축구장 8개 크기)가 물에 잠기고 주택 100여 건이 침수됐으며, 산사태와 축사 피해, 문화재 훼손까지 이어졌다. 당진시는 전 행정력을 동원 …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19일까지 나흘간 당진을 포 함한 중부지방에 시간당 100mm 안팎의 폭우 가 쏟아지며 광범위한 수해가 발생했다. 당진시는 공식 집계에서 △공공시설 109 건 △사유시설 416건 △농경지 침수 234.4ha △축산 피해 약 37만 마리에 달하는 피해…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지난 16일과 17일, 당진 전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곳곳에서 발생한 가운데, 서영훈 당진시의장이 중국으로 해외 출장에 나서 논란이다. 이번 해외 출장은 당진해양발전협의회가 주최했다. 해외출장에는 당진해양발전협의회 회원을 비롯해 서영훈 …
2025.07.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똑같은 침수피해가 반복되면서 기후위기 적응 차원의 근본적인 기후재난 방지대책 마련에 대한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지난 17일 당진시 일강수량이 439mm나 되는 극한호우가 쏟아지면서 7명 사망에 932억 원의 재산피해를…
2025.07.25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밤부터 쏟아진 집중호우로 당진 지역 곳곳이 침수되고 주택과 농경지가 큰 피해를 입었다. 예상치 못한 지역까지 피해가 확산되며 일상과 생업이 멈춰섰고, 주민들은 깊은 시름에 빠졌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생업을 뒤로한 채 현장으로 달려온 시민들과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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