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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1년

19건 · '하는 송악' · 산업·경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2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10대 뉴스로 돌아본 2011년 당진

    …해 화두는 당진시 승격이다. 지난 6월29일 당진시 설치를 주요 골자로 하는 ‘충청남도 당진시 도농복합형태의 시 설치 등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지난 2005년부터 6년여에 걸친 시승격 추진운동이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됐다. 개군…

  2. 2011.10.21 · 산업·경제 · 우현선

    알밤만한 우박 폭탄, 배추·벼 피해

    …내린 우박으로 인해 농작물 피해가 발생한 지역은 송산과 대호지, 고대, 송악 일부 지역으로 벼와 배추 피해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설 피해는 아직까지 파악되지 않았다. 군청 농산과는 19일까지 벼는 총 540ha, 배추는 총 35.4ha에 걸…

  3. 2011.09.04 · 산업·경제 · 우현선

    아침, 저녁 막히는 유곡리 일대 도로

    …번기 주민들이 2차선 도로를 건너기가 겁이 난다는 정도다. 당진읍으로 향하는 차량들로 교통혼잡을 빚고 있는 이곳은 송산제2일반산단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유곡리 일대다. 오후 6시 무렵, 현대제철 정문 앞에서 송산2산단 공사장과 유곡리를 지나 송산면소…

  4. 2011.08.20 · 산업·경제 · 박기욱

    [박창덕 상록초 총동문회장] “모교 위한 노력에 동참해주길”

    …학창시절 소년의 모습과 다를 것이 없었다. 오랜만에 모인 동문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음껏 즐기는 모습이었다. 기쁜 마음도 잠시 박 회장은 학교의 미래에 대한 우려도 나타냈다. 학교 용지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포함되면서 불가피하게 이전을 하게된…

  5. 2011.08.02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중화, 선로 변경하라! 현 노선은 반대!”

    …3월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됐던 주민설명회가 지난달 29일 다시 열렸다. 송악 근로자복지회관에서 열린 345KV GS EPS 발전소 - 현대제철 송전선로 건설사업 시행계획 및 사전환경성검토(초안) 주민설명회에서 해당 지역 주민들은 “변경된 선로를 인정할…

    당진시대
  6. 2011.07.2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연육교 항만기본계획 반영 확정

    ….2㎞의 연결도로는 2020년 이전에 사업비 2,214억원을 반영하도록 하는 내용의 사업이 확정됐다. 또한 석문방조제 수문 인근까지 항계선이 확장됐으며 송악지구 25만 톤급과 장래계획으로 송악지구 부두 확장 기반을 마련했다. 서부두 진입로 확장공사와 …

    당진시대
  7. 2011.07.0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송악지구 150만평으로 규모 축소 개발

    ▲ 안희정 도지사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들이 간담회를 가졌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축소개발 된다. 개발면적은 150만 평(495만8677㎡) 내외 규모다. 지난달 29일 안희정 도지사는 송악읍사무소를 방문,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

  8. 2011.05.28 · 산업·경제 · 우현선

    청금리와 관악농협 자매결연

    송악읍 청금리(이장 김영창)와 서울 관악농협(조합장 박준식)이 지난 21일 청금리 마을회관 앞에서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관악농협은 1년에 5회 이상 청금리를 찾아 농촌봉사활동을 하는 등 앞으로 청금리와 자매결연을 맺고 왕래하며 농산물 직거래 등을 함께…

  9. 2011.04.2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대폭 축소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의 사업면적이 500만㎡로 대폭 축소돼 개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난달 27일 황해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송악지구의 사업시행 추진전략 용역결과 최종보고회에서 사업면적을 기존 1300만㎡에서 600만㎡ 이하로 줄여 시행사의 …

  10. 2011.03.20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송악읍 순방] 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에게 돌려줘라”

    송악읍에서는 황해경제자유구역과 철탑 설치를 반대하는 여론 위주로 읍면순방이 전개됐다. 현안토론으로 황해경제자유구역 추진방안이 주제로 선정돼 주민 건의사항 시간이 진행되지 못했다. 이날 주민들은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조속한 추진 혹은 해제를 요구했다. 또한…

  11. 2011.03.0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 [인/ 터/ 뷰 - 충남도 평가 종합 2위 달성한 송악농협 중흥지점]“구성원이 편해야 질 좋은 서비스 제공하죠”

    송악농협(조합장 심천택) 중흥지점(지점장 노화용)이 충남 182개 사무소 평가결과 종합 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충청남도 농협과 축협 지사와 사무소의 종합업적을 평가한 결과로 중흥지점이 1000점 만점 중 982.8점으로 2등을 차…

  12. 2011.02.15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감자 조기 재배 ‘비상’

    …서 적정 시기를 놓쳤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감자의 재배를 일찍 시작하는 농가는 이미 밭에 퇴비나 유기질 비료 등이 뿌렸어야 했다. 하지만 비료를 구매해 살포하는 것도, 비료를 실은 차량이 마을로 들어가는 것 조차 어려운 상황이다. 송악농협 구본익…

    당진시대
  13. 2011.02.01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4)-송악읍 반촌리 동진아파트 정금광 할머니] “할머니 모시고 병원 갈 분이 필요해요”

    정금광(85) 할머니는 두 아들과 송악읍 반촌리 동진아파트에 살고 있다. 할머니는 몇 해 전 뇌졸중으로 쓰러져 왼쪽 팔을 사용하지 못한다. 거동도 불편해 식사부터 화장실 이용까지 항상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얼마 전에는 변에 피가 섞여 나와 병원을…

  14. 2011.01.31 · 산업·경제 · 우현선

    [ 엄마의 선택(2) ] 저녁식탁에는 무엇을 올려야 할까

    … 비교해 본다. ‘오늘 저녁에는 뭘 해 먹어야 하나...’ 주부들이 매일하는 고민이다. 어떤 국을 끓여야 할 지, 어떤 반찬을 해야 할 지에 대한 걱정은 1년차 새댁이나 20년차 베테랑 주부나 마찬가지. 부부가 가사를 분담하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다지만…

  15. 2011.01.2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경제자유구역 연구 용역 원천 무효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위원장 김진선)는 지난 13일 ‘존속명분용 각본대로 유도되고 있는 짜 맞추기식 불공정 용역 계약을 당장 파기하라’며 성명을 냈다. 주민대책위 김진선 위원장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타당성용역을 재 시행함에 있어 …

    당진시대
  16. 2011.01.21 · 산업·경제 · 김창연

    [송악읍 석포리 당진산업가스] “군내 가스 설비 업체로 우뚝”

    … LPG 가스 판매점을 운영하면서 가정 및 식당 등에 LPG 가스를 공급하는 소매업을 실시해 왔다. 서해안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당진군의 교통이 편리해 지면서 수도권과의 교류가 늘어 나기 시작했고 군내의 산업발달 소식을 접한 남 대표는 당진산업가스를 …

  17. 2011.01.18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심천택 송악농협조합장] 금융보다 농업분야 우선

    … 통해 다각화해서 농민들을 지원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심천택 조합장은 송악황토감자축제가 내년에도 이어지도록 할 예정이며 감자의 세계화를 통해 수매가격을 높이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평가했다. 이외에도 무와 배추 생산이 원활하게 이뤄져 대형마트에 납품이 …

  18. 2011.01.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 관련 각계 미니인터뷰]

    …력 있는 상품으로” 충남도청 권희태 경제통상실장은 “계획을 입안하고 지원하는 충남도 입장에서 의견을 제시한다면 송악지구 등 황해경제자유구역을 지정하기 위해 3년간의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지정된 이후 지난 2년 6개월여간 수많은 행정력과 예산이 …

    당진시대
  19. 2011.01.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기획] 지역현안을 점검한다(1) ‘황해경제자유구역] ’‘딜레마’에 빠진 황해경제자유구역

    …리기엔 아쉬운 것’ 바로 현재 딜레마에 빠진 ‘황해경제자유구역’을 두고 하는 말인 듯하다. 최근 지역주민들과 행정, 중앙정부에서도 황해경제자유구역을 해제해야 한다는 목소리와 존치시켜야한다는 목소리로 양분되고 있다. 또한 축소시켜 개발해야 한다는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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