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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INI스틸 공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05년

27건 · 'INI스틸 공장'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5.12.12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산재왕국 INI스틸 당진제철소 현장을 가다. 이윤만 남는다면…열악한 환경에 비정규직 잇따른 산재

    …어도… 취약한 장비 사고 불러 지난달 8일 낮 3시경 아이앤아이스틸 당진공장. 이 회사의 협력업체인 (주)영진 소속의 정모(42)씨가 자욱한 먼지 속에서 유선리모컨을 이용해 5톤 기중기로 이송작업을 하고 있었다. 이때 또 다른 협력업체인 (주)명진의 …

  2. 2005.12.12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지역주민 채용 더 어려워지나, INI스틸, 인천·포항공장 직원 전환배치 ‘논란’

    실제 당진에 배치될 경우 지역주민 채용 더 축소 아이앤아이스틸이 인천공장의 50톤 규모 전기로와 1철근 설비를 폐쇄하면서 남는 인력을 당진공장에 배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자칫 내년에도 지역주민의 채용이 어려워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최근 …

    당진시대
  3. 2005.12.0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INI스틸 공장 내에서 쇳가루 배출, 제철소 내 협력업체 (주)에코마이스터 작업 중 날려

    …2003년 11월 구 한보철강과 계약을 체결한 업체로 아이앤아이스틸에서 공장을 인수하면서 계약내용까지 함께 인수했었다”며 “우리도 이번에 주민민원이 발생한 후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사실을 인정하고 보상대책을 협의하…

  4. 2005.1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INI스틸, B열연공장 내년 10월 상업생산

    아이앤아이스틸이 내년 10월부터 당진 B열연공장에서 상업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아이앤아이스틸은 현재 종합공정률은 81.5%로 내년 2월에는 공정률이 90%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아이앤아이스틸은 내년 3~5월에 …

    당진시대
  5. 2005.09.12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INI 제휴 일본 JFE스틸 사고 빈발

    고로에서 코크스 유출, 오폐수 방류·데이터 조작 사실 드러나 INI스틸, 이 회사로부터 기술도입 예정 송산면 대책위 “고로 제철 위험성 드러나, 건설추진 의사 철회해야” 아이앤아이스틸이 고로 제철소를 추진하면서 기술제휴와 자금지원 파트너로 교류협력을 …

    당진시대
  6. 2005.08.29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INI스틸, 환경오염물질 몰래 배출의혹

    … 촬영한 연기는 쇳덩어리를 자르는 공정에서 발생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공장 인수 후 이 같은 문제가 있음을 확인하고 집진설비를 갖춘 밀폐된 공간에서 작업이 이뤄지도록 설비투자를 이미 진행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또한 “하역과정에서도 일부 고장 때문에…

  7. 2005.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INI스틸 일관제철소 건설관련 토론회

    양측 대표자 모두 발언 *“고로제철소, 당진공장 정상화 이끌 것”- 김태영 INI스틸 당진공장장 수출은 우리나라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철강재의 부족한 수급상황은 제조업의 발목을 잡고 있다. 비근한 예로 자동차의 강판을 공급하는 국내…

    당진시대
  8. 2005.06.0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아이앤아이스틸 일관제철소 건설방침 관련 지역각계 반응]

    …리기 운동과 함께 정상화추진위를 결성해 활동한 끝에 아이앤아이스틸이 당진공장을 인수하면서 정상화의 길에 들어서게 됐다. 따라서 일관제철소 건설과 관련해서도 환경단체와 아이앤아이스틸, 당진군이 현장확인도 하고 서로 대화를 나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고…

    당진시대
  9. 2005.05.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병빈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일관제철소 건설, 환영할 일인가?

    부도 이후 오랫동안 표류하던 한보철강이 지난해 INI스틸과 현대하이스코에 인수됐을 때 주민들은 지역경제의 활력소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조속한 정상화를 기원했다. 누구나 지역경제가 활성화돼 일자리가 넘쳐나고 생활 여건이 나아지기를 간절히 바랄 것…

    당진시대
  10. 2005.05.3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INI스틸, 지방산단 요청서에 ‘고로’표시

    INI스틸측 “신청서 제출 위해 고로 기준 작성, 파이넥스 선택 가능성 배제 안해” 아이앤아이스틸(INI Steel)이 19일 일관제철소를 건설하겠다고 발표하는 과정에서 쇳물생산공법을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음에도 당진군에 제출한 송산지방산업단지 …

    당진시대
  11. 2005.05.2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INI스틸, 일관제철소 건설 공식발표

    …강재 수요의 지속적인 증가에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당진공장의 조기 정상화 이후 국제경쟁력을 갖춘 공장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정상화 투자로 구축된 열연 및 냉연공장의 하부공정 틀 위에 상부공정 시설투자가 필연적”이라고 주장했다. 실제…

  12. 2005.05.0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INI스틸, 공장정상화에 5792억원 투자

    …둔화로 1/4분기 내수판매 감소 아이앤아이스틸(INI Steel)이 당진공장 정상화를 위해 당초보다 469억원이 증가한 5792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중 올해에만 3847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며 이미 1/4분기 동안 422억원을 투자한 것…

    당진시대
  13. 2005.05.0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유치기업 상당수 금속·철강업체

    INI스틸 및 인근 자동차공장 영향, 전체 고용인원 1244명 올 1/4분기 동안 당진군에 유치된 40개 기업의 대부분은 자동차 부품업체와 아이앤아이스틸 관련 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군 경제항만과가 집계한 1/4분기 기업유치 실적에 따르면 40개…

    당진시대
  14. 2005.05.05 · 산업·경제 · 이명자

    [15만 만들기 언제, 어떻게 가능할까?] INI스틸 등 7~8천명, 고대·부곡공단 5천여명 고용예정

    …주에 따른 인구유입 전망 : 고대부곡공단이 소분할 방식으로 지난해 모두 공장용지가 팔려 2008년까지 76개 업체가 입주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들 업체가 밝히고 있는 총 고용인원은 5천여명. 또 INI스틸과 현대하이스코 외 협력업체들이 2007년까지 …

    당진시대
  15. 2005.04.12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INI스틸 당진공장 노사대립 장기화

    사측 “인천, 포항공장 수준 넘는 요구는 무리” 아이앤아이스틸(INI Steel) 당진공장 노조인 전국금속노조 한보철강 지회가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총파업 출정식을 갖고 파업돌입을 경고하는 등 노사간에 팽팽한 대립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4일 노조는 …

  16. 2005.04.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비정규직 노동자 안전 보장해야”

    …회(위원장 임성대), 전교조 당진지회(지회장 유제민)가 공동명의로 최근 INI스틸 당진공장의 잇따른 산재사고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하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안전을 보장할 것을 회사 측에 요구했다. 지난달 31일 당진군과 ‘당진시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

    당진시대
  17. 2005.03.15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INI스틸 2010년경 용광로사업 진출

    정몽구 현대차 그룹 회장, 당진공장 방문 INI스틸의 김무일 부회장이 용광로(고로)사업 진출은 향후 5년 이내(2010년경)에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부회장은 지난 2일 열연강판(핫코일) 시험생산을 개시한 당진 공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그룹 회장…

  18. 2005.03.08 · 정책·행정 · 이명자

    [육일침장 당진점 대표 노상환씨] “제가 직접 만들어 파는 이불입니다”

    “INI스틸이 가동하면서 대단위 아파트들이 속속 들어오죠? 게다가 당진은 다른곳에 비해 소비가 많은 지역이기 때문에 침장사업 시장도 좋다고 할수 있습니다” ‘당진 최초의 이불, 커텐 도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최근 개업한 육일침장 대표 노상환씨(4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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