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첫 기사
[기획 -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편집자주… 당진군은 농업웅군이자 축산웅군이다. 경지면적 전국 2위, 쌀생산량 전국 1위이며 한우와 양돈, 양계 등 축산업 또한 전국에서 최상위권의 사육규모를 보이고 있다. 쌀·쇠고기 수입 개방,…
![[기획 -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https://cdn.djtimes.co.kr/news/photo/201001/34940-1-14956.jpg)
오늘은 2026년 10월 27일
2008년 10월 27일, 당진시대가 기록한 그날입니다.
그날의 첫 기사
▶편집자주… 당진군은 농업웅군이자 축산웅군이다. 경지면적 전국 2위, 쌀생산량 전국 1위이며 한우와 양돈, 양계 등 축산업 또한 전국에서 최상위권의 사육규모를 보이고 있다. 쌀·쇠고기 수입 개방,…
![[기획 -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https://cdn.djtimes.co.kr/news/photo/201001/34940-1-14956.jpg)
춘천에서 온 박명하·장성실·강경미(사진 왼쪽부터)씨는 솔뫼성지에 오니 편안한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장씨는 춘천에서 45명이 이번 순례에 동참했다며 대부분 솔뫼성지를 처음 찾았다고 말했다. “춘천…
김대건 신부 기념관 관람을 마치고 나온 김윤미(31,사진 왼쪽)씨는 대구 바오로딸수녀원에서 성지순례 차 솔뫼성지를 방문했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생가지가 있다고 해서 솔…
■ 편집자 주 조선후기 실학자 이중환은 택리지에서 충청도에서는 내포가 가장 좋다고 했다. 그는 공주에서 서북쪽으로 200여리쯤에 가야산이 있고 서쪽은 큰바다가, 북쪽은 경기도 바닷가 고을과 큰 못…
합덕이 고향인 미수식당 구경숙 대표는 10년 넘게 음식점을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를 얼마 전 오픈한 미수 식당에 쏟고 있다. 구 대표는 당진과 합덕에서 옥정보신탕과 위대한 가든을 운영했었다. “전에…
“아이들 각자의 성격유형에 맞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수강생들마다 성격이 다르듯이 피아노 레슨도 달라져야죠.” 지난 1일 새롭게 문을 열게 된 아름다운 피아노학원 임미영 대표는 꾸준한 훈련만…
“막창의 본고장 대구에서 30년 전통의 막창비법을 전수 받아 운영하고 있어요. 서울에 위치한 본사에서 믿을 수 있는 고품질 막창을 가져와 사용하고 있어요.” 연구소 제품 디자인 팀에서 9년간 디자이…
지난 21일 군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군 신터미널 앞 광장에서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추운 날씨 속에도 어른아이 할 것 없이 참석한 이번 촛불문화제는 ‘국민이 승리 한다’, ‘촛불이 승리 한…
지난 19일 보덕사에서 ‘이주 근로자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호수음악회’가 열렸다. 점심식사후 시작된 공연에는 이주 근로자들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다양한 음악 공연을 즐겼다. 보덕사 신도회가…
오는 11월2일 당진종합운동장내 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인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체육대회 ‘1+1=우리두리’와 관련해 대회를 담당하고 있는 당진군건강지원센터 김성실 팀장을 만났다. 김 팀장은 다문화…
충남자동차운전전문학원 박덕환 원장은 당진읍 원당리 출신으로 61년째 당진에 살고 있는 토박이다. 계성초등학교 5회 졸업생인 박 원장은 당진 최초 지방청운전전문학원인 충남자동차운전전문학원을 운영하며…
1> 책으로의 산책 달라이 라마와 30년 동안 절친한 친구로 지내온 중국인 학자가 나누는 용서에 대화. 30년 넘게 저자인 챈은 달라이 라마와 함께 세계전역을 여행하면서 둘만의 명상시간에서 부터 세…
고대중학교에서는 올해 예술표현매체를 통해 학생들의 자신감과 적응력을 키우고 대인관계 향상을 유도하는 예술치료교육 연구학교를 운영했다. 고대중은 그동안 예술치료 전문가를 초빙해 미술치료, 음악치료,…
“국화꽃을 보고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풍요롭고 아름다워 졌으면 좋겠어요.” 신평면 부수리 김남철(57)씨는 국화정원을 가꾸고 있다. 김씨가 마을주민과 함께 국화정원을 구경하고 있다. 김씨는 15년째…
도·군비 20억 사업비가 투자되는 복지겸 장군 묘역정비 사업이 복지겸 장군의 역사적 배경과 업적을 알리는 홍보관 하나 없이 진행되는 반면 종친회 관리자가 사용하는 관리사를 짓는데 3억여원의 사업비가…
제32회 상록문화제 개막식이 있었던 지난 11일 남정현(75) 선생을 만났다. 남 작가는 1933년 정미면 매방리에서 태어나 채운뻘에서 문학도의 꿈을 키웠고 1958년 문단에 데뷔, 3년 뒤 대한민…
여섯번째 - 순성면 본1리 ● 편집자 주 당진군에는 현재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 제1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 단지 입주계획이 잇따르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송산제1산업 단지를…
당진군내 읍면농협 미곡처리장에서 벼 수매가 한창인 가운데 지난 22일 당진농협을 마지막으로 12개 읍면 농협이 수매가를 최종 확정했다. 올해 농협별 벼 수매 가격은 합덕농협이 일미 특등급 40㎏ 기…
【당진】 5년간의 원당마을 주공 1단지 공공임대 기간이 끝나감에 따라 주택공사가 산정하는 분양전환가격을 놓고 입주자들이 “건설원가를 공개하고 합당한 분양가격을 책정하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분양전환…
【신평】 신평면 신당리 주민들이 군에서 사전통보없이 고철야적장 허가를 내줘 이에 항의하고 있다. 신당리 김광수 이장은 “마을 한복판에 고철야적장이 들어서게 됐다”며 “군에서는 주민들에게 한마디 얘기…
당진군이 기지시줄다리기를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2010년 제8회 아시아 스포츠줄다리기 대회의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나섰다. 당진군은 2010년 아시아 스포츠줄다리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유치…
현대계열사 10여개에 당진 농특산물 산지 직거래 판로 마련당진군과 현대백화점의 계열사인 현대H&S(사장 홍성원)와 상호 공동의 이익을 위해 업무제휴를 맺었다. 지난 16일 당진군과 현대백화점 계열의…
당진군의회(의장 최동섭)는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제158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최동섭 의장은 “당진군의회는 군민의 참뜻을 올바르게 전달하는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
지난 21일 당진경찰서(서장 가세로)는 제63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직원 및 협력단체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기념식에서 가세로 당진경찰서장은 “…
제60회 충남도민체육대회 당진군 선수단이 지난 23일 당진문예의전당 야외무대에서 결단식을 가졌다. 당진군 선수단은 충남 아산시에서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육상, 수영, 태권도, 축구, 테니스,…
송악중학교재경총동문회(회장 이범용)는 지난 17일 50여명의 기별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신길동에서 정기이사회를 가졌다. 이번 정기이사회는 2008년도 결산안 작성과 회칙개정안을 작성하고 자랑…
진달래회(회장 이인화) 회원들이 지난 22일에 친정어머니결연맺기를 통해 결연을 맺은 결혼이민여성 가족 80여명과 함께 전주한옥마을에 문화체험을 다녀왔다. 이인회 회장은 “전주한옥마을은 우리나라 전통…
지난 21일 당진향우회(회장 이관용) 제51차 정기총회 및 송년행사가 서울 국제전자센터문화관에서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김낙성 국회의원을 비롯해 회원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2008년 한해 사업…
지난 22일 4개 시·군 공무원들이 단합을 다지는 친선배구대회가 당진군청 두루미 배구클럽 의 주최로 당진종합운동장 내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7회째로 그 동안 당진군청과 홍성·태안군청…
김영숙씨의 그림은 늘 꽉 차있다. 흔히 여백과 선을 중시하는 동양화와는 다르다. 김씨는 동양화의 기법에 억매이지 않고 명암과 양감, 질감을 표현해 동양화의 고정된 기법을 탈피했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평창읍 하리에서 이 세상 끝의 그대 나무들도 겨울을 탄다 그냥 떠나본 가출이었다 치도곤한 사랑 안타까운 칼부림 하나 없는 내가 불쌍해서 견딜 수 없었다 쓸쓸하기로 말하면 해질녘 듬성듬성 간간히 떨어…
대전에서 사업을 하다 당진으로 이사 온지 13년이 지났다. TV 프로그램에서 ‘우리나라는 인삼 재배에 있어 천연의 요건을 갖추고 있다’는 내용의 다큐를 접하고 당진에서 인삼 농업을 하기 시작했다.…
2004년도 팜스테이 마을로 지정된 좥검은들마을좦은 그 이름처럼 검은색 작물과 흑염소, 오골계, 검정토끼 등 검은색 농·축업을 특성화한 마을이다. 좥검은들마을좦은 검은콩과에 속한 서리태, 향찰흑미,…
“젊은 사람도 나이든 사람도 농촌으로 들어오려 하지 않는 상황이에요. 하지만 고향에 돌아와 내가 직접 기른 안전한 먹거리를 자급자족 할 수 있고 신선한 공기와 맑은 물이 있어 천국이 따로 없어요.”…
명성모터의 이희범(47) 대표는 ‘베테랑 모터 기술자’로 불릴 만큼 동종업계에서 그 실력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이 대표의 고향은 경기도 양평으로 11년 전 처음 혈혈단신으로 당진에 내려와 지금의…
“웰빙체육은 방과후 학교의 일환으로 2년 전쯤 시작되었습니다. 호서중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태권도를 비롯해 탁구와 배드민턴, 줄넘기 등을 번갈아가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호서중학교(교장 이창원)에…
“면천초등학교는 당진군 최초의 학교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학교입니다. 이런 모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이했다는 데에 총동문회장으로서 강한 자부심을 느낍니다. 한편으로는 개교 기념식을 준비하…
현대제철이 고로제철소 사업을 추진하면서 최첨단 환경저감시설이라고 밝힌 EOS설비를 다른 설비로 대체 하기로 하자 지역사회가 반발하고 있다. 특히 현대제철이 의도적으로 고로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EOS…
위장 전입을 통한 인구 부풀리기로 논란을 빚었던 민종기 당진군수에게 벌금 500만원 벌금형이 확정됐다.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 관계자는 민 군수에 대해 시 승격에 필요한 당진읍 인구 5만명을 채우기…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금년 7월 22일 개청하여 환황해 경제권의 개발에 시동을 걸고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 개발규모는 당진 송악·석문지구, 아산 인주지구, 서산 지곡지구, 평택 포승지구, 화성 향남지…
이번 2학기부터 한 대학에서 사회복지과 대학생들에게 사회복지실천 기술론을 가르치고 있다. 얼마 전에는 학생들에게 리포트를 내주었다. 사례를 제시하고는 내가 사회복지사라면 클라이언트에게 어떻게 도움을…
당진군의 2025년 기본계획을 살펴보면 당진군은 발전하는데 현재 살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행복은 챙기지 못하는 계획이라 평하고 싶다. 아울러 각종 시설물의 숫자 부풀리기를 비롯한 가시적 성과를 챙기는…
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는 과연 미국과 우리나라 정부가 그토록 광신도처럼 믿는 국제수역사무국(OIE)의 기준이 과연 과학적인 결정인가?에 대해 이야기하려 한다. 국제수역사무국(OIE)은 정부간 협력기구…
● 과일관측정보 - 10월 사과 후지가격은 작년 동월보다 출하량이 감소하고 품질이 좋으나, 수요 부진으로 보합세 전망 - 10월 배 출하량 작년보다 3% 감소하나 수요부진으로 가격은 약보합세 전망…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박석규·김옥자)는 우강 송산리 솔뫼성지 부근에 재배한 고구마를 공동 수확했다. 회원 36명은 지난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함께 수확한 고구마의 수익금으로 연말에…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지창렬·손정화)가 지난 20일 영농사업장 벼베기를 실시했다. 석문간척지구에서 회원 23명이 참여한 이번 벼베기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돕…
당진군이 지난해에 이어 관공서와 학교의 담장을 허물고 소공원을 조성해 학생들의 정서순화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휴식공간을 확보했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군은 콘크리트와 철재를 사용한 도시의 불량경관요…
김낙성 의원(자유선진당, 국토위 간사)이 지난 21일 부산항만공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해양위의 부산·인천·울산항만공사, 컨테이너부두공단, 해양수산연수원에 대한 국정감사에 참석했다. 이날 김낙성 의원은…
당진지역 제철소 건설 현장에서 불법고용된 외국인근로자 104명이 적발됐다. 대전지방노동청 천안지청 천안종합고용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당진지역 제철소 건설 현장의 외국인근로자 불법…
당진군소상공인지원센터가 다음달 12일 ‘인터넷 쇼핑몰 창업교육’을 실시하며 11일까지 선착순으로 수강생 30명을 모집한다. 강좌는 인터넷을 활용한 쇼핑몰 판매망 구축, 업종선정, 마케팅 전략 등에…
교동클럽 종합우승 제23회 협회장기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지난 11일 당진읍 시곡리 늘푸른솔 테니스장에서 군내 200여 명의 테니스 동호인이 출전한 가운데 진행됐다. 당진군테니스협회(회장 김남수)가…
본지는 지난 21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20일자 732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732호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양한 분야의 기획기사가 실려 내용이 알찼다고 평가했다.…
토지이용계획에서 각 생활권별로 균형이 있는 계획이 요구되나 시가화 예정지구 지정에 있어 서북부 생활권 지역의 미지정은 문제가 될 수 있다. 토지이용계획의 시가화 예정지구를 보면 서북부 생활권에는 시…
당진환경운동연합 이인수 공동의장은 “다이나믹 비전 21에서 당진군의 인구추계가 2022에 20만명이었으나 2025군 기본계획에는 인구 38만명으로 추계하고 있다”며 “수도권 규제완화정책과 도청소재지…
■토지이용계획 •1단계(2002 ~ 2010):기정 시가화구역 중 미개발지 개발에 주력, 주거환경 개선 및 도시기반시설 확충, 군청사 이전 및 부족한 주택공급을 위한 개발사업에 중점을 둘 계획임.…
요즈음 세계경제는 미국의 부동산 부실대출 여파로 인해 말이 아니다. 세계 각국은 자국의 경제파국을 막기 위한 갖가지 처방을 내놓고 있으며 정상들은 문제의 파장을 최소화 하기위한 공조시스템을 가동시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송산번영회를 중심으로 한 대책회의가 긴급 개최되는가 하면 환경운동연합과 시민단체 등에서 논평과 함께 대응마련에 들어갔다. 송산번영회(회장 김봉균)는 현수막을 게시하고 현대제…
이와 같은 지역사회의 반응에 대해 현대제철 또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친환경제철소를 건설하기 위해 기존 설비보다 더 좋은 설비를 도입하겠다는데 지역주민들이 지역사회를 우롱한 것이라며 반발하…
【종합】 쌀 직불금을 받은 공무원의 자진 신고와 부당수령자 실태조사가 시작된 21일, 당진군내 12개 읍면사무소에 공무원들의 문의전화가 쇄도하고 있다. 당진군청 농산과 직불금 담당자 인광진씨는 “공…
“남모르게 어려운 분들을 도와주고 싶어요. 지금 하는 일은 남편도 모르고 있어요. 칭찬받을 만한 일을 한적 없는데 상까지 받아 쑥스럽네요.” 지난 17일 태안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제15회 도의새마…
그날 기사 74건 중 60건을 보여드렸습니다.
기사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과 당진시대 원문 링크가 열립니다. 내일 다시 오면 다른 날의 당진이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