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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오늘은 2026년 10월 27일

18년 전 오늘의 당진

2008년 10월 27일, 당진시대가 기록한 그날입니다.

그날 기사
74건
이 무렵 신문이 있는 해
31해

그날의 첫 기사

[기획 -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편집자주… 당진군은 농업웅군이자 축산웅군이다. 경지면적 전국 2위, 쌀생산량 전국 1위이며 한우와 양돈, 양계 등 축산업 또한 전국에서 최상위권의 사육규모를 보이고 있다. 쌀·쇠고기 수입 개방,…

[기획 -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그날 신문에 함께 실린 기사59건

  1. 08

    제28차 당진군 촛불문화제

    지난 21일 군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군 신터미널 앞 광장에서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추운 날씨 속에도 어른아이 할 것 없이 참석한 이번 촛불문화제는 ‘국민이 승리 한다’, ‘촛불이 승리 한…

  2. 09

    ‘이주 근로자와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지난 19일 보덕사에서 ‘이주 근로자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호수음악회’가 열렸다. 점심식사후 시작된 공연에는 이주 근로자들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다양한 음악 공연을 즐겼다. 보덕사 신도회가…

  3. 13

    고대중, 예술치료교육 연구학교 운영

    고대중학교에서는 올해 예술표현매체를 통해 학생들의 자신감과 적응력을 키우고 대인관계 향상을 유도하는 예술치료교육 연구학교를 운영했다. 고대중은 그동안 예술치료 전문가를 초빙해 미술치료, 음악치료,…

  4. 14

    “국화꽃 보고 풍요로운 마음 갖길”

    “국화꽃을 보고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풍요롭고 아름다워 졌으면 좋겠어요.” 신평면 부수리 김남철(57)씨는 국화정원을 가꾸고 있다. 김씨가 마을주민과 함께 국화정원을 구경하고 있다. 김씨는 15년째…

  5. 15

    복지겸 장군 묘역정비 문중의 ‘사유화’ 논란

    도·군비 20억 사업비가 투자되는 복지겸 장군 묘역정비 사업이 복지겸 장군의 역사적 배경과 업적을 알리는 홍보관 하나 없이 진행되는 반면 종친회 관리자가 사용하는 관리사를 짓는데 3억여원의 사업비가…

  6. 18

    2008 군내농협 벼 수매가 확정

    당진군내 읍면농협 미곡처리장에서 벼 수매가 한창인 가운데 지난 22일 당진농협을 마지막으로 12개 읍면 농협이 수매가를 최종 확정했다. 올해 농협별 벼 수매 가격은 합덕농협이 일미 특등급 40㎏ 기…

  7. 20

    신평면 신당리 - 고철야적장 입주에 주민들 항의

    【신평】 신평면 신당리 주민들이 군에서 사전통보없이 고철야적장 허가를 내줘 이에 항의하고 있다. 신당리 김광수 이장은 “마을 한복판에 고철야적장이 들어서게 됐다”며 “군에서는 주민들에게 한마디 얘기…

  8. 21

    아시아 스포츠줄다리기대회 유치나서

    당진군이 기지시줄다리기를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2010년 제8회 아시아 스포츠줄다리기 대회의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나섰다. 당진군은 2010년 아시아 스포츠줄다리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유치…

  9. 22

    당진군, 현대H&S 업무제휴협약 체결

    현대계열사 10여개에 당진 농특산물 산지 직거래 판로 마련당진군과 현대백화점의 계열사인 현대H&S(사장 홍성원)와 상호 공동의 이익을 위해 업무제휴를 맺었다. 지난 16일 당진군과 현대백화점 계열의…

  10. 23

    당진군의회 제158회 임시회 개최

    당진군의회(의장 최동섭)는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제158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최동섭 의장은 “당진군의회는 군민의 참뜻을 올바르게 전달하는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

  11. 24

    오만복 경위 국무총리상 등 표창 수상

    지난 21일 당진경찰서(서장 가세로)는 제63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직원 및 협력단체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기념식에서 가세로 당진경찰서장은 “…

  12. 26

    송악중, 재경총동문회 정기 이사회

    송악중학교재경총동문회(회장 이범용)는 지난 17일 50여명의 기별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신길동에서 정기이사회를 가졌다. 이번 정기이사회는 2008년도 결산안 작성과 회칙개정안을 작성하고 자랑…

  13. 27

    연맺은 친정어머니와의 나들이

    진달래회(회장 이인화) 회원들이 지난 22일에 친정어머니결연맺기를 통해 결연을 맺은 결혼이민여성 가족 80여명과 함께 전주한옥마을에 문화체험을 다녀왔다. 이인회 회장은 “전주한옥마을은 우리나라 전통…

  14. 28

    당진향우회 정기총회 및 송년행사

    지난 21일 당진향우회(회장 이관용) 제51차 정기총회 및 송년행사가 서울 국제전자센터문화관에서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김낙성 국회의원을 비롯해 회원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2008년 한해 사업…

  15. 29

    제7회 공무원 친선배구대회 열려

    지난 22일 4개 시·군 공무원들이 단합을 다지는 친선배구대회가 당진군청 두루미 배구클럽 의 주최로 당진종합운동장 내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7회째로 그 동안 당진군청과 홍성·태안군청…

  16. 38

    EOS설비, 알고보니 환경저감설비 아니었다

    현대제철이 고로제철소 사업을 추진하면서 최첨단 환경저감시설이라고 밝힌 EOS설비를 다른 설비로 대체 하기로 하자 지역사회가 반발하고 있다. 특히 현대제철이 의도적으로 고로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EOS…

  17. 39

    무더기 위장전입, 당진군수 벌금 500만원

    위장 전입을 통한 인구 부풀리기로 논란을 빚었던 민종기 당진군수에게 벌금 500만원 벌금형이 확정됐다.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 관계자는 민 군수에 대해 시 승격에 필요한 당진읍 인구 5만명을 채우기…

  18. 45

    우강새마을, 고구마 공동수확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박석규·김옥자)는 우강 송산리 솔뫼성지 부근에 재배한 고구마를 공동 수확했다. 회원 36명은 지난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함께 수확한 고구마의 수익금으로 연말에…

  19. 46

    고대새마을, 영농사업장 베베기 실시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지창렬·손정화)가 지난 20일 영농사업장 벼베기를 실시했다. 석문간척지구에서 회원 23명이 참여한 이번 벼베기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돕…

  20. 47

    콘크리트 담장 허물고 ‘공원으로 변신’

    당진군이 지난해에 이어 관공서와 학교의 담장을 허물고 소공원을 조성해 학생들의 정서순화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휴식공간을 확보했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군은 콘크리트와 철재를 사용한 도시의 불량경관요…

  21. 48

    김낙성 의원, 국토위 간사로 국정감사 참석

    김낙성 의원(자유선진당, 국토위 간사)이 지난 21일 부산항만공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해양위의 부산·인천·울산항만공사, 컨테이너부두공단, 해양수산연수원에 대한 국정감사에 참석했다. 이날 김낙성 의원은…

  22. 49

    불법고용 외국인근로자 104명 적발

    당진지역 제철소 건설 현장에서 불법고용된 외국인근로자 104명이 적발됐다. 대전지방노동청 천안지청 천안종합고용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당진지역 제철소 건설 현장의 외국인근로자 불법…

  23. 50

    인터넷 쇼핑몰 창업교육 실시

    당진군소상공인지원센터가 다음달 12일 ‘인터넷 쇼핑몰 창업교육’을 실시하며 11일까지 선착순으로 수강생 30명을 모집한다. 강좌는 인터넷을 활용한 쇼핑몰 판매망 구축, 업종선정, 마케팅 전략 등에…

  24. 51

    10년전 당진에서는...

    교동클럽 종합우승 제23회 협회장기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지난 11일 당진읍 시곡리 늘푸른솔 테니스장에서 군내 200여 명의 테니스 동호인이 출전한 가운데 진행됐다. 당진군테니스협회(회장 김남수)가…

  25. 52

    여성·교육 관련기사 확충 필요

    본지는 지난 21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20일자 732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732호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양한 분야의 기획기사가 실려 내용이 알찼다고 평가했다.…

  26. 58

    현대제철측 “기존설비보다 더 좋은 설비”

    이와 같은 지역사회의 반응에 대해 현대제철 또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친환경제철소를 건설하기 위해 기존 설비보다 더 좋은 설비를 도입하겠다는데 지역주민들이 지역사회를 우롱한 것이라며 반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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