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첫 기사
합덕읍 중심시가지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편집자주> 지난 24일 합덕읍사무소 회의실에서 ‘합덕읍 중심시가지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합덕읍 발전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 중 합덕읍 중심시가지 활성화 방안…

오늘은 2026년 10월 27일
2011년 10월 28일, 당진시대가 기록한 그날입니다. 그해 1일 뒤에 나온 신문입니다 — 주간지라 발행일이 매년 다릅니다.
그날의 첫 기사
<편집자주> 지난 24일 합덕읍사무소 회의실에서 ‘합덕읍 중심시가지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합덕읍 발전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 중 합덕읍 중심시가지 활성화 방안…

군내 12개 농협 벼 수매가가 모두 확정됐다. 삼광벼 평균 수매가는 1450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쌀값에 큰 영향을 미치는 지역 중 한 곳인 철원평야 수매가 1510원에 비해 낮으나 인근 지역…
에 참가한 구직자들이 참가업체 현황판을 보고 있다. 지난 25일 호서고 체육관에서 열린 당진 일자리 박람회에는 38개 업체가 참여해 현장 상담과 면접을 실시했다. 한편 당진군일자리종합센…
지난해 6.2지방선거 이후 1년 4개월 만에 치러진 10.26 당진군의원 재선거는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우선 내년 총선을 앞두고 지역주민들의 표심을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각…
총 1352건, 약 2534억원 요구 당진군이 2012년도 자체사업 세출예산안에서 1352건에 2534억4천만원을 요구했다. 당진군이 요구한 2012년도 자체사업 세출예산안을 보면 기획정책실이 32…
“함흥냉면 시키면 돼지갈비도 드려요” 120석, 가족·직장동료·친목회 회식으로 그만 최근 당진읍내에 특별한 족발이 뜨고 있다. 언뜻 보기에는 흔히 보는 야식의 대표주자, 족발 같지만 족발을 즐기는…
지난 14일 구터미널 로터리 부근에 신포우리만두 매장이 문을 열었다. 쫄면을 좋아한다는 김정현 대표는 만두와 쫄면이 유명한 신포우리만두를 택했다. 김정현 대표는 “예전 이 부근에 신포우리만두 가게가…
“누구나 와서 편하게 먹고 가면 좋겠어요.” 회사 동료에서 동업자로 변한 쭈노치킨 대표 심의현, 이혜순 씨는 고객을 찾아가는 영업이 아니라 찾아오는 사람을 맞이하는 일을 해보고 싶었다고 한다. 영업…
“송악국민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유학을 갔었는데 첫 여름방학에 고향에 내려와서 심훈 선생님을 처음 만났지. 장조카가 서울서 공부하다 내려왔다고 삼촌(故 김종서)이 자랑삼아 여기저기 데리고 다녔어.…
[편집자주] 당진에는 수많은 예술인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각종 전시회와 공연을 통해 예술인들의 결과물을 접하고는 있지만 어떤 과정을 통해 작품이 만들어 지는지 알기 힘들다. 따라서 본…
남이흥 장군 축제 집행위원회(이하 집행위원회)는 지난 22일 충장사 일원에서 제23회 남이흥 장군 문화제를 개최했다. 기념식에 앞서 풍물단과 군악대, 에어로빅 등의 공연과 태권도, 특공무술, 조선시…
당진군에서 지원하는 교육 경비 예산이 2009년 대비 절반 이하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지역의 교육 인프라 부족에 대한 군민들의 아쉬움이 크지만 정작 교육 관련 지원 예산…
2012년도 한 해 교육 관련 살림을 심의하는데 걸린 시간은 2시간이다. 교육 경비 지원과 관련해 59개 학교에서 134억9543만8000원 달하는 신청이 이뤄졌다. 이에 대해 교육청 담당자의 의견…
예부터 막걸리는 농주라고 부를 만큼 서민들에게 친숙한 술이었다. 특히 땀 흘리고 일한 농부들의 갈증을 덜어주는 음료였다. 오랜 세월 ‘서민술’로 사랑 받아온 막걸리가 최근 들어 각종 영양성분을 풍부…
당진에 와서 당진사람이 된 지 벌써 30년이 훌쩍 넘었다. 1978년에 결혼해 1981년에 당진으로 이사를 왔다. 당진에 와서 오토바이 부품 대리점을 했는데 기독교인이었던 아내를 따라 처음 당진교회…
서울 토박이인 유교식 씨는 나고 자란 서울을 떠나 당진 송산 당산리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도시를 떠나 지인들과 차를 나누며 여생을 보낼 마음으로 찻집이자 사랑방인 ‘연지솔뫼’를 마련하고 귀…
현재 주인을 찾지 못하는 있는 구청사 건물에 들어올 예정이었던 신성대학 제2캠퍼스 계획이 당초의 계획에서 축소 진행될 것으로 보여 논란이 일고 있다. 신성대학은 지난 6월 당진군과 협약을 맺고 내년…
자유선진당 기호 3번 김석준 후보가 10.26 당진군의원 재선거에서 당선됐다. 김석준 후보는 이번 재선거에서 유효투표수 1만1481표 중 4013표를 얻어 당선이 확정됐다. 자유선진당 김석준 후보는…
지난 26일 열린 당진군의회 가선거구 재선거에서 기호3번 자유선진당 김석준 후보자가 당선됐다. 김 당선자는 전체 1만1481표 중 4013표를 얻어 35.20%의 득표율로 한나라당 고종혁 후보(35…
지난 26일 치러진 10.26 당진군의원 재선거 가선거구의 투표현장에는 다양한 모습들이 연출됐다. 당초 투표율이 20%를 밑돌 것이라는 우려와는 달리 가선거구 평균 26%의 투표율을 보이며 체면을…
10.26 당진군의원 재선거 가선거구의 투표율은 26%로 최종 집계됐다. 이는 10.26 재보궐 선거 전국평균 투표율인 45.9%에는 크게 못 미치나 기초단체 군의원 재선거에서 역대 재보궐 선거 평…
김형주(가명) 씨는 지적장애3급인 아들과 단둘이 살고 있다. 아들은 비록 지적장애는 앓고 있지만 장애인 특수 대학까지 마쳤다. 하지만 다리가 아픈데다가 일자리 구하기가 어려워 31살 나이에도 매일…
면천역사문화도시 개발을 위한 면천초 이전에 대한 논의가 다시 불붙고 있다. 지난 5일 면천 지역 3개 학교 통합 안에 대한 학부모 투표에서 반대 52.85%가 나와 통합이 무산되면서 통합 추진 동력…
총회가 지난 13일 당진시대신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보존위원회 사업취지와 정관의 건을 안건으로 채택해 의결했다. 또한 유족대표로 심재호 선생의 아들 심성…
당진문화예술학교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강좌만 개설하고 있어 다양한 계층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 필요성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월1일 개관한 당진문화예술학교는 현재…
교육 경비 지원 예산을 심의하는 위원 9명 중 민간 교육 전문가는 2명 밖에 포함되지 않아 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전달할 수 없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당진군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 제6조에 따…
박미영 한우명가 대표는 강산도 변한다는 10년 동안 당진시대를 아껴온 ‘애독자’임을 자청했다. 박 씨는 오랫동안 일한 치과에서 당진시대를 접한 인연으로 지금까지 꾸준히 구독하고 있었다. 박미영 대표…
기사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과 당진시대 원문 링크가 열립니다. 내일 다시 오면 다른 날의 당진이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