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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오늘은 2026년 10월 27일

15년 전 오늘의 당진

2011년 10월 28일, 당진시대가 기록한 그날입니다. 그해 1일 뒤에 나온 신문입니다 — 주간지라 발행일이 매년 다릅니다.

그날 기사
27건
이 무렵 신문이 있는 해
31해

그날의 첫 기사

합덕읍 중심시가지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편집자주> 지난 24일 합덕읍사무소 회의실에서 ‘합덕읍 중심시가지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합덕읍 발전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 중 합덕읍 중심시가지 활성화 방안…

합덕읍 중심시가지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그날 신문에 함께 실린 기사26건

  1. 02

    군내 농협 벼 수매가, 농민들 ‘안도’

    군내 12개 농협 벼 수매가가 모두 확정됐다. 삼광벼 평균 수매가는 1450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쌀값에 큰 영향을 미치는 지역 중 한 곳인 철원평야 수매가 1510원에 비해 낮으나 인근 지역…

  2. 03

    일자리 박람회

    에 참가한 구직자들이 참가업체 현황판을 보고 있다. 지난 25일 호서고 체육관에서 열린 당진 일자리 박람회에는 38개 업체가 참여해 현장 상담과 면접을 실시했다. 한편 당진군일자리종합센…

  3. 11

    제23회 남이흥 장군 문화제 개최

    남이흥 장군 축제 집행위원회(이하 집행위원회)는 지난 22일 충장사 일원에서 제23회 남이흥 장군 문화제를 개최했다. 기념식에 앞서 풍물단과 군악대, 에어로빅 등의 공연과 태권도, 특공무술, 조선시…

  4. 12

    교육 경비 지원액 2009년 대비 반토막

    당진군에서 지원하는 교육 경비 예산이 2009년 대비 절반 이하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지역의 교육 인프라 부족에 대한 군민들의 아쉬움이 크지만 정작 교육 관련 지원 예산…

  5. 13

    1년 예산 심의에 고작 2시간(?)

    2012년도 한 해 교육 관련 살림을 심의하는데 걸린 시간은 2시간이다. 교육 경비 지원과 관련해 59개 학교에서 134억9543만8000원 달하는 신청이 이뤄졌다. 이에 대해 교육청 담당자의 의견…

  6. 17

    신성대 제2캠퍼스 계획 축소되나

    현재 주인을 찾지 못하는 있는 구청사 건물에 들어올 예정이었던 신성대학 제2캠퍼스 계획이 당초의 계획에서 축소 진행될 것으로 보여 논란이 일고 있다. 신성대학은 지난 6월 당진군과 협약을 맺고 내년…

  7. 18

    10.26 군의원 재선거 김석준 씨 당선

    자유선진당 기호 3번 김석준 후보가 10.26 당진군의원 재선거에서 당선됐다. 김석준 후보는 이번 재선거에서 유효투표수 1만1481표 중 4013표를 얻어 당선이 확정됐다. 자유선진당 김석준 후보는…

  8. 21

    재선거 투표율 26%, 전국 평균 45.9%

    10.26 당진군의원 재선거 가선거구의 투표율은 26%로 최종 집계됐다. 이는 10.26 재보궐 선거 전국평균 투표율인 45.9%에는 크게 못 미치나 기초단체 군의원 재선거에서 역대 재보궐 선거 평…

  9. 23

    면천초 이전 논의 재점화

    면천역사문화도시 개발을 위한 면천초 이전에 대한 논의가 다시 불붙고 있다. 지난 5일 면천 지역 3개 학교 통합 안에 대한 학부모 투표에서 반대 52.85%가 나와 통합이 무산되면서 통합 추진 동력…

  10. 24

    심훈유품 보존위원회 창립

    총회가 지난 13일 당진시대신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보존위원회 사업취지와 정관의 건을 안건으로 채택해 의결했다. 또한 유족대표로 심재호 선생의 아들 심성…

  11. 25

    [당진문화예술학교] 강좌 초등학생에 국한, 논란

    당진문화예술학교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강좌만 개설하고 있어 다양한 계층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 필요성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월1일 개관한 당진문화예술학교는 현재…

  12. 26

    교육 경비 심의위원 9명 중 민간위원 2명뿐

    교육 경비 지원 예산을 심의하는 위원 9명 중 민간 교육 전문가는 2명 밖에 포함되지 않아 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전달할 수 없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당진군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 제6조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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