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 한의사회, 수해 복구 성금 1천만 원 기탁
…졌다. 김현기 광동한의원 원장은 “지역 의료인으로서 아픔을 함께 나누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며 “큰비로 마음까지 젖은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힘을 낼 수 있도록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지역사회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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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94건 · '것은'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0 / 20쪽
2025.07.3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졌다. 김현기 광동한의원 원장은 “지역 의료인으로서 아픔을 함께 나누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며 “큰비로 마음까지 젖은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힘을 낼 수 있도록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지역사회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가장…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마을, 협동의 힘” 침체될 수도 있었던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은 것은 다름 아닌 주민들의 ‘함께’라는 의지였다. 그 구심점이 된 것이 바로 2016년 문을 연 ‘반촌2리 주말 직거래장터’다. 한용우(74) 이장은 장터를 열기 위해서는 부지와 1…
2025.07.3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시가 사전에 준비한 대비책들의 한계가 드러났다.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된 것은 배수펌프장 완공 시점이다. 읍내동(전통시장 일원) 배수펌프장은 설계 진행률 51%로 올해 12월 착공 예정이지만, 채운동(정보고등학교 일원) 배수펌프장은 사업 선정부터 받아야…
2025.07.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번 지원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마음의 위로가 돼 더욱 큰 감동을 주고 있다. 박명수 정미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고향을 잊지 않고 찾아와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출향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발판 삼아…
2025.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받아야만 했다"고 말했다. 전 의원은 "물리적 불편함보다 더 위축시켰던 것은 거리에서 마주한 시민들의 시선이었다"며 "휠체어에 앉아 있다는 이유만으로 작아진 느낌, 낯선 존재가 된 기분이었다"고 토로했다. 그는 구체적 개선방안으로 △장애인 이동 경로에…
2025.07.2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고 말했다. 최운연 부국장은 “팔아산 공원 조성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팔아산이 가진 고유한 가치와 정체성을 어떻게 확보하고 유지하면서 개발이 아닌 조성해 나갈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라며 “마지막으로 공원을 조성하고 지속적으로 관리가 되지 않는다…
2025.07.2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이 스스로 상향식으로 공원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갖고 공론화 과정을 거친 것은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3만명 도시 송악읍, 공원은 3개뿐 팔아산 공원 조성에 대한 주민들의 열망이 높아진 것은 송악읍의 급속한 도시화와 맞물려 있다. 인구 3만명에…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전반의 심각한 침수 피해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특별재난지역에서 제 외한 것은 도무지 납득할 수 없다”고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정 위원장은 윤호중 행안부장관과 어기구 의 원의 현장 방문을 거론하며 “당진 시민의 절박 한 피해 상황을 알고도 아무 조치 …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냐”며 “윤 장관과 어 의원이 함께 현장을 둘 러봤음에도 당진이 빠진 것은 행정력 부재와 보여주기식 방문의 결과”라고 정부와 어 의 원의 사과를 촉구했다. 인명피해 축소 논란도…사망 원인, 침수 관련이면 수해로 봐야 이와 함께 당진시가 수해와 관련된…
2025.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촉구 및 항의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처럼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재난 극복을 위한 한 목소리다. 누구의 잘잘못인지를 판가름하는 책임론의 목소리는 잠시 넣어두고, 지금은 당진시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을 위해 피해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시름…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됐다. ‘투뿔목장 한돈농원’은 정육식당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고기만 사는 것은 물론 상차림 비용을 내고 가게 안에서 직접 구워 먹을 수도 있다. 구 대표는 “마장동 거래처를 통해 매일 신선한 고기를 공급받고 있다”며 “돼지고기는 한돈 중에서도 최상급인 …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한 피해에 상인들의 상심이 깊다 못해, 평생의 생계 터를 포기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 그 고민의 기로까지도 놓였다. 당진 전 지역에 피해를 남긴 비가 사그라들고 폭염이 찾아왔다. 언제 비가 왔냐는 듯, 하늘은 고요했다. 하지만 수마가 휩쓴 지역에는 그 …
2025.07.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생각해 보면 뚜렷이 내세울 건 없지만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간이었던 것은 분명하다. 도의회에 등록, 바로 임시회 출석, 당선 인사하느라 한 달, 대통령 선거 지원 유세로 한 달, 왜 그렇게 오라는 데는 많은지, 크고 작은 행사 참석에다 아침마다 야…
2025.07.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비 증액을 이유로 당진-인주 구간만 분리해 다시 타당성 재조사를 시행한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며 “이는 행정의 신뢰성과 연속성 측면에서도 비난을 면하기 어려운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더욱이 “국토부는 이미 2023년 3월 고시를 통해 ‘당진…
2025.07.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정착 여부와 무관하게 지역에 대한 애정을 실천하고 있다. 당진에 필요한 것은 ‘또 하나의 인구 개념’ 당진은 관계인구 정책을 도입하기에 충분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 ‘당진팜’을 통한 농산물 직거래, 삽교호·왜목마을·합덕제 등 풍부한 관광자원, 아미산 …
2025.07.1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주민이 대피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신평면 신송2리의 경우 논이 침수된 것은 물론 집까지 빗물이 들이닥쳤다. 대부분 고령이 거주하는 마을에 침수 피해가 잇따르자 긴급히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이에 주민 신평스포츠문화센터로 긴급 대피하는 사태가 벌어졌…
2025.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초토화’ 상황이 됐다. 채운동의 프라자약국은 창문이 산산조각으로 깨진 것은 물론, 물에 젖은 약품들이 바닥에 나뒹굴었다. 약품을 보관하는 냉장고 역시 수거대가 엎어진 채로 놓여 있었다. 프라자약국의 관계자는 “뒤쪽에 있는 당진천이 범람해 물이 약국 …
202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인해 갯벌 밖으로 노출된 생흔화석은 쉽게 부러졌고, 깊숙이 묻혀 있었던 것은 밟아도 부러지지 않을 정도로 단단했다. 굴이 붙어 있던 것도 있었고, 표면이 매끄러운 것도 있었다. “나무 뿌리 같았던 화석” 쉽게 볼 수 있었던 만큼 이를 기억하는 주민들이…
2025.07.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마련됐다. 학생선수단을 위해 성수기에 대규모 레저시설을 무료로 개방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서, 당진시체육회에서 처음 시도한 행사다. 참가 학생은 초등부 135명, 중등부 97명, 고등부 42명 등 총 274명으로, 출전 종목은 검도, 배구, 수영, 씨…
2025.07.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민은 “시가 정책을 성과처럼 포장하고 이를 현수막을 통해 여론 조작하는 것은 명백한 정치 행위”라고 지적했다. “행정으로부터 현수막 게시요청 있었다” 특히 일부 단체 관계자들은 “행정으로부터 현수막 게시요청을 받았다”고 증언해, 행정이 직간접적으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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