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봉균 당진시의원 지금은 ‘재난 극복’을 위해 한목소리를 내야 할 때
…에는 누적 강우량이 400mm를 넘기도 했다. 이 같은 기록적인 폭우는 우리 지역 곳곳에 큰 상처를 남겼다. 지금까지 당진시에서 집계하고 있는 피해 현황에 따르면, 농경지 6,129ha가 침수됐고, 가축 36만 9,619마리가 피해를 입었다. 뿐만 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133건 · '그리고 우리' · 최근 기사부터10 / 207쪽
2025.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는 누적 강우량이 400mm를 넘기도 했다. 이 같은 기록적인 폭우는 우리 지역 곳곳에 큰 상처를 남겼다. 지금까지 당진시에서 집계하고 있는 피해 현황에 따르면, 농경지 6,129ha가 침수됐고, 가축 36만 9,619마리가 피해를 입었다. 뿐만 아…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록하고 있다. 승리봉에는 산신제를 지내던 돌탑, 기우제·풍년제의 흔적, 그리고 신령이 깃들어 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현재 이곳은 근린공원으로 조성돼 있으며, 일부는 역사교육 공간이나 주민 쉼터로의 재활용 가능성도 논의되고 있다. 박현국 통장은 “이곳…
2025.07.18 · 환경·안전 · 장재광
…우가 내렸습니다. 역천과 당진천이 넘치면서 용연천 하류와 운평교 인근, 그리고 논과 비닐하우스까지 물에 잠겼습니다. 공사 중이던 유치원과 시험소 부지도 흙탕물에 휩쓸렸고, 역천생태공원은 흔적을 잃었습니다. 자연은 경고했고, 우리는 이제 응답할 차례입니…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70) 경로회장과 80여 년을 넘게 지켜온 손종길(82) 전 경로회장, 그리고 전희순(69) 통장과 마을 주민들의 마을의 기억은 여전히 생생하다. 지명 유래 및 고대 기록 ‘우두(牛頭)’라는 지명은 문자 그대로 ‘소의 머리’라는 뜻으로, 지형이 소머리…
202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알게 될 거야. 결혼이 왜 이렇게 값지고 소중한 것인지. 30년 전, 우리 품에 선물처럼 안겨준 네가 이제는 누군가의 아내로, 언젠가는 엄마로 살아갈 준비를 하고 있구나. 시간이 이렇게 흘렀다는 게 믿기지 않지만 넌 언제나 아빠에게 따뜻한 위로였고 …
2025.07.1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이유로 붓 한 번 제대로 잡아보지 못했던 이들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그리고 지난 4일, 3개월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전시회까지 개최했다. 갤러리늘꿈(관장 김윤숙)이 지난 4월 8일부터 6월 26일까지 충청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의 지원을 …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니다.발전소가 폐쇄되면 협력업체 직원, 발전소 청소 인력, 항운노동자, 그리고 지역 소상공인 등이 영향을 받습니다. 이들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대책이 필요합니다. 석탄화력을 대체해 깨끗한 에너지를 생산하면서 업종은 바뀌더라도 새로운 일자리가 생기고 지…
2025.07.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웃으며 넘겼지만, 그 말 뒤에 깔린 묘한 불안감은 오래 남았다. 이미 우리의 일상 깊숙이 들어온 AI의 존재감 때문일 것이다. 신문을 펼쳐도, TV 뉴스를 켜도 AI 관련 소식은 매일같이 쏟아진다. AI가 신문 기사를 쓰고, 고객 상담을 대신하고, …
2025.07.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태안의 대표 휴양지 안면도를 대표하는 해수욕장이자 ‘꽃축제의 성지’, 그리고 내년 ‘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개최지로 잘 알려져 있다. 안면도에서 가장 큰 해수욕장으로 넓은 백사장과 완만한 수심, 맑고 깨끗한 바닷물, 알맞은 수온과 울창한 소나무숲으로 …
2025.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명이 하나의 줄을 잡는다. 굵은 줄이 끌려 나올 때마다 땅이 울린다. 우리의 ‘기지시줄다리기’는 단순히 승부를 보기 위해 줄을 당기는 것이 아니다. 서로 다른 이들이 하나의 마음을 가지고 풍요와 마을의 안녕을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기지시줄다리기…
2025.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어나 1936년 세상을 떠나기까지 일제에 저항하는 문학 작품을 집필하며 우리 민족의 항일 의식을 대변했던 인물이다. 심훈 선생은 당진의 바다가 보이는 곳에 ‘필경사’를 짓고, 생을 마감할 때까지 집필 활동을 계속해 왔다. 그리고 마지막 집필 활동 중 …
2025.06.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동네보다 더 좋게 발전했으면 좋겠고 여러 사람이 다 행복했으면 해요. 그리고 더 젊어지는 가학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송기홍 부녀회장) “노인들을 위해서 좋은 프로그램이 생기고, 주민이 건강하게 사는 마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덧붙이…
2025.06.25 · 산업·경제 · 유광호
…시민기자님의 영상입니다! 당진시 우강면. 이곳의 기름진 들녘은 오랫동안 우리의 식탁을 책임져 온 '쌀의 고향'입니다. 그런 우강 들녘에 최근 작은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벼 대신 논에서 자라는 '콩'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염분이 섞인 …
2025.06.2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조합장이라는 직책을 가진 나로서는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우리 어민이 잘 사는 방법을 더 깊이 고민하게 되는건 어쩌면 당연한 일일 것이다. 주권을 가진 국민 중에는 어업에 종사하는 어업인들이 존재한다. 급격히 쇠퇴해가는 어업과 수산업의 어려운 현실을 극…
2025.06.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에 모였다. 강자영(51), 고순금(51), 서혜선(51) 세 작가는 “우리 당진을 그려보자”는 마음으로 뭉쳐 1년 동안 당진의 골목골목을 다니며 ʻ어반스케치ʼ를 완성했고, 그 결과물을 담은 첫 전시 ‘삼색여정, 당진 스케치로 만나다’를 면천읍성안 그…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가 어우러진 명소인 두물머리, 아름다운 정원과 물을 테마로 한 세미원, 그리고 한국 문학사의 거장 황순원의 문학적 숨결을 느낄 수 있는 황순원문학관을 방문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은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신현만 원장은 “우리 지역을 …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란치스코 교황과의 인연을 따라 걷는 충남 순례길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우리 삶의 의미를 되돌아 보고 마음의 평화를 찾는 여정이다. 충남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 그리고 숭고한 믿음이 어우러진 이 길을 따라 걷다 보면, 교황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에게도…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을 만나 축제 준비 과정과 그 안에 담긴 고민, 지역민 참여의 필요성,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들어보았다. “무대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이번 축제를 이끄는 홍성록 집행위원장은 처음으로 공모 절차를 통해 선출됐다. 이전까지는 ‘물려받기’식 …
2025.06.13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는 예술의 길을 열고, 전문 예술인들에게는 창작의 터전을 마련하는 것이 우리 협회의 책무입니다. 행정과 시민사회에서도 함께 응원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곽노선 당진문화재단 본부장 “당진은 예술적으로 충분한 잠재력이 있는 도시” “예술제는 예총이 주도적으…
2025.06.13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자리를 빛냈다. 1부 식전행사에서는 우쿨렐라 연주공연과 주부가요 열창, 그리고 황지원 우강초 재학생의 공연이 이 어지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2부 정기총회에서는 이은홍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행사안내, 내빈소개, 감사보고 및 공로패·감 사패 전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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