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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6건
연도
2005년

366건 · '우리 것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0 / 19쪽

  1.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약인 칼럼] 건강한 여름나기 ‘땀’ 관리부터

    …로 인식하여 땀을 많이 흘리면 그만큼 기와 진액이 소모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가끔 여름철에 머리가 띵하고 어지러우며 밥맛이 없어지고 식은땀이 나면서 입은 마르고 몸에서 열이 나면서 나른해지는 증상을 볼 수 있다. 이를 한의학에서는 ‘여름을 탄다’라는…

  2. 2005.07.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칼럼] 위기의 김치산업 살릴 방안 없는가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위 판결에서 보는 바와 같이 현재 우리나라 김치산업은 위기에 처해있다. 또한 판결문에서 보는 바와 같이 저가 수입원료를 사용하여 김치를 제작하고 한국산으로 판매하는 악덕업주 때문에 김치 종주국의 위상이 떨어지고 있…

    당진시대
  3.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18] 막내동서

    …아버님부터 갓난아이에 이르기까지 4대가 한 자리에 모이게 되면 며느리인 우리들은 금방 정신이 없다가도 주방에 모여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하하하하’ 사랑이 넘실대는 따뜻한 시간이 된다. 내겐 위로 형님들이 계시고 밑으로 동서가 둘이다. 시집을 와보니 …

  4. 2005.07.11 · 정책·행정 · 김기연

    후소샤 역사교과서 불채택운동 동행취재

    …다. 인천공항에서 일본 규슈의 구마모토까지는 약 1시간5분이 소요됐다. 우리나라에서 구마모토까지의 직항로가 개설된지는 얼마되지 않았다. 몇 달전까지만 해도 구마모토에 가려면 후쿠오카 공항에 가서 기차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고 한다. 구마모토 …

  5. 2005.07.04 · 인물·동정 · 김기연

    [당진여성라이온스클럽 이덕애 신임회장] “소년소녀가장 돕는 ‘어머니’역할을”

    …스클럽의 창립멤버이기도 하다. 이 회장은 “회원간의 우애를 돈독히 하는 것이야말로 회장이 해야 할 일”이라며 “올 한해 동안 모든 클럽 회원들이 한 마음이 되어 봉사에 나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중점사업이 소년소녀가장과 모자가정을 돕는…

  6.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힘드시죠? 그래도 포기는 하지 마세요

    동서고금 언제 어느 곳에서나 살아간다는 것이 그렇게 녹록한 것은 아니었지만 힘들다는 소리와 불평불만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늘어나는듯 하다. 어떤 형태로든 세상은 나날이 발전하는 게 사실일진대 어렵고 고달프다는 얘기가 왜그리 많아지는 것일까. 절대적으로…

    당진시대
  7.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7] 콩밭에서 있었던 일

    …하면 미소가 지어지는 이야기가 있다. 몇해 전 정말 부족하기만 한 내가 우리동네 부녀회를 맡게 되었다. 기존 회원들은 ‘이제 젊은 사람들에게 넘겨줘야 한다’며 빠지면서 젊은 세대들이 회원으로 구성되었고 우리 회원들은 소득사업으로 500여평의 휴경지에 …

    당진시대
  8.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4] 바람직한 독서운동 확산

    … 수 있게 되고 나와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독서교육을 멀리한 채 고등학교까지 떠밀려온 아이들에게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도록 강조하고 있다. 수업 전 아침 10분 과 점심식사 후의 자투리 시간, 그리고 수업사이의…

    당진시대
  9. 2005.06.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오성환 당진군 도로교통과장] 해안지형 살려 국제적 위락단지로

    … 관광객이 외면할 것은 뻔한 이치이며, 보다 개발이 덜된 쪽으로 이동할 것이다. 수도권 관광객들은 도심의 복잡함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자연미가 있는 바다를 동경하게 마련이다. 평택지방항만청장이 당진에 와서 “당진 쪽에 들어서면 자연미가 있고 포근하다”고…

  10. 2005.06.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박창용 서해중앙신협 이사장] 관광객 만족도 1위의 삽교호를 기대하며

    … 해병훈련 체험장등을 시설한다면 함상공원과의 연계효과를 잘 살릴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또 다른 방안으로 선상호텔의 유치를 들 수 있다. 단순한 숙박시설의 개념을 넘어서 자연과 인접한 교육과 연수의 장으로서 그 기능을 확대시키는 것이다. 삽교호는 서…

    당진시대
  11. 2005.06.27 · 산업·경제 · 이명자

    [농촌-매산리 한살림공동체] 소비자와 생산자 ‘밥상공동체’ 꿈꾸는 환경농업 전령사들

    “제초제가 나온 지 불과 30년도 안됐습니다. 그 일천한 역사에 우리 농토는 점점 돌이키기 힘들 정도로 오염되고 있죠. 우리가 하는 농사는 수천년동안 조상들이 해온 농법 그대로입니다. 그러니 특별할 게 없어요” 100% 무농약 농사를 실현하고 있는 매…

  12. 2005.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한영의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11] 우리집 못난 견공이 혹시?

    …인데 오너가 능력있는 직원을 알아보지 못하면 결코 그는 성공할 수 없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자신의 애견의 능력을 몰라보는 주인은 결코 올바른 애견가가 될 수 없다. 명견의 혈통을 몰라보고 방치한 주인의 얘기나 유기동물센터에서 특수목적견을 선발하는 것이…

    당진시대
  13. 2005.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국환 당진경찰서 석문지구대 경장이 추천하는 “선생을 연구할수록 논하기 어렵다”

    …되 최대한 내 느낌으로 받아들이고 싶은 욕심으로 첫장을 열었다. 완당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조선후기 4대 명필이면서 유명한 학자이자 예술가인 추사 김정희 선생의 또다른 ‘호’이다. 책의 서두에서 “세상에는 추사를 모르는 사람도 없지만 아는 사람도 없…

  14. 2005.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발견9] 내가 하는 마지막 봉헌, '헌체(獻體)'

    우리는 삶의 끝자락이 어딘지를 모릅니다. 나도 역시 나의 생이 어느 순간에 끝날지를 모릅니다. 그렇지만 나는 삶의 끝자락이 얼마 남지는 않았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1개월이라고 선고 받았던 삶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고 얼마나 계속될지는 나는…

    당진시대
  15.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종식 석문면개발위원장/본지 편집위원] 국도 38호선 조기착공은 석문면민의 생존문제

    …는 어려움을 참고 인내해온 석문면민의 내적고통과 정부의 무관심이 충돌된 것이라고 여겨진다. 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송악 IC를 통해 고대·부곡공단, 동부제강 현대 INI스틸 앞까지 쭉 뻗은 산업도로가 대산까지 시급히 연결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공사…

    당진시대
  16. 2005.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당진군의회 의장] 고로사업, 군민의견에 귀기울여야

    …경제를 안정시키기 위해 중장기 경제대책을 마련하는 등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우리 당진은 타 지역에 비해 천혜의 자연여건을 가진 임해지역으로 서해안시대 급격한 개발에 부응하여 기업하기 좋은 군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아울러 …

    당진시대
  17. 2005.06.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강희대] 향당의 하루

    …를 두고 미견언 색이언 위지고라 안색을 살피지 않고 말함은 눈치가 없는 것이거늘 그 또한 좌중으로 무릎을 끌면서 들어오더니 목례를 하면서 내 보자하니 견수지같은 사이에 세불아연(歲不我延) 세월은 우리를 위하여 더디 가지 않는다 그런데 이렇게 잡담으로 …

    당진시대
  18.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그냥 음치로 살까요?

    …잠시후 음료수를 가지고 살며시 노래방 문을 열었더니 딸아이가 “얘들아, 우리 엄마 너무하지? 느이들 노래방 폭파시키고 싶지? 난 툭 하면 노래방 가는데 엄마는 이런데 한번 못 와보셔서 이 정도니 내 잘못이야”하니 친구들이 “난 숱한 아줌마들을 봐 왔어…

  19.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돈구 당진신협 상무/본지 감사] 노인문제와 빈곤문제, 국가와 자치단체가 나서야

    최근의 우리사회는 빈곤문제, 노인문제, 아동학대, 부모 학대 등 어느 것 하나 만족스런 것이 없다. 중산층 붕괴와 가정 해체 속에 자식이 부모를 모시는 전통적인 효도관이 급속히 붕괴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를 보완할 만한 사회복지 시스템은 매우 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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